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보건소는 항생제 내성 감염병인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발생이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에 나섰다. CRE 감염증이란 항생제 내성을 가진 고위험 병원체로, 주로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폐렴, 요로감염 등 중증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특히 입원 치료나 요양시설 이용 중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카테터 등 침습적 의료기기 사용 경험이 있거나 항생제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찰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전국 CRE 감염 사례는 4월 23일 기준 1만5,490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고창군보건소는 CRE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관리사항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격리환자 감염관리 절차 준수 여부, 의료인 위생수칙 이행 및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사항과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내 CRE 전파 예방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최근 인천시 학대예방경찰관(APO)과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학대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기관은 경찰 통보 현황과 현장 적용 상황과 통보 기준·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학대 대응 교육, 정보 공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두 기관 간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은 △경찰 출동 및 사건 처리 절차 △장애인 사건 대응 흐름 △경찰 통보 절차 등을 설명하고 권익옹호기관은 △장애 유형 및 의사소통 △학대 예방 및 대응 유의사항 △권익옹호기관 역할, 지원 내용 등을 전달했다. 앞으로 정기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대 대응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후 지원 등 연속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간담회는 지난 23일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학대예방경찰관 7명이 참여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국제유가 상승 장기화로 인한 도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4월 27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한다.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사용 제한 업종을 제외한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공공형, 면지역 농협·민간형),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름다운가게 일부 매장도 포함해 농촌지역 소비 여건을 반영했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본청 전입 인사의 공정성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청 전입심사제'를 도입하고 2026년 7월 1일 자 정기인사부터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의 도입은 상대적으로 근무 기피 현상이 있는 교육지원청에 우수 인력 유입을 유도하고, 균형있는 인사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 근무 경험이 있는 직원에게 본청 근무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교육지원청 근무 경력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여,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가 본청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는 단순한 선발 방식 개선을 넘어, 교육지원청에서 본청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사 구조를 구축하려는 취지이다. 또한, 본청 전입 인원 중 50%는 전입심사를 통해 선발하고, 나머지 50%는 순환보직 및 본인희망(전보내신서) 등 기존 제도를 병행 운영하여, 제도 도입 초기의 조직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인사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월 29일에 늘봄형 도서관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특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도서관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놀이와 미션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선물 추첨으로 즐거움을 더하는 ‘두근두근 뽑기 타임’, 친구들과의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승부를 겨루는 ‘가위바위보 왕’, 도서관 곳곳에서 단서를 찾아 미션을 해결하는 ‘집 나간 고양이 찾기 탐정 출동’ 등으로 구성된다. 각 행사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하고 협동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정의 선물이 제공되어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은숙 관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아이들이 도서관을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놀고 발견하는 곳’으로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놀이터처럼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채보상운동기념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교육해양수련원이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문화예술 중점 특수학교인 대구예아람학교 중학생 24명과 고등학생 48명, 총 7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동행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대구예아람학교의 교육 비전인 ‘함께 성장하며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는 행복 예아람’의 가치를 수련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의 네 가지 핵심 가치인 ▲성장 ▲감수성 ▲공동체 ▲꿈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명랑운동회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며‘성장’을 경험했으며 ▲지진·해양·교통 안전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안전체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지키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또한 ▲해양축제의 밤 활동은 대구예아람학교 학생들만의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수련원은 안전한 활동을 위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도를 위한 수련지도사 배치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학교에 납품되는 농·수산물 및 육류를 대상으로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식재료의 부정 납품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쇠고기 유전자 검사(한우 여부 식별) ▲축산물 잔류항생제 검사 ▲유전자 변형(GMO)검사 ▲수산물 방사능 검사 ▲조리식품 식중독균 검사 등이다. 검사 방법은 교육지원청 담당 공무원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료를 채취한 후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관내 학교 납품 식재료 가운데 총 64건을 선정하여 검사한다. 교육지원청은 검사와 함께 학교 및 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행정 지도도 병행한다. 부정 납품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대구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계약 해지 및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의뢰 또는 형사고발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54개교 총 74건의 검사를 실시한 결과, 73건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영유아의 주도적 배움과 놀이 중심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2026 어린이집 대상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어린이집 공모사업은 ▲지속가능한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 500개 원, 기관당 300 ~ 700만원 지원 ▲어린이집 전문학습공동체 200개 팀, 팀당 50 ~ 100만원 지원 ▲다문화 어린이집 20개 원, 기관당 200만 원 지원으로 3개 분야 총 25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은 개정 누리과정 운영 격차 완화를 위해 어린이집으로 확대했으며, 초저출생 시대에 대응해 가정 연계 중심의 교육내용을 강화하여 영유아기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 및 긍정적인 가족 친화적 가치 확산이 목적이다. ▲어린이집 전문학습공동체는 10인 이하의 어린이집 교직원이 팀을 구성하여 교육·보육과정에 대해 함께 연구·실천함으로써 어린이집의 영유아교육·보육과정 실행력 강화 및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현장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연이어 운영하여 어린이집 연구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신규 사업 대상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부터 계양고등학교 도서부와 연계하여 ‘학교 서재’를 운영한다. ‘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으로, 매월 교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를 소개하고, 각 단체의 추천 도서를 12월까지 소개하는 참여형 서가이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계양고등학교 도서부 ‘기파랑’ 학생들과 함께하며 『보이지 않는 고릴라』,『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등 학생 1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추천한 도서 16종을 5월 한 달간 전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서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5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프로그램‘도서관에서 사는 왕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사 도서를 기반으로 주요 왕들과 관련된 사건과 문화재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보드게임과 노작 활동을 통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과정은 ▲건국 왕을 찾아라! ▲ 글자와 발명의 비밀 ▲궁궐 속 사건을 밝혀라! ▲ 전쟁 속 왕과 영웅을 찾아라! ▲ 굴욕을 겪은 왕을 찾아라! ▲ 조선을 바꾼 싸움 이야기 ▲ 도서관에 숨은 개혁 왕, 정조를 찾아라! 등 총 7회차로 구성됐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와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열린서가 ‘책멍’ 사업의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책멍’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지역 내 카페나 복합문화공간 등에 도서관 장서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 대출 서비스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는 공간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한 맞춤형 도서가 제공되며, 도서관은 2~3개월 주기로 책을 교체해 제공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민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5기로,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그림책으로 여는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 선정 도서는 『백 살이 되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마지막 거인』, 『색깔 도난 사건』 등 총 4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학부모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독서동아리 ‘그림마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동아리는 그림책을 매개로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그림책 비경쟁 토론과 읽기 방법 ▲질문 생성 및 토론 확장 기법 ▲부모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인상 깊은 문장 필사 및 글쓰기 등 감정 이해와 자기 인식, 표현 활동을 연계해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다양한 해석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이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독서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내 친구 번개야’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형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엄마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강아지 ‘번개’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사냥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았다. 관람 신청은 4월 30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존중과 배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SNS 함께 책 읽기’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매일 제시되는 독서 분량을 각자의 속도로 읽고 댓글이나 글쓰기를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사이토 다카시의 저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8일간 진행되며,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