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9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로부터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물품지원, 김장김치, 계절 물품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으며, 매년 5월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꾸러미를 전달해오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김윤석 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주민을 위해 지원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임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부디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작은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2026 전남 작은학교 특성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학령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 지역과 학교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작은학교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262교를 대상으로 ▲ 작은학교 특색교육 ▲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 ▲ 영화로 담은 작은학교 ▲ 작은학교 특성화교육 클러스터등 4개 영역으로 추진된다. 학교별 특색 브랜드 교육,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 지역 자원 연계 교육과정, 교육지원청 중심 지원체계를 통해 작은학교 교육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작은학교 특색교육은 AI디지털, 독서인문, 기후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개교가 참여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지역 마라톤 완주 프로젝트, 챔버오케스트라 운영 등 학교 여건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는 진도오산초등학교 등 15교에서 운영된다. 원도심학교형, 농산어촌유학 특성화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바탐 항나딤 국제공항(Hang Nadim International Airport) 운영사인 PT BIB(PT Bandara Internasional Batam)와 ‘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PT BIB의 아낭 세티아 부디(Annang Setia Budhi) CEO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PT BIB는 공사가 인도네시아 바탐 민관협력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 PPP)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공사는 2021년 12월부터 바탐공항의 운영 및 유지보수를 맡아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 조기 배당 수익 창출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양 기관 간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항공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과정 및 강사 교류 △교육과정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정례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는 오는 5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1기’를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구민의 문화 향유권과 문화 활동 참여권 확대를 위해 서창생활문화센터를 생활권 내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1기 아카데미는 서창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과 동아리실에서 운영되며 ▲판화(문수성 강사), ▲드로잉(김은균 강사), ▲연극(이예솔 강사), ▲무용(김복남 강사) 총 4개 강좌로 구성된다. 강좌별 운영 회차와 시간이 다르고 수강생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5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판화 강좌 ‘우리들의 아파트 산수화(문수성 강사)’는 5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로 운영되는 성인 대상 강좌로, 일상의 주거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판화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드로잉 강좌 ‘식물 세밀화 드로잉 클래스(김은균 강사)’는 5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8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암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대장암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길병원 외과 전영배 교수를 초빙해 대장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전영배 교수는 강의를 통해 “대장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 성과가 매우 높은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대장암의 주요증상과 위험 요인,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대장암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과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선 회장과 이병로 지점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및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나눔 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병로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정 공백 없는 안전 관리를 위해 최근 관내 주요 재난 취약지와 구호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충진 남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과 붕괴 방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 조치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 중 하나인 만부주택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로, 김 권한대행은 이곳의 수용 능력과 함께 내부에 비축된 재해구호물자를 확인했다. 특히 응급구호세트 등 비축 물품의 관리 상태를 살피며 유사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현광아파트는 노후 단지 옆 도로 밀림 현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지역이다. 김 권한대행은 공사 구간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재해구호물자가 보관된 민방위교육장을 찾아 물류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도 함께 확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아 오는 5월 5일까지 CGV 전주고사점 1층에서 전주시민과 관광객이 영화 제작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JEONJU CINE TECH PLAYGROUND’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부스는 영화 제작 기술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영화·영상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운드와 촬영, 버추얼 로케이션 등 영화 제작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창작자의 시선에서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부스는 △영화에서 보이지 않는 기술인 사운드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씬X사운드 랩’ △최신 영화 제작 방식인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컷 액션 랩’ △전주 무비 메이커스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씬X사운드 랩’에서는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케이사운드라이브러리'를 통해 다양한 영상에 효과음을 적용해 보며, 사운드에 따라 장면의 분위기와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케이사운드라이브러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어린이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이 즐겁고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 역사탐험대: 전주의 기억을 찾아서’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탐험하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 탐험형 미션지 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놀이 체험장 △수채화 컬러링 체험 ‘색칠로 떠나는 전주 여행’ △모험과 도전을 담은 어린이 영화 상영회 등으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전주의 역사를 즐겁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 위치한 어진박물관에서는 이날 ‘어니 지니와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테마로 △가로세로 퀴즈 활동지 △페이스페인팅 △비즈 팔찌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특히 가로세로 퀴즈 활동지에 참여해 박물관 내부를 둘러보며 가로세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는 5월 한 달간 시민들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합동 신고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별관 2층에 전주세무서·북전주세무서와 협업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종합소득(근로·사업·연금 등)이 있는 납세자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자신고 등을 통해 신고 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방법과 소득 발생 내역,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예정으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통합 창구에서 1:1 신고 지원 등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영 기간에는 전화 상담도 가능하며, 온라인 전자신고(홈택스)와 모바일 신고(손택스) 등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세무 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 완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도로 및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 증가에 대응해 침수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하차도 △지하보도 △언더패스(교량 하부도로) 등 침수 우려 시설, △하수관로 △가로등 등 관내 주요 기반시설 전반이다. 이를 위해 구는 이달 중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지하차도·지하보도·언더패스 내 출입차단시설과 경보장치, CCTV, 배수펌프 등의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수·보강 작업을 신속히 시행하고, 향후 유지관리업체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하수관로 점검을 통해 △불법 덮개 설치 여부 △맨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상태 등을 확인하고, 문제 구간에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월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선정 기준은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월 근로·사업 소득이 1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가입 희망자는 신분증과 소득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박은숙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하고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대상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저축계좌Ⅰ의 경우 6월과 9월, 11월, 희망저축계좌Ⅱ는 7월과 10월에 신규 모집이 예정됐으나 연내 목표 인원 초과 등의 사유로 모집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동물원이 모든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당일 전주동물원과 드림랜드가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부설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당일 동물원과 드림랜드 모두 평소보다 한 시간 이른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시는 입장객의 편의를 위해 동물원 내 부설주차장(840면)을 어린이날 하루 동안 전면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주동물원은 어린이날 당일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50여 명의 운영 인력을 투입해 관람객 안전관리 및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장재영 전주동물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동반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봄꽃이 만개한 완산공원 꽃동산에 약 보름 동안 32만 명이 찾으면서 전주를 대표하는 봄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완산공원 꽃동산을 운영한 결과, 약 32만 명의 관광객(일 평균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번 꽃동산 운영을 위해 총 35명(직원 및 기간제근로자)을 현장에 배치해 질서 유지 및 안전 관리에 힘썼으며,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사전 환경정비, 주차 안내 등 다양한 준비를 추진했다. 특히 올해 꽃동산에서는 ‘전주 명품관광지 진흥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구체적으로 △지역 청년 음악인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꽃동산 콘셉트를 반영한 공예품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증대를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구는 올해 꽃동산 운영 기간 중 교통·주차·시설·환경 등 분야별 시민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확인한 만큼, 이를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통·주차 분야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는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누적된 피로감과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서고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을 수행 중인 ㈜휴먼제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가장 조용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구직활동과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1박 2일 동안 전주 서고사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당초 15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모집 기간 중 총 7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지역 청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전주 서고사는 청년들을 위한 화양연화 프로그램과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인 독서백편 등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접근이 용이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첫날 △사찰 투어 △108 염주 꿰기 등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