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9℃
  • 흐림파주 2.2℃
  • 흐림강릉 5.7℃
  • 흐림서울 8.0℃
  • 흐림수원 6.3℃
  • 흐림대전 7.8℃
  • 흐림안동 6.4℃
  • 흐림상주 5.9℃
  • 흐림대구 8.1℃
  • 흐림울산 8.1℃
  • 광주 9.5℃
  • 흐림부산 10.5℃
  • 흐림고창 7.5℃
  • 제주 12.6℃
  • 흐림강화 4.7℃
  • 흐림양평 5.5℃
  • 흐림이천 4.9℃
  • 흐림보은 4.5℃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10.0℃
  • 흐림봉화 1.7℃
  • 흐림영주 5.1℃
  • 흐림문경 6.3℃
  • 흐림청송군 2.6℃
  • 흐림영덕 5.1℃
  • 흐림의성 5.0℃
  • 흐림구미 7.8℃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매주 라디오로 경남 관광 매력 알린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소개하는 로컬 관광명소·축제·지역 이야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3월 19일부터 tbn경남교통방송(FM 95.5MHz)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와 협업해 도내 관광 자원을 상시 홍보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지방소멸 극복 프로젝트, 경남 보물찾기’ 코너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여행,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부제 아래, 도내 시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지역 관광명소와 음식, 축제, 역사 이야기 등 경남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5분부터 약 15분간 tbn경남교통방송 프로그램 ‘경남매거진(16:00~18:00)’내 정규 코너로 편성돼 연중 상시 운영된다.

 

첫 방송인 3월 19일에는 1억 년 전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고성 상족암’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3월 26일 ‘진해 군항제’ △4월 2일 함양 ‘천년의 숲길, 상림’ 등 다양한 주제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생동감있는 해설을 통해 경남 관광의 질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