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는 2026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보다 0.49% 상승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559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전국 평균 변동률은 2.89%로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전남 개별공시지가 총액은 152조 원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다. 전남 지가총액은 전국 10위 수준이며, 시군별 지가총액은 여수시(23조 원), 광양시(17조 원), 순천시(16조 원) 순이다. 시군별로는 18개 시군의 지가가 오른 가운데 신안군이 태양광발전소 부지의 지가 상승 등 영향으로 1.11%의 상승률을 기록해 가장 높았고, 그 뒤로 구례군(1.01%), 장성군(0.93%) 순이었다. 반면 광양시(0.10%), 완도군(0.12%), 보성군(0.18%)은 경기 침체와 지역 내 투자·개발 수요 위축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으며, 이 중 보성군이 가장 낮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남에서 개별공시지가 가장 높은 곳은 순천 연향동 상업지역으로 ㎡당 431만 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영암읍 묘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는 산림사업법인 521곳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등 등록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실태조사를 한다. 실태조사는 산림사업 품질을 높이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산림사업법인 관리지침에 따라 ▲사무실 등록요건 충족 여부 ▲산림기술자의 자격 기준 준수 및 상시 근무 여부 ▲사업 수행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조사는 1차 서류 점검을 하고, 소재지 변경이 잦거나 서류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법인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이 합동 현장 확인을 병행해 조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림기술자 이중취업, 기술자 자격증 대여 의심 사례 등은 산림청과 협조해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사무실 등록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법인은 관계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나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한다. 자격증 대여 등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산림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산림사업법인의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6년 제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인천예술중학교 신설' 및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증개축 사업'이 ‘적정’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가칭)인천예술중학교는 송도 8공구에 총 18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수도권 최초의 공립 예술 특성화중학교가 신설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클래식과 대중예술을 포함하는 음악, 미술, 무용과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클래식 및 대중예술 인재 조기 발굴과 육성 ▲예술 인재의 타 시도 유출 방지 ▲공교육 내 예술교육의 연속성 확보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한 균형 발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도 본궤도에 오른다. 4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교사동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총 41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926㎡ 규모로 증개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9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첨단 실습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인천협의회와 ‘산업현장 연계 읽걷쓰AI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읽걷쓰AI를 학교 현장을 넘어 산업현장과 연계하고, 학생의 배움을 실제 삶과 진로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현장 연계형 읽걷쓰AI 운영 기반 조성 ▲최신 기술 동향의 읽걷쓰AI 반영 방안 모색 ▲학생 및 교원을 위한 교육활동 및 연수 협력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력으로 학생들은 산업현장의 경험과 변화의 흐름을 접하며, 읽걷쓰AI를 활용해 교실 속 배움을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교원들 또한 산업현장의 전문성과 실제 사례를 읽걷쓰AI 기반 교육활동에 반영하여 수업의 깊이와 실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읽걷쓰AI를 산업현장과 연결하여, 학생의 삶과 진로로 확장해 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산업이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읽걷쓰AI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노동절을 기념하여 우수 교육공무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표창은 인천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중 학교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창 대상자는 교무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총 120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동절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교육공무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이 우선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노동의 의미와 가치가 존중받는 인천교육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예산군은 30일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예산군보건소를 방문해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윤수현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장과 최상미 충청남도 노인정책과장, 유호열 보건정책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재택의료센터는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사례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욕창 관리, 유치도뇨관 삽입 등 병원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다양한 의료 수요에 대응하며 재가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과 서비스 제공 실적, 운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계획이 공유됐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군 관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도가 6월 전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완료를 목표로 전담팀(TF)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3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전담부서 과장과 시군 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점용 전담팀(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월 1차 전수조사와 4월 추가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5월 중앙-지자체 합동감찰에 앞서 시군별 행정조치 추진 현황을 일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는 △하천·세천, 산림 계곡, 구거, 도립공원 등 시설 유형별 조사 결과 및 조치 현황 보고 △안전감찰 대응 방안 논의 △시군 자체 추진 현황 발표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시군 과장들에게 계고·고발·행정대집행 등 행정조치를 끝까지 흔들림 없이 이행해 줄 것과 5월 정부 합동감찰반 운영에 대비해 미조치·미흡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 자체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시군의 조사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이행기간 부여 등 절차를 꼼꼼히 챙기고, 양성화가 가능하거나 제도개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75가구에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케이크는 각 가정으로 전달돼 아이들이 집에서 따뜻한 기념일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경제적 여건으로 기념일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 정서적 위로와 기쁨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케이크를 전달받은 한 보호자는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케이크 덕분에 어린이날이 더욱 특별해졌다”며 “항상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펴주는 드림스타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린이날만큼은 소외감 없이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정서·인지 영역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은 4월 30일 장흥군민회관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향우,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장흥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은 격년제 운영에 따라 내실 있는 실내 행사로 진행됐으며, 기존 군민의 날(5월 1일)이 노동절 공휴일인 점을 고려해 하루 앞당겨 개최됐다. 행사는 장흥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길이 흥하라, 장흥’을 주제로 한 본행사가 이어졌다. 공예태후와 백광홍 등 장흥의 역사적 인물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형식의 공연은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자긍심을 안겼다. 특히 ‘청년이 살고 싶은 젊은 장흥’을 강조하기 위해 장흥청년회의소 회장이 군민헌장을 낭독하며 세대 간 소통과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군민 화합 퍼포먼스’에서는 읍·면민회장과 청년대표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장흥의 미래를 공유하며 세대 간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군민의 노래’를 제창하며 군민이 함께 만드는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지난 29일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우현욱)에서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관내 상인회장 및 상가번영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관내 상인회장과 상가번영회장, 관계 공무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권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플리마켓·축제·공동마케팅 등 공동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경상남도 및 양산시의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상권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연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참석자들은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우현욱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상인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GSAT 2026)’에 참가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와의 교류에 나섰다. ‘GSAT 2026’는 과학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경상남도 주최의 대규모 창업 축제로 각종 컨퍼런스와 창업기업의 전시,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킹 등이 이뤄지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양산시 소재 6개 창업기업이 참가해 기술 전시 및 홍보와 함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 기업은 ▲영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유아트코리아, 히비스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입주기업인 ㈜제텍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인 모담미디어, ㈜프보이 ▲24년 G-스페이스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했던 셀포슬린 등이 있다. 29일 행사장을 방문한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개막식 참관 후 양산시 참가 기업 부스 6개소를 직접 방문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설명 및 프로그램 안내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인 관내 창업기업들의 성과를 몸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4월29일 2026년 제1차‘자원순환 에코투어’를 추진했다. 구청 직원 15명을 에코참여단으로 구성하여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폐가전회수센터, 생곡매립장 등 3개 시설을 견학하며 환경보호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중요성 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중구 에코참여단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직원을 재활용 리더로 양성하여 지역 내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자원순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남구시니어클럽과 사단법인 생명문화라이프호프는 지난 4월 28일 ‘노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남구 지역 노인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에 따른 노인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존중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노인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 공동 추진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지원 ▲정신건강 및 생명 존중 프로그램 개발·운영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정서 지원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지역 어르신들과의 밀접한 접점을 바탕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문화라이프호프는 생명문화라이프호프는 자살 예방 관련 상담·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 당일에는 ‘위기가구 발굴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위기 상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방세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공무원이나 기간제근로자가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생활 여건과 납부 여력을 파악하고, 체납액 납부를 안내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7월 1일 전국 지방자체단체에서 동시 출범해 운영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 등의 체납자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고의적인 납부 기피자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체납처분을 진행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분할납부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긴급 복지 지원을 연계 등 필요한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지역 일자리 제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원서 접수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29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주민의 손길로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2026년 남구 집수리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구 집수리봉사단’은 올해 남구 전역으로 확대 운영된 3개 권역(용당·감만·우암 권역, 용호 권역, 대연 권역)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지난해 문현 권역 수료생이 함께 참여해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관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가 도배·장판 교체와 소규모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 관계자와 봉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결의 선서, 안전교육, 향후 활동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단원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향후 봉사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