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
이천시= 주재영 기자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3월 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부발점’을 정식 개소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아이다봄 부발점은 시청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이용 만족도를 바탕으로 추가 설치된 시설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된다. 야간과 휴일은 물론 긴급 상황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모델로,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시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위탁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부발점의 출발을 축하했다. 센터에는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연령별 맞춤 돌봄 프로그램과 안전 중심 공간을 마련해 ‘내 집 같은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김경희 시장은 “아이다봄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천형 돌봄 정책의 핵심 시설”이라며 “부발점 개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단순한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자원순환 수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주재영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도서관 ‘네 바퀴 숲속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 바퀴 숲속도서관’은 3월 당정뜰을 시작으로 미사호수공원 등 지역 내 주요 공원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시민들은 야외독서용품 세트를 당일 대여·반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반납과 현장 열람, 원화 전시,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첫 운영은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정뜰에서 진행된다. 이후 운영 장소와 일정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가입도 가능하다. 1인당 최대 5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고, 방수 돗자리와 보온 담요, 접이식 의자·테이블 등이 포함된 야외독서용품 세트도 함께 대여된다. 또한 야외공원 운영 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차량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참여 기관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나룰도서관(031-790-6887)으로 하면 된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교류 프로그램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Connect-us)’ 참가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4일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점심시간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행사 소개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QR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즉석에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홍보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미와 성향이 비슷한 미혼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남시는 남녀 각 150명씩 총 300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3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주제로 달리기, 요가, 테니스, 축구, 야구 등 운동 취향을 공유하는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개그우먼 김영희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운동 관심사별 소그룹 대화를 통해 건강과 생활 습관, 일상 등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성남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27~43세(1982~1998년생) 미혼 직장인이며, 신청은 성남시청 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교류 프로그램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Connect-us)’ 참가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4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시민 대상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프로그램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커넥터스 행사 소개와 신청 방법 안내를 진행하고, 큐알(QR)코드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즉석에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날 홍보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방문해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안내했다. 성남시가 추진하는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는 취미나 성향이 비슷한 미혼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행사 참가자 300명(남녀 각 150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3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참여자들은 달리기, 요가, 테니스, 축구, 야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제10대 부시장 취임 및 2026년 새해를 맞아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12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재난취약지역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직원 격려 및 업무보고, 이·통장과의 간담회 및 건의사항 청취, 주요 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 현장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사업장은 대신면 파크골프장, 여흥동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사업,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각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과 하천 인접 지역, 급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 등 재난취약 지역을 직접 확인하며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공공시설물 안전표지 정비, 행사 시 인파 관리 대책 수립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정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제·행사 운영 시 사전 계획 수립과 위험요인 점검, 보조금 집행·정산의 투명성 확보 등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의 중요성도 함께 당부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1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손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협의체 출범을 축하했다. 1부 위촉식에서는 12개 읍면 협의체 위원 총 368명 가운데 신규 위원 5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지원, 지역 자원 연계, 읍면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2부 역량 강화 교육은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기본과정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김인기 선임사회복지사가 강의를 맡아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고위험군을 적절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