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5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발표한 ‘국·도비 보조사업 시·군 분담률 상향 철회 촉구’ 입장에 깊이 공감하며 이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지난 제9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도내 31개 시·군 단체장들은 경기도가 국·도비 보조사업에 대해 시·군의 분담률을 과도하게 높이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특히 경기도 주도 시책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도의 부담률을 줄이고, 시·군에 최대 20%의 추가 분담을 요구하는 것은 기초지자체의 재정 현실을 무시한 조치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구리시는 이번 분담률 상향이 복지·환경·교육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의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재정 여건이 제한된 상황에서 부담이 늘어나면 시민을 위한 필수 사업 추진에 제약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백경현 시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율적 정책 결정”이라며 “경기도는 시·군과 충분히 협의해 기존 분담 비율을 회복하고, 공동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상생의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와 협력해 기초지자체의 재정 자율성과 주민 복지 증
남양주시=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4일 별내동 환경아카데미 수강생 20명이 남양주 에코랜드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폐기물 처리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시민들이 환경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원 회수시설을 둘러보며 쓰레기가 재활용 자원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체험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용섭 도시건축과장은 “별내 환경아카데미는 시민이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견학이 주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별내동은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실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추진 중인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사업이 생활폐기물 감축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군은 관내 252개 거점배출시설에 지킴이 1명씩을 배치해 시설 관리, 분리배출 안내, 불법 투기 처리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양평자원순환센터의 핵심 환경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깨끗한 양평 만들기’ 평가 결과, 인구가 늘었음에도 거리 청결도가 향상되고 1인당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군 인구는 2024년 12월 128,457명에서 2025년 9월 129,000명으로 543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월평균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2,334톤에서 2,278톤으로 56톤 감소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약 350톤 줄어들며, 1인당 배출량도 218kg에서 214kg으로 약 4kg 감소할 전망이다. 이 같은 성과는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자원순환 교육, 불법투기 예방 등 다양한 정책과 재활용지킴이의 현장 활동이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단순 계도에서 나아가 ‘책임제 운영’ 방식을 도입해 지킴이의 전문성을 높이고, 맞춤형 교육과 현장평가를 통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암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최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이뤄졌다. 김희철은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 지난 20년 동안 슈퍼주니어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 후원으로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김희철의 후원금을 암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초막골생태공원 내 느티나무야영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공공 우수 야영장 선정사업’에서 ‘가족(어린이)친화’와 ‘교통약자배려’ 두 분야에서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공공 야영장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품질을 종합 평가해 올해 총 1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느티나무야영장은 도심 속에서도 생태체험과 농사체험, 유아숲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시설로, 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전동카트 운행 등 교통약자 배려 시스템을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은호 시장은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캠핑장으로 발전하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운영으로 행복한 캠핑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2025 광명시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지난 4일 광명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보고회에는 위기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해온 필수연계기관, 1388청소년지원단, 지역 협력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기관과 개인에 대한 시상식, 청소년 축하공연, 우수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으며, 상담과 복지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한 청소년의 사례가 큰 감동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소년이 행복해야 도시의 미래가 밝다”며 “상담·복지·교육·자립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형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내년에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연대해 위기(가능)청소년을 발굴·연계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02-2681-2001로 가능하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7일(금)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서현·수내·분당·정자 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추진 일정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의 역할 및 기능 등이 안내된다. 분당구청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된 재건축 지원센터는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정비사업 관련 행정 절차를 투명하게 안내하는 소통 창구로 운영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정비사업의 현황과 계획을 주민들과 직접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2차 후속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지정물량 1만2000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0월 30일 열린 1차 설명회(선도지구) 는 높은 주민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후 일정은 ▲3차 설명회 11월 10일(월) 오후 3시 구미·금곡 권역, ▲4차 설명회 1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야탑·이매 권역 대상으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설명회 참석은 사전 유선 신청이 필요
의왕시= 주재영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정부가 추진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서 지급률 98.2%를 기록,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경기도 전체 평균 지급률은 97.3%였다. 의왕시는 지난 1차 사업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2차 사업에서는 단독 1위에 오르며, 민생지원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대상자 관리부터 현장 확인 절차까지 신속하면서도 꼼꼼하게 수행했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김성제 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행정을 통해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대상자 선정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 결과, 지급률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행정의 신뢰성과 현장 대응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지난 3일 강상면 뚱딴지마을에서 양평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온장고-온기사랑 김장 만들고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취약계층 김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담근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 이날 현장에는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절임배추 양념 버무리기, 용기 포장, 배달 준비 등 작업을 함께 했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12개 읍·면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훈 센터장은 “이번 김장 나눔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에 나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은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는 박상현 의원이 최근 제284회 임시회 신상발언을 통해 윤리위원회 운영에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법원 판결을 왜곡·오용한 비상식적 정치 행태”라고 반박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박상현 의원은 지난해 6월 제275회 임시회에서 다른 의원의 발언을 방해한 행위로 ‘공개회의에서의 경고’ 징계를 받았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이 같은 행위가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으나, 박 의원은 이를 특정 정당의 편향된 정치 행위로 규정하며 징계 취소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승소했다. 하지만 법원은 판결문에서 군포시의회의 징계 절차에 하자가 없다고 명시하고, 박 의원의 회의 진행 방해 행위 자체도 인정했다. 단지 그 정도가 법률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에 시의회는 항소를 포함한 추가 대응을 검토 중이다. 김귀근 의장은 “시민이 선출한 시의원들의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고 특정 정당의 폭거로 몰아가는 것은 시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반민주적 행태”라고 지적했다. 또 “법적 대응에 사용된 예산을 낭비라고 주장하는 것은 원인 제공자의 억지”라며 “소송의 피고가 군포시의회인 만큼 의회가 대응하는 것은
하남시= 주재영 기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한 ‘스테이지 하남’이 지난 2일 미사호수공원에서 열린 ‘2025 굿바이 공연’을 끝으로 올해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추운 날씨에도 약 2천여 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았고, 하남시 공식 유튜브 생중계로도 함께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올해 ‘스테이지 하남’은 3월 감일·위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4월 미사 오픈 공연 이후 총 88회 공연을 이어왔으며, 누적 관람객은 4만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 증가했다. 굿바이 공연은 대학생 버스커 강석·문혜영 씨의 진행 아래 델아트 퀄텟의 클래식 무대, 버스커 ‘블루퍼피’의 K-POP 공연, 퓨전국악팀 ‘서이’의 국악 리믹스 무대, 버스커 ‘광대엽’의 퍼포먼스 등이 이어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마지막은 MBN ‘오빠시대’ 출신 ‘이동현 밴드’가 장식해 관객의 대합창 속에 피날레를 맺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한 해 동안 ‘스테이지 하남’을 성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이 K-POP과 K-컬처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주광덕 남양주시장)가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국·도비 보조사업에서 기초지자체의 재정 분담률을 과도하게 인상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협의회는 4일 성명을 통해 “도와 중앙정부가 재정 부담을 시·군에 전가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경기도는 도지사 공약사업 등 자체 시책사업에서도 기존보다 도비 분담 비율을 낮추고 시·군에 최대 20%까지 추가 분담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정 여력이 부족한 기초지자체들이 자체 사업을 축소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현재 31개 시·군은 경기도 분담률 하향 조정으로 인해 지역개발·복지·공공인프라 등 주요 공동사업이 중단되거나 대폭 축소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보건, 환경, 교육 분야 사업에도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기초지자체의 책임만 강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경기도가 시·군과 충분히 협의해 기존 분담 수준을 회복하고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이 지난해 11월 4일 취임 이후 1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혔다. 노 사장은 “조직의 안정화와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경영을 실천해왔다”며 “공통·소통·통통(3通)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성과로 신뢰받는 공기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취임 직후 형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장 중심의 경영혁신에 나선 노 사장은 직접 ‘경영혁신TF단’을 이끌며 공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 조직개편과 제도개선을 단행했다. 성과평가체계를 실질적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주요 팀장 보직을 직위공모제로 전환해 인사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부서·개인의 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의왕시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노 사장은 의왕 백운밸리 내 장기 미매각 상태였던 의료복합시설 및 A1 공동주택 용지를 매각 완료했다. 이를 통해 향후 의왕종합병원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립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시정 방향에 발맞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의왕시와 협
성남시= 주재영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1월 한 달 동안 개인 및 법인택시업계와 함께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성남 지역 내 택시 운수종사자의 영업권 보호와 지역 택시업계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사업구역 외에서 손님을 태울 목적으로 대기하는 관외 택시와 버스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이 주요 대상이다. 단속은 시 공무원과 택시 운수종사자 등 18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단속반이 맡으며, 주·정차 감시용 CCTV 차량 2대도 투입된다. 판교역, 정자역, 서현역, 모란역, 야탑역 등 주요 역세권을 중심으로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사업구역이 아닌 성남에서 대기 영업을 하다 적발된 관외 택시는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해 4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또한 버스정류소 질서 문란 시 20만원, 승차 거부 시 2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2022년 택시 부제 해제 이후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이 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 택시업계의 영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관외 택시 불법 영업행위 1,313건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결핵,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 질환 치료 분야의 전국 최고 수준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0차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는 전국 6,46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 비율 ▲흡입약제 처방 환자 비율 등을 종합 평가했다. 분당제생병원은 94.9점을 받아 종합병원 평균인 80.9점을 크게 상회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이어 7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도 전국 505개 의료기관 중 상위권 성적으로 1등급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결핵균 확인 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확진 후 1년 내 치료 성공률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분당제생병원은 3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 99.9점을 받아 탁월한 치료 성과를 보였다. 또한 11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도 ▲폐기능검사 시행률 97.7%(전국 평균 41.7%) ▲ICS(흡입 스테로이드) 처방 환자 비율 94.4%(전국 평균 51.9%) ▲지속 방문 환자 비율 78.4%(전국 평균 72.7%)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