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주재영 기자 | 의왕시가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아름채노인대학의 입학식이 3월 24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4명의 어르신 입학생이 참석해 새로운 학업의 시작을 함께 기념했다. 입학식 현장은 참석자들의 환한 미소와 설렘으로 가득했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노인대학에서 교양을 쌓고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아름채노인대학은 건강, 교양, 문화 등 여러 분야의 교육 과정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아름채노인대학에서 다양한 교육과 함께 현장 체험 학습도 즐기시면서 건강한 노후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