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와 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부산 기장군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주차장에서 ‘경남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 기장군에서 경남 한우를 직접 판매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동발(發) 에너지·물류 위기 영향으로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행사는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 ▲한우 숯불구이존 운영 ▲시식행사 ▲ 홍보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우 직거래 할인판매존에서는 시중가 대비 20~40% 할인된 가격에 질 좋은 경남 한우 구매를 구매할 수 있으며, 한우 숯불구이존에서는 한우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무료 시식행사와 행운권 추첨, 경남 한우 홍보물 증정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 경남 한우는 지난해 비육우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 93.5%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올해 1분기에는 이를 뛰어넘는 95.6%를 달성해 전국적으로 품질 경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30일 함안군에 소재한 ‘함안 조열 묘와 조금호 부부 묘’를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함안 조열 묘와 조금호 부부 묘’는 조선 초기에 조성된 분묘로, 지방 사대부 무덤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열은 고려 말 공조전서를 지낸 인물로, 고려동을 세운 이오와 더불어 고려 왕조에 대한 충절을 지킨 함안 지역의 대표적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조선 초 생육신으로 알려진 조려의 조부이기도 하다. 조열 묘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주로 사용된 방형 구조로 조성됐으며, 왼편에는 묘표가, 오른편에는 첫째 부인인 곤양전씨의 실전된 묘를 대신한 설단이 조성돼 있다. 조금호는 조열의 증손이자 조려의 차남으로 첨지중추부사겸 내금위장을 지냈으며, 중종반정에 참여해 정국원종공신에 책봉된 인물이다. 조금호 부부 묘는 조금호와 부인 진주 류씨의 원형 합분 형태로 조성됐고, 묘역에는 신도비와 함께 아들 조수천이 지은 부모를 기리는 시문이 새겨져 있는 대형 망주석 두 기가 세워져 있다. 조열 묘와 조금호 부부 묘는 방형에서 원형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4월 2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가 주관한 ‘2027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70억 원이다. 이는 부산시 구·군 자율상권구역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구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최대 5년간 상권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쇠퇴한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신천대로62번길 및 서면로68번길 일원)은 총면적 67,516㎡, 직선거리 약 730m 규모의 전형적인 중심 상업지역이다. 지난 3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로부터 최종 구역 승인을 마쳤으며, 향후 상권 관리 주체인 자율상권조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총 7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빛거리 및 특화거리 조성,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빈 점포 활용 사업, 서면1번가만의 특색 있는 축제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서면1번가자율상권조합 전재준 이사장은 “구와 긴밀한 협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 보건소는 30일 참여자들의 건강 습관 변화와 정서적 안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상반기 '활력톡톡!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건강 강좌를 넘어, 스스로 몸의 변화를 느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배뇨 불편, 만성질환 관리, 생활습관 개선 등 개인별 건강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한의약 교육이 진행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교육은 한의사의 전문 상담을 중심으로 기공체조, 명상, 웃음치료, 발 마사지 등 신체와 정서를 함께 돌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단순히 듣는 교육을 넘어 직접 움직이고 체험하며 건강 변화를 경험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보건소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 참가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생활 습관이 많이 바뀌었다"며 "몸이 한결 편안해지고 마음도 밝아졌다"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 스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북부권 지역 주민들의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함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위급 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대상은 익산시 북부권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80세 미만 주민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함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서 내 이웃과 가족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도구"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는 오산면 목천리, 남전리, 신전리 등 급수 불출 지역의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5월부터 배수관 확장 공사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나 여름철마다 반복됐던 급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배수관 용량을 확대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원활한 급수가 가능하도록 시설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공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 감독관제를 운영한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과 현장 건의사항을 신속히 반영해 주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오산면 남부지역의 급수 여건이 크게 개선돼 여름철 등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도 안정적인 수도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기초 생활권을 보장하고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배수관 확장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여름철 오산면 급수 불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0일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악성 민원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거절 상황'을 중심으로 역할극을 병행한 실습형 교육이 이뤄졌다. 일방적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민원인 이용 편의를 위한 환경 정비도 함께 추진됐다. '안내 유도선'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최신화해 방문 목적에 따라 쉽게 창구를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하루 평균 1,6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해 외부기관이 실시한 민원인 만족도 조사에서 96.6%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또한 익산시 친절 챌린지에서 문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받고, 올해 1분기 친절 직원으로 한영주 주무관이 선정된 바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는 농경지 주변 국유재산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불법 경작지와 무단 점용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과 행정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달까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불법 경작지와 무단 설치된 컨테이너, 농자재 적치물 등에 대해서 즉각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유재산법에 따라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불법 경작 사례 20여 건에 대해 변상금을 부과했으며, 경작 금지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무단 점유 원천 차단을 위한 현장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는 일회성 조치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국유재산은 국가와 시민 모두의 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 조치를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쾌적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걷기와 금연을 연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금연 실천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20일까지 '금연실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참여 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하고, '익산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걷기 활동을 하고 목표 걸음 10만 보를 달성한 뒤 앱 내 '응모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는 8,000보이며, 추첨을 통해 10만 보 달성자 중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금연은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의 건강까지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걷기와 금연을 함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와 체험으로 백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익산시는 백제왕궁박물관에서 5월 5일 오후 1시에 백제왕궁(왕궁리유적)을 주제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KB금융그룹과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에 선정돼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어린이 관람객 100명으로,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KB스타뱅킹(국민지갑) 앱에서 쿠폰을 발급받은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을 연계해 구성됐다. 백제왕궁 정원유적에서 출토된 어린석의 형태와 의미를 배우고, 물고기 비늘 무늬를 표현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 풍선을 활용해 백제 무왕의 활과 화살을 만들어보는 놀이형 체험도 마련된다. 음식과 놀이를 통한 체험형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배우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백제왕궁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체육도시 익산에서 전국 학생 볼링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 대회가 펼쳐진다. 익산시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가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볼링협회와 익산시볼링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대학부 선수와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월드(남부탑)볼링장과 한성볼링장에서 분산 진행되며, 일정은 △대학부 5월 5~13일 △15세 이하부 5월 15~18일 △12세 이하부 5월 14일이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14일간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학생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482호의 결정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계양구청 세무1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공시가격 등의 적정성을 재검토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은 6월 26일 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들의 관심과 확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ㆍ공시한 공동주택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세무1과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 33,813필지에 대해 토지 소유자 등 열람 및 계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2026년도 계양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90%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필지별 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4월 27일 개최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토지 특성 조사의 객관성과 인근 지가와의 균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공시가격의 신뢰도 확보에 주력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계양구청 토지정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등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우편,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분은 지가의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29일 지역 내 6개 의료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0일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 절차 ▲연계 대상자 선별 및 의뢰 절차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법 ▲구체적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협약 의료기관은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구에 연계하고, 구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퇴원 후에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주말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활동을 하는‘가족참여주말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4월에는 쿠킹 놀이터(요리), 키즈 팡팡 놀이터(체육), 숲놀이터(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지난 11일, 독봉산웰빙공원에서 진행된 ‘숲놀이터 체험프로그램’에서는 4월의 따뜻한 햇살과 푸르름 속에서 아이와 부모가 자연을 맘껏 즐기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님은 “작년 가을에도 숲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와 함께 자연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힐링했다”며,“책으로 보는 것보다 숲에서 직접 식물과 곤충들을 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5월 가족참여주말체험프로그램도 △쿠킹 놀이터 △키즈 팡팡 놀이터 △숲놀이터로 진행되며, 5월 참여자 모집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