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전력은 4월 27일 오전 11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김재군 前부산울산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전력계통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재군 전력계통본부장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와 경일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한전에 입사하여 대구경북건설지사장, 대구본부 전력관리처장, 신송전사업처장, 부산울산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김재군 전력계통본부장은 국내 최초 육지와 제주를 잇는 전압형HVDC(초고압 직류송전)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신송전분야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전력망 건설과 운영 전반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전력망 적기 구축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포시와 김포우체국이 오는 4월 22일부터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에 대한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김포시가 올해 초 신청해 최종 선정돼 우체국과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는 김포시에서 대상자 93가구를 선정하고 김포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매월 1회)으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생활 여건 등을 살피는 서비스로, 이상 징후 발견 시 김포시에서 상담‧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현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김포시는 지난 2023년부터 김포우체국과 협력해 ‘복지등기 서비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공과 우편 인프라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기존의 ‘복지등기 서비스’와 이번부터 시행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관리라는 두 가지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게 됐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시는 기존 비대면으로 시행하던 복지서비스를 보완하고, 대면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관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복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대교눈높이 부산동래교육국과 ‘머리튼튼 마음쑥쑥' 학습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산동에서 추진하는‘머리튼튼 마음쑥쑥' 학습지 지원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제로사업 ‘우리동래(東萊) 천사후원금’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으로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2023년부터 이어온 이 사업은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복산동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이 학습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대교눈높이 부산동래교육국은 교육비 중 일부를 지원하고 학습지도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관련 사항을 확인해 복산동에 제공하는 등 교육지원은 물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 복지위기가구 발굴에도 협력하고 있다. 박인화 대교눈높이 부산동래교육국장은 “지역 아동들의 학습 기회 확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와 안전까지 함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인 ‘싸이버거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끼자랑’재능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 30분 동래문화회관 원형공연장에서 개최되며, 동래구 관내 초·중·고 청소년(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분야는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전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사전 모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또한 행사 당일 현장 참가자 5팀도 별도로 모집해, 보다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싸이버거의 진행으로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싸이버거의 피날레 축하 공연이 마련돼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끼와 열정을 가진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칠곡군은 지난 24일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2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광역치매센터와 도내 24개 치매안심센터가 함께 개발한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은 경상북도를 여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치매예방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정상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운영중이다. 회기별로 ▲지역 탐방을 기반으로 한 인지 워크북 활동 ▲문제 해결 및 공간지각 능력 향상을 위한 과제 수행 ▲신체활동과 연계한 통합 인지 융합 활동 등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 2권'을 마치고 참여자 박○○님은 “경북 곳곳을 배우며 다양한 활동을 해보니 기억도 더 또렷해지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7일 오전, 청주시 용정동에 위치한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인 놀체인 양업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수한 신부)을 방문해 교육 시설을 살펴보고,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로 위탁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은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자기 이해와 타인 존중의 가치를 함양하고,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장기 대안교육 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놀체인 양업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중장기 대안교육 운영기관으로 새롭게 선정된 곳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충북교육청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위한 맞춤형 대안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 안팎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포용적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4. 23. ~ 4. 27.)을 맞아 주요 경기장인 거제국민체육센터와 거제해양레포츠센터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대회 기간 중 거제시에서는 에어로빅힙합(4.25.)과 요트(4.25.~26.) 경기가 펼쳐졌는데,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경기 및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노면청소차량과 살수차량을 집중 투입해 대회장 주변 도로를 정비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함 및 재활용품분리수거대를 비치하여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했다. 특히 대회 기간에는 기동수거반을 상시운영하여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즉각 처리하는 한편, 자원순환과 직원과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과 관람객들의 성숙한 환경 의식 제고에 앞장섰다. 자원순환과 김순이 과장은“성공적인 대축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와 캠페인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거제를 찾는 선수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 26일 거제 연무정에서 제18대·19대 사두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지역 도·시의원, 거제시 궁도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작대 접수, 개사, 이취임식, 시상식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그간 연무정을 이끌어온 서갑주 사두의 이임과 함께 강은심 사두의 취임을 축하하며 연무정의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화합과 발전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의 의미가 큰 것은 연무정 최초로 여성 사두의 탄생이라는 점이다. 제19대 사두로 취임한 강은심 사두는 1999년 연무정에서 궁도에 입문한 이래, 탁월한 기량으로 다수의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며 거제 궁도의 위상을 높여온 인물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초의 연무정 여성사두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현재 추진 중인 옥포대첩정 궁도장 건립이 완료되면 거제시는 총 5개의 궁도장을 갖추게 된다. 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인 궁도를 즐기고 계승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시민에게 공감받는 예산편성을 실현하고자 오는 6월 12일까지‘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거제시민 누구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면·동 주민자치형 39억 원 ▲시 공모형 6억 원 등 총 45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면·동 주민자치형은 면·동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주민화합을 위한 지역축제 등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구성된다. 시 공모형은 시민안전,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시 단위의 정책적 파급력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청년·청소년 분야가 새롭게 신설돼 미래세대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은 거제시 주민참여예산 전용 온라인 플랫폼‘주민e참여’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예산실 또는 사업소재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접수된 사업 제안은 타당성, 실현 가능성, 공익성,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거제시민소통플랫폼 ‘소통할거제’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소통할거제는 설문조사와 정책제안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쌍방향 온라인 소통 창구로, 시민 참여 확대와 열린 행정 실현을 위해 2024년 9월 구축된 플랫폼이다. 이번 홍보부스는 ‘2026년 거제 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플랫폼 가입 방법 안내, 주요 기능 소개, 정책 제안 참여 방법 등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바일 기기 활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1:1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고 현장 가입을 지원해 누구나 쉽게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박람회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통할거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28일 오후 2시,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시ㆍ군의원 선거구 및 의원정수 조정과 관련하여, 법정 처리기한 내 조례안을 처리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된 것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상남도 시ㆍ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ㆍ의결할 예정이다. 본 조례안은 시ㆍ군의원 선거구와 의원정수 변경을 반영하는 사항으로, 공직선거 일정과 직결되는 만큼 기한 내 처리가 필수적인 안건이다. 도의회는 신속한 안건 처리를 통해 선거 관련 행정의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고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제432회 임시회는 당초 연간 회기 일정에는 없었으나, 조례안의 법정기한 내 처리를 위해 불가피하게 신설됐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 신설에 따라 연간회기를 9회에서 10회로 조정하고, 전체 회의일수도 126일에서 127일로 확대하는 등 의사일정을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향후 회기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주요 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올봄, 전남 장성군 황룡강이 음악으로 물든다. 5월 23일부터 25일 사이 장성 황룡강에 가면 ‘음악힐링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이전까지 장성에선 매년 봄·가을마다 황룡강 꽃축제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후가 바뀌면서 봄꽃 개화시기 예측이 어려워지자, 축제 운영에도 어려움이 커졌다. 고심을 거듭하던 장성군은 축제 주요행사인 ‘뮤직페스티벌’을 축제의 전면에 내세우기로 했다.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라는 공식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축제의 특징은 아주 명확하다. 자연과 음악, 사람이 어우러지는 ‘힐링 축제’로, 젊은 관객들이 호응할 수 있는 참신한 기획을 바탕삼아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23일 오후 6시 황룡정원 주무대에선 ‘사랑의 배터리’를 부른 가수 홍진영을 비롯해 박성온, 지창민, 정소라 등 트로트 가수들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축하공연 이후에는 개막을 알리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24일 저녁 ‘뮤직페스티벌’에선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에 오른다. 슈퍼스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27일 오전 10시 용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최 권한대행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신청 절차를 직접 살펴보고, 접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는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접수 안내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울진소방서가 신속구조 부문에서 3위를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소방관서들이 참가해 화재진압, 화재조사, 응용구조, 신속구조, 구급전술, 생활안전 등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매년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우수 소방대원 선발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울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대원 6명이 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서창범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포함된 5월의 의미를 반영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랑 듬뿍 베이킹 선물 가족요리 교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운영된다. 관내 부모와 자녀 16가족을 대상으로 반별로 진행되며, 도넛·쿠키·케이크·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족 마음 잇기’프로그램은 전통 달항아리와 카네이션을 활용한 꽃꽂이 체험으로, 가족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정서적 교류를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4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될 예정이며, 관내 15가족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또한‘가족 어울림 추억 만들기’프로그램은 13개 면 지역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면단위에 거주하는 관내 10가족을 대상으로 5월 23일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