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랜드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겨울 도파민 코스를 마련했다. 서울랜드 겨울 도파민 코스는 겨울 간판 콘텐츠인 '스노우펀랜드' 눈썰매장과 빙어낚시 체험부터 특별 초청 공연 '루나 매직 콘서트', 새해 운세를 점칠 수 있는 '새해엔 다~말해볼지니' 이벤트가 포함된 것으로 겨울 서울랜드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먼저 겨울 도파민 코스의 핵심 '스노우펀랜드'는 서울랜드 눈썰매장과 빙어낚시장에서 진정한 겨울 체험이 가능하다. 서울랜드 눈썰매장은약 8,500㎡(2,600여 평) 규모로 120m 길이의 일반 슬로프와 50m 유아용 슬로프가 마련돼 있다. 너무 가파르지 않으면서도 폭이 넓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스피드의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느끼며 도파민을 풀 충전할 수 있다. 특히 키 120cm 이하 아동은 유아용 슬로프에서 보호자와 동반 탑승이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눈썰매장 옆 눈놀이터에서는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눈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눈썰매장과 눈놀이터는 서울랜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겨울 체험의 재미를 더해주는 빙어낚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대성리 씽씽축제(2026년 1월 3일~2월 28일)’ 두 곳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학생들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추진했다. 최근 두 축제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겨울 체험형 행사로 입소문이 나면서 축제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 대피 공간 마련 여부, 관람객 이동 동선의 미끄럼 사고 예방조치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집중 확인했다. 군은 또 축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해 △얼음낚시 체험장 결빙 상태 △얼음낚시 타공 구멍의 상태 및 간격 △축제장 부스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여부 등을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축제 주최 측이 신속하게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미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왕송호수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에서는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형 축제로, 눈썰매와 눈 놀이터 등 다양한 겨울놀이 프로그램과 포토존, 먹거리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슬로프형 눈썰매장은 길이 50m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를 위한 눈동산․이글루 체험과 눈사람 만들기 등의 눈 놀이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일기차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한, 대형 눈사람과 겨울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과 함께, 우동·떡볶이·어묵 등 겨울철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존도 운영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토요일 점심시간에는 마술, 서커스,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레일과 조류생태과학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관광자원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축제 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랜드가 연말연시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새해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울랜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2월 31일 진행되는 ‘미리 카운트다운’과 1월 1일부터 운영되는 ‘AI 인공지능 머털도사’ 신년운세 체험 등 다양한 새해 맞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밤 12시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위해 마련된 ‘미리 카운트다운’이 눈길을 끈다. ‘미리 카운트다운’은 밤늦게까지 깨어 있기 힘든 어린이들도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서울랜드 캐릭터 ‘루나리프’가 시계토끼로 변신해 타임슬립 마법을 건다는 설정으로, 실제 새해보다 4시간 빠르게 2026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형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불꽃놀이에 앞서 SNS를 통해 사전 접수된 관람객들의 새해 소원을 지구별무대 LED 화면에 송출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소원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기쁨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는 삼천리동산 일대에서 병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서울랜드가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인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단 이틀간 크리스마스 스페셜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울랜드는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 축제와 함께 크리스마스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둘이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등 두 명씩 짝을 이룬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한 ‘크리스마스365타운’을 배경으로 인증샷 이벤트부터 산타클럽 체험, 매직쇼, 크리스마스 특집 불꽃놀이까지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서울랜드의 크리스마스365타운은 8m 규모의 대형 산타 벌룬과 대형 트리,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과 선물을 판매하는 ‘홀리의 크리스마스 마켓’ 등으로 꾸며져 서울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필수 인증샷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트리 주변으로 인공 함박눈이 쏟아져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이러한 크리스마스365타운에서 커플 인증샷을 촬영하는 ‘러브샷(Love Shot)’ 이벤트로 시작된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커플처럼 함께 방문한 2인이 크리스마스
고창군= 주재영 기자 |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고창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고창 겨울 별빛마을×겨울맞이 치유문화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따뜻한 문화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학업에 지친 관내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창 관내 중·고등학교 2차 고사 종료 시점에 맞춰 기획돼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12일 저녁 열린 점등식에는 가수 경서가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DJ장군과 엘리트 펑크의 EDM 공연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식전 공연으로는 현악앙상블 녹두가 무대에 올라 겨울밤의 낭만을 더했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소품을 제작하는 ‘별빛 감성 리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창환 고창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지역 청소년들과 군민들이 환한 불빛 아래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전통예술체험마을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행사 기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구역에 안전요원을 집
가평군=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자라섬의 축제 경쟁력 강화와 연중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자라섬 대표축제’ 선정을 위한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대표축제로 선정된 행사에는 자라섬 시설 사용료 30% 감면과 군 차원의 전방위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대표축제 선정 절차는 제안서 접수 후 일정 협상, 심사위원회 개최(해당 시), 최종 선정, 시설 사용허가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회는 신규 신청자, 일정이 겹치는 신청자, 그리고 2024~2025년 대표축제 운영자 가운데 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에 한해 열린다. 가평군은 2026년 1월 중 심사위원회를 열어 평가 지표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 뒤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가평군청 관광과 관광운영팀을 방문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 대표축제를 통해 지역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운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겨울 체험 명소인 서울랜드가 오는 12월 6일(토) 삼천리동산 연꽃분수 광장에 빙어낚시 체험장을 오픈한다. 매년 겨울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서울랜드 빙어낚시는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랜드 빙어낚시는 멀리 산간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기존 빙어낚시와 달리, 서울 인근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체험은 뜰채로 빙어를 건져 올리는 ‘뜰채낚시’ 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인당 6,000원이며, 현장에서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인근에서 함께 운영되는 겨울 눈썰매장과 연계해 즐길 수 있어 가족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눈썰매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장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랜드는 빙어낚시 오픈과 함께 ‘메리 매일 크리스마스(Merry Daily Christmas)’ 축제를 한창 진행 중이다. 축제장에서는 8m 대형 산타 벌룬과 대형 트리가 설치되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화려한 오너먼트와 조명 연출, 인공 함박눈 효과로 크리스마스 인증샷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운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