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제10회 합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로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6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합천 8경’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지역 축제 및 행사가 포함된다.
특히 합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전경 중심의 작품과 관광객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사진이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는 11월 초 진행될 예정이며, 결과는 합천군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금상 1점(상금 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3점(각 70만 원), 가작 5점(각 50만 원), 입선 약 80점(각 12만 원) 등 총 90여 점 규모로 이루어진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합천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풍경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품규격과 접수방법 등 공모전 관련 세부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