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11일 오는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9개 분야 66개 사업 총 2,938억원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정책 심의회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각 분과 심의위원,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제시의 농업과 농촌,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사업 예산 수립 적정성 및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 사업 신청(안)을 검토했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19일까지 사업공고를 통해 관련 부서, 읍․면․동, 관계기관 등으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분야별 신청 내역은 △생산기반 1,253억원, △농촌, 공동체 526억원, △식량 608억원, △원예작물·유통 138억원, △축산 364억원, △식품 5억원, △농생명 산업 21억원, △탄소중립, 기후변화 2억원, △임업분야 15억원으로 올해 예산 대비 250억원 증가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2,938억원을 차질 없이 확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시는 11일 에스포항병원에서 산불 발생 시 내원객과 입원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 인접 의료기관 합동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고속화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해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로 산불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계적인 실전 대응 훈련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는 남구보건소 보건정책과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녹지과 등 시청 관련 부서와 포항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가 합동으로 참여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불 상황 가상 시나리오에 따른 대피령 전달 ▲환자 상태 및 유형별 이송 ▲ 인근 대피 장소로의 신속한 대피 및 환자 전원 ▲유관기관 간 실시간 비상 연락 및 협업 체계 점검 등으로 구성됐다. 포항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작동할 대피 계획의 실효성을 면밀히 파악하고,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11일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민원인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도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폭언이나 협박, 위협 등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휴대용 녹음 장비의 사용 목적과 사용 가능 상황, 녹음 시 고지 원칙, 녹음자료 관리 방법 등 운영 지침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은 제도의 취지, 개인정보보호를 비롯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업무 이해도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1일 부산대학교 본관 5층 제1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롯데컬처웍스, 부산대상가총연합회와 ‘오투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산․관․학․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부산대 일원의 상권 활성화 및 문화 발전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롯데시네마 오투관은 지하 1층과 지상 3, 8층을 부산대학교의 취․창업 지원 및 연구 공간으로 활용하고, 상영관 일부는 부산대상가총연합회가 공연장으로 운영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롯데시네마 오투관이 금정구 상권 부활의 원동력이 되어서 부산대학교 앞의 옛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하승범 의원(국민의 힘, 화명1‧3동)은 11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는 6월 예정된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을 계기로 북구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하 의원은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 일정 발표 이후, 외국인의 국내 여행 검색량이 전주 대비 2,375%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이번 공연이 숙박·교통·외식·관광·쇼핑 등 도시 전반의 소비를 견인하는 초대형 경제 이벤트임을 강조했다. 특히 “BTS 공연의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고려해볼 때, 북구가 BTS 공연으로 발생하는 소비 흐름의 1%만 흡수해도 약 124억~244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는 식당, 시장, 골목상권 등을 활성화하고 북구가 관광도시로 체질을 바꿀 수 있는 투자 명분”이라고 역설했다. 하 의원은 북구가 이번 공연을 통해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이유로 ▲‘구포역’을 보유한 관문 도시 ▲ BTS 멤버 정국의 고향이라는 스토리 자산 ▲ 5~6월 장미 공원 관광 수요를 꼽았다. 하 의원은 “북구는 구포역이라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1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공립 항공우주 분야 전문과학관 전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시자문단,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관 전시의 기본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시물의 구성 체계와 내용의 타당성,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연출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전시는 ‘스타 큐브(STAR CUBE)’를 주제로 과학 원리, 기술, 산업, 미래 등 4단계 체계로 구성되며 ▲비행 원리 ▲우주항공산업의 최신 기술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미래 우주항공 비전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몰입형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인 망경동 446-19번지 일원은 원도심에 위치해 교통과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부지 인근에는 다목적문화센터,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위치와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과학·역사·문화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1일 국내 대표 로봇부품 기업인 ㈜에스피지 송도연구소를 방문해 로봇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인천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현장의 목소리와 연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에스피지는 1991년 설립 이후 전동기와 정밀 감속기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OLED·제약바이오·물류자동화 등 자동화 공정 부품과 고효율 BLDC 모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봇 고관절에 적용되는 액추에이터(정밀감속기·모터·컨트롤러 통합 모듈)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Stryker, Glidewell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핵심 구동부를 공급하며,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 총매출은 약 3,416억 원과 영업이익 약 179억 원을 기록하는 등 인천을 대표하는 로봇·소부장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에스피지 송도연구소 3층 쇼룸과 1층 생산 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로봇 정밀 감속기 제조라인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인천에서 성장한 기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성군 서삼면 출신 향우 정창권 인셀㈜ 대표가 최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 제조 기업인 인셀㈜를 이끌고 있는 정 대표는 최근 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 ‘장성 조정꿈나무 경기정 지원’에 500만 원을 쾌척했다. 감사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내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복리 증진 등에 사용된다. 고향사랑이(e)음, 은행, 휴대전화 앱을 사용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마을텃밭 현장에서 ‘민관협치실행단(단장 남기찬)’ 2차 회의를 열고, 텃밭 및 야생화단지 조성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민간협치실행단은 텃밭 내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미관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안건으로는 물탱크 공간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한 디자인 조형물 설치, 야생화단지 내 넝쿨 식물 조성을 통한 환경 정비 등이 논의됐다. 회의를 마친 뒤 실행단원들은 텃밭에서 직접 감자를 심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심은 감자는 정성껏 가꾸어 6월 초,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위한 ‘도시농부 감자 수확 체험’에 활용될 예정이다. 민관협치실행단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텃밭의 관리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야생화단지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수찬 구포1동장과 남기찬 민관협치실행단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이 더 생기 있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중구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비만 예방 프로그램‘뱃살 탈출 운동 교실’을 복합건강센터 6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비만율 감소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요가 그리고 에어로빅댄스를 통한 유산소 운동을 진행하며 운동 외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인 운동 상담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정기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6층 운동재활실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중구와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주윤)는 지난 6일 부평깡통시장에서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출산장려‘가나다캠페인’(㉮족문화 개선! ㉯부터! ㉰함께!)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중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과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정주윤 회장은“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가족친화적 문화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강릉시와 관내 4개 대학(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 대학의 공동 협력 방안과 청년·교육 분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대학교 총장을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역-대학 상생발전 제안사항 관련 추진현황 △강릉 지역 4개 대학 한마음 페스티벌 △강릉 청년 신입생 환영 행사 △2026년 강릉시 국제행사 개최 홍보 등을 의제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지난 2018년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정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 속에서 지역발전 협력 사업, 지역 수요 맞춤 인력 양성, 지역 현안 해결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며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의회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기부제 활성화 사업 추진 근거와 사무 위탁 규정 등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안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제 관련 교육 및 홍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 개최 ▲행사 및 이벤트 추진 ▲기부금 모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또한 공모전 수상자 등에 대해 홍보물, 홍보품 및 시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금사업과 홍보행사, 공모전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사무를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 또는 법인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도 새롭게 마련됐다.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조례 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는 고창군 부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상하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됐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항으로 탈바꿈했다. 주요시설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휴락체험센터 ▲어업 편의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어촌계사무실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 노후포구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환경도 대폭 개선됐다. 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고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0일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전문적인 재활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장기 입원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부산 북구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과 돌봄 자원 연계를 담당하며,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은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 건강관리, 재활치료 등 맞춤형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화명마디튼튼재활의학과의원 한상훈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집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방문진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지역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북구는 2026년 1월 빛하늘의원,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