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10월 14일 시청 별관 교육장에서 ‘2025년 주거복지 실무자 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주거복지 담당자와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거복지센터의 역할을 공유하고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군포시 주거복지센터 소개 및 주요 사업 설명 ▲신규사업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안내 ▲대표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추진 방향과 정책적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민희 군포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민·관 주거복지 실무자들에게 주거복지센터의 역할과 서비스를 깊이 이해하고,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기적인 교육과 교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공간 ‘안양청년1번가’ 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7시 안양역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년정책조정위원, 역대 청년상 수상자, 청년단체, 관내 대학 총학생회 임원 등 청년뿐 아니라 안양1번가 상가번영회, 시의원, 시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안양청년1번가’는 지난 6월 만안구 장내로143번길 16에 문을 연 청년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 창업·소통·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댄스실, 모임실, 공유주방, 야외테라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양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날 캠페인에 앞서 청년공간 3층에서 관내 3개 대학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공간 활용 방안과 청년친화도시 추진 방향, 정책 개선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은 안양시 청년정책관은 “청년이 모이는 공간이 지역 상권의 활력소가 된다는 믿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청년의 꿈과 열정이 넘치는 안양청년1번가가 지역의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오는 10월 25일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과 에어드리공원 일대에서 ‘제23회 과천 토리아리 과학축제’ 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래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융합과학 탐구실험(18개 부스), 미래과학 기술체험(6개 부스), 과학놀이체험(7개 부스) 등 총 34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양계 행성 목걸이 만들기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제작 ▲인공지능 댄스경연 ▲미니로봇 조립과 코딩 ▲뇌파 측정 체험 ▲자전거 발전기 솜사탕 만들기 ▲전기미로 ▲대형 비누방울 체험 등이 마련된다. 또한 과학특별공연으로 ‘타이탄 로봇’ 공연, 위대한 과학쇼, 액체질소 과학마술, 과학 트로트 공연 등이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과천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교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6개 학교 및 기관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청소년 주도의 창의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과학특별공연은 과천시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사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3일 오후 3시 2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시의회와 함께 ‘일·생활 균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공동 추진 ▲기업 대상 지원제도 홍보 및 컨설팅 지원 ▲우수기업 발굴 및 모범사례 전파 ▲조례와 연계한 지원사업 발굴 ▲협력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양시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시민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고용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후송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김주석 안양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함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는 10월 18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제37회 의왕시 시민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왕시 체육회가 주관하며,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8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의 날 기념식(09:00) ▲한마음 명랑운동회(10:00) ▲초청가수 공연(17:00)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봉사·문화예술·체육·환경 등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대한 ‘시민대상 시상’ 및 ‘유공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 진행되는 명랑운동회에는 각 동 대표 선수단이 참여해 800m 릴레이, 빈 상자 나르기, 굴렁쇠 굴리기 등 9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친다. 오후에는 ▲‘미스트롯’ 정미애 ▲‘미스터트롯’ 나태주·신인선 ▲‘국가가 부른다’ 손진욱 ▲걸그룹 레이샤·엠프리즘 등이 출연하는 초청공연이 예정돼 있다. 행사장에는 스포츠 체험, 풍선아트, 먹거리 부스 등 부대행사도 다수 마련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의 날 행사가 지역의 자긍심을
과천시= 주재영 기자 |과천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 13일까지 48일간 ‘2026년도 업무계획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내년도 역점사업과 신규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송용욱 부시장, 각 부서 국‧과장, 과천도시공사 및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완수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과천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보완해 본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과천시는 총 109개의 공약사업 중 81개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28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이번 회의를 통해 면밀히 검토했다. 시는 여건 변화에 따라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과천시는 공약이행률이 높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SA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는 앞으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른 기반시설 조성 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만큼,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주력해 주요 사업의 내실화를 도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2025 의왕시장배 장애인종목별체육대회’가 10월 1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고천체육공원·부곡스포츠센터·백운호수잔디광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 종목으로는 게이트볼, 파크골프, 탁구 등이 치러졌으며, 장애 유형에 맞춘 한궁, 슐런 종목도 운영돼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꾸며졌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는 ‘어울림’ 방식으로 진행돼,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에게 체육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는 광복 80주년이자 한글날 공식 지정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12일 갈미한글공원에서 ‘제12회 의왕한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갈미한글축제위원회,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 새마을문고의왕시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10개 마을공동체와 17개 작은도서관,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학이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과 어린이의 훈민정음 서문 낭독, 임순열 어르신의 자작시 낭송 등으로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며, 어린이집 합창과 해금병창 공연, ‘다함께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한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이어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시민 모두가 한글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우리 문화를 새롭게 성장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5년 4기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스마트기기 기초부터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까지 폭넓은 주제로 구성되며,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총 10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된다. 일부 강좌는 교재를 개별 구매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군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군포시 정보교육센터(산본로324번길 8, 504호)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속성 한글 ▲엑셀 기초 등 실생활 중심 강좌부터 ▲3D 프린팅 ▲ChatGPT & 생성형 AI ▲AI 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최신 디지털 기술 중심의 강의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미래형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지역 기업이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의 관내 실증을 본격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전국 최초 사례로, 도로 위 맨홀 단차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 기술 적용이 핵심이다. 안양 소재 기업 알엠씨테크가 개발한 맨홀 충격 방지구는 함몰된 맨홀 뚜껑 위에 높이를 맞춰 설치해 도로와 맨홀 사이의 단차를 빠르고 경제적으로 평탄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증 기준 부재로 실증이 어려웠으나, 안양시의 규제 개선 추진으로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 시험·검증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수원지법 안양지원 옆 도로 ▲공작부영아파트 입구 등 2곳에 제품을 설치했으며, 이달 중 ▲귀인로 GS주유소 앞 ▲안양소방서 귀인119안전센터 앞 ▲관평사거리 안양금융센터 앞 등 3곳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제품은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제작됐으며, 맨홀 단차 중간등급(C·D급) 구간에 설치된다. 실증은 오는 2027년 9월까지 진행되며, 내구성 및 맨홀 수명 연장 효과를 모니터링한다. 시는 안전 확보를 위해 전용 CCTV 설치 및 안내문 부착 등 24시간 모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탄소절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도시공사의 지목으로 이어졌으며, ‘우리가 미루는 하루가, 지구의 수명을 깎아냅니다.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라는 구호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공사는 자체 슬로건으로 “지구를 위한 작은 페달! 탄소를 줄이는 자전거의 힘, 과천도시공사가 합니다”를 내걸고, 자동차 중심의 이동문화에서 벗어나 자전거를 활용한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에 나섰다. 이를 위해 임직원 차량 이용 감축 정책과 업무용 전기자전거 도입을 추진하는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CEO와 청년이사회 의장이 함께 참여하여 공기업의 리더십과 미래세대의 실천 의지를 동시에 보여줬다. 공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과 지역 내 공공기관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탄소절감 릴레이 캠페인은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연대의 장”이라며 “시민과 인근 기관이 함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장애인들이 문화와 체육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인 ‘장애인이음센터’ 를 새롭게 개관했다. 시는 13일 준공식을 열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장애인이음센터는 금당로 47 기존 재활용센터를 리모델링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341㎡ 규모로 조성됐다. 총 30여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2년 재활용센터 운영 종료 이후 약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됐다. △지하 1층 다목적 강당과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1층 고령 장애인 쉼터 ‘장애어르신 쉼마루’ △2층 체력단련실 및 프로그램실 △3층 정보화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체육 활동, 공예, 원예, 스마트폰 교육 등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립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한다. 박승원 시장은 “장애인들이 문화와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권리를 지속적으로 보장하겠다”며 “그 권리가 특별한 혜택이 아닌 일상이 되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리모델링 과정에서 단열재 보강과 고효율 냉난방기·LED 조명 교체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개관으로 광명시는 소하·하안권역에 부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 이하 센터)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동안 우수 자원봉사자 54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봉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체험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봉사자들이 재충전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왔다. 올해 참가자로 선정된 54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함께 여는 행복도시 안양’ 실현에 기여해왔다. 참가자들은 ▲1일차 한라수목원과 애월 카페거리 탐방, 감귤따기 체험 ▲2일차 산굼부리, 올레시장, 카멜리아힐 방문 및 족욕체험 ▲3일차 돌문화공원 탐방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 9월 18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주의사항 안내 등 사전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문화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문화체험 참여자로 선정된 한 자원봉사자는 “안양시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돼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색채 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개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 「색다(多)른 나만의 팔레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2층 상상모아방에서 진행되며, 관내 만 13세부터 19세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퍼스널 컬러 진단 및 스타일링 팁, ▲컬러 테라피를 활용한 나만의 핸드크림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색깔을 매개로 한 자기탐색과 표현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5일까지 가능하며,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031-461-9533, 내선 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색채를 통해 자신을 탐색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경기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10월 13일부터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어학시험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역량 개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1985년생~2006년생)의 미취업 청년으로, 지원 가능한 시험은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전문자격 347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7종 등이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의왕시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청년팀(031-345-27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청년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