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 부녀회(협의회장 송주한, 부녀회장 이향선)는 12일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교육 및 사업일지 우수기록자 시상’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총무들이 참석해 조직 운영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운동 현장에서 추진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성실히 기록해 온 사업일지 우수 기록 지도자들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수상자들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새마을운동 실천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조직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덕 회장은 “경칩을 지나 만물이 깨어나는 봄처럼,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열정과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