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파주 12.3℃
  • 흐림강릉 13.0℃
  • 흐림서울 12.1℃
  • 흐림수원 10.6℃
  • 흐림대전 13.9℃
  • 흐림안동 15.6℃
  • 구름많음상주 15.3℃
  • 흐림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15.2℃
  • 구름많음부산 18.2℃
  • 구름많음고창 13.2℃
  • 흐림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2.0℃
  • 흐림양평 12.9℃
  • 흐림이천 12.0℃
  • 흐림보은 13.6℃
  • 구름많음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5.4℃
  • 구름많음봉화 14.6℃
  • 구름많음영주 14.7℃
  • 구름많음문경 15.3℃
  • 흐림청송군 15.6℃
  • 흐림영덕 17.0℃
  • 구름많음의성 17.2℃
  • 구름많음구미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1℃
  • 구름많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현장 목소리' 청취 나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간담회 개최…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모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27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과 현장 중심 운영 강화를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과 담당 팀장 및 주무관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의 전담인력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변경 사항을 안내해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제공인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 방식에 대해서도 기관별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각 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