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강진군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관광 벤처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현장에 적용해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는 ‘배터리(BETTER里) 인구감소지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진군은 지난 28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관광공사 및 김제시와 총 14개 참여기업의 성공적인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 벤처기업이 인구감소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및 생활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실증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 6억5천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2026년 한국관광공사 지원금 5억 원을 투입해 초기 사업을 진행하고, 2027년 강진군이 1억5천만 원을 후속 지원하여 우수 모델의 지역 안착을 보장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전 심사를 통해 강진군 현장에 참여하게 된 기업은 총 7개사다. 이들은 강진의 고유 자원을 활용해 ▲작가 대상 전자책 출간 18일 체류 프로그램(구텐베르크), ▲트래킹·캠핑 결합 자연 체험(네이처), ▲글로벌 여성 대상 갯벌·특산품 연계 여행(노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무기질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사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농업인과 함께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한 적정 시비를 통해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퇴·액비 등 유기자원 활용 확대와 깊이거름주기(심층시비)기술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심층시비는 비료를 토양 깊숙이 시용하여 질소 손실을 줄이고 작물 흡수율을 높이는 기술로 비료 사용량 절감과 생산성 향상, 환경오염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농업현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향후에도 적정시비 및 대체자원 활용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기질비료 수급 불안 상황에서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정시비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니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 상하수도사업소는 4월 29일 산양면·영순면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관내 8개 읍·면울 대상으로 상수도 현장민원실 운영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상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현장 중심 민원 행정으로, 민원 상담, 누수 탐사 고장 수리, 시설 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를 위해 문경시 상하수도사업소는 6개 반 십여 명의 전담 인력을 편성해 지역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 불편사항을 상담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김순섭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라며 올해도 주민들의 작은 불편사항까지 세심히 살펴 더욱 만족도 높은 수도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보건소는 비만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중심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9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내체육관 앞 주차장 전정에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일보 주관 안전골든벨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일상 속에서 가볍게 걷고, 건강하게 마시며, 나트륨·당 등 해로운 요소를 줄여가자는 의미를 담아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는 건강 식생활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행사 현장에는 복부비만조기 체험, 비만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비만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금연·구강·모자보건 등 건강증진 홍보부스도 함께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및 학부모 300명이 참여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2026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이번 조사는 지역별 건강 수준의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지역에 꼭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핵심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방식은 전문 조사원이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태블릿 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하여 일대일 면접 조사로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건강행태(흡연, 음주 등)및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고, 참여한 조사 대상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건강조사 결과는 2027년 2월에 지역사회건강통계를 발간하며, 질병관리청 지역사회 건강조사 누리집 ‘지역사회 건강통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경시보건소 는 “주민 한 사람의 응답이 우리 지역의 건강 향상을 위한 보건정책의 방향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도자기박물관은 2026 문경 찻사발 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문경국제도자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경 도예의 전통인 장작가마 소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도예가 간 교류를 통해 문경 도자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에는 달항아리를 비롯한 문경과 국내외 도예가 49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가네시게 유호(金重有邦)의 ‘다완(茶碗)’, 양칭(楊靑)의 ‘꽃피는 시절(花開時節)’ 등 일본,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망 있는 도예가 10명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찻사발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희영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장작가마 소성 기법으로 제작된 문경 도자기의 미학과 함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자리라며, 찻사발 축제 기간 중 문경을 찾는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도자기박물관은 2002년 개관한 이래 문경 도자기의 역사 및 지역 작가 작품전시와 전통도자기체험, 도자사 관련 학술자료 발간 등, 문경 도자기를 알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4월 29일 점촌 3동 창동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2026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화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해 문경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강사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순면 의곡리(퇴안마을), 산양면 봉정2리, 점촌3동(아랫창리, 윗창리, 우지동) 5개 마을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이번교육은 약 7개월간 주 2회 진행되며, 한글·영어·숫자 등 기초 문해교육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공예 활동, 건강 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도움이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건화 행정복지국장은“고령화 시대에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 누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내 소프트테니스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 대학, 일반부 등 약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만,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7개국에서 약 130여 명의 해외 선수단도 참가해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는 100회를 훌쩍 넘긴 오랜 전통을 지닌 국내 대표 소프트테니스 대회로,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며 한국 소프트테니스 발전의 산실 역할을 해왔다. 매년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유망 선수 발굴과 종목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회 개최지인 문경은 국제 규격의 소프트테니스 전용 경기장을 갖춘 소프트테니스 중심지로,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뛰어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국 및 국제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4월 28일 팀장급 공무원의 스피치 능력과 회의 진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 및 스피치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그로우앤교육연구소 대표인 전유미 강사를 초청해 각종 공식 행사 및 대외 업무 수행 시 필요한 발표력과 진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뢰와 호감을 주는 목소리 훈련 △보이스트레이닝 △시청각적 전달 훈련 △모의 스피치 등 전반에 걸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제 문경시 행사 사례 실습으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임기홍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직원 대상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영천여자고등학교 탁구부 체육관 증축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굳자인 건축사사무소 대표 박찬익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학생 선수의 훈련 환경개선과 일반 학생들의 체육활동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인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기존 체육관을 일반 학생과 공동으로 사용하면서 발생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훈련 공간과 교육 공간을 명확히 분리한 설계가 돋보인다”라며, “탁구부 학생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일반 학생들도 더욱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우수하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탁구부 체육관 증축 사업은 총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2층, 총면적 800㎡ 규모로 추진되며,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일반 학생들에게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체육활동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형주 시설과장은 “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지역 고등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와 진로 탐색 기회 강화를 위해 학교 간 프리미엄 공동교육과정인 ‘배움잇다: 룩스(Lux) 캠퍼스’를 운영하고, 오는 5월 14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움잇다: 룩스(Lux) 캠퍼스’는 라틴어로 ‘빛’을 의미하는 ‘Lux’의 개념을 바탕으로 학생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모델이다.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융합형․탐구 중심 수업을 제공해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학생 중심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2027 대입 제도 개편과 지역 인재 전형 확대에 대응해 농어촌 학생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전공․자율전공 확대 흐름에 맞춰 기초 소양과 융합적 사고력,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룩스 캠퍼스는 지역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농어촌을 하나의 학습공간으로 연결하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들캠퍼스(봉화․영양․청송)는 영양고등학교, 바다캠퍼스(울진․영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평등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민참여단 3기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했으며 총 20명의 사천시민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간 △생활 속 성평등 모니터링 △여성·아동 안전 환경 점검 △ 돌봄 시설 모니터링 △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천시는 2022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안심거리 조성, 돌봄 노동자들을 위한 근골격케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 공공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산업의 건전한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사천시에 등록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총 49개소 이며, 업종별로는 생산업(4), 판매업(2), 위탁관리업(15), 미용업(24), 운송업(4)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영업장 준수사항 이행 여부 △현장운영 실태 점검 △영업자 법벙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최근 개정된 법령을 현장에 정확히 안내하고 실효성 있는 계도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 시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미허가·미등록 영업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영업장 페쇄 명령 등)과 함께, 사한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엄중히 고지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단순한 적발 위주의 단속을 넘어 영업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예방적 행정에 무게를 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부금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활용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2027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 또는 사천시청 홈페이지(시누리집) 내 ‘정보공개/민원-시민마당-국민생각함’ 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공모분야는 ▲기부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특색있는 사업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등 주민복지를 위한 사업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을 위한 사업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 등이다. 시는 국민 공모와 더불어, 시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 아이디어 발굴도 병행하고 있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검토와 심사를 거쳐,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천 발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8,919호에 대하여 4월 30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사천시의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은 전년 대비 0.9% 상승했다. 읍면동별 최고 변동률은 곤명면으로 전년 대비 1.74% 상승했는데 공시가격 균형성 제고 정책이 영향을 미쳤으며, 최저 변동률은 향촌동으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 올해 사천시 개별주택 최고가는 벌리동 벌용길 소재 다가구 주택으로 913백만 원이며, 최저가는 곤명면 마곡길 소재 단독주택으로 247만 원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주택은 재검증을 통해 가격이 변동되는 경우 6월 26일에 조정 공시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 및 이의신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