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진, 김천덕)는 지난 6일‘태화강민물장어애(대표 정미경)’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십시일반(十匙一飯) 가게'제64호점으로 지정하고 ‘이웃愛행복나눔’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십시일반가게로 지정된 ‘태화강민물장어애’는 평산동먹자골목 내 위치하고 있으며 장어 맛집으로 유명하다. 가게 일로 바쁜 중에도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작은 보탬이지만 도움이 싶다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
후원자는“평산동민들이 모두 행복한 꿈을 꾸고 따뜻하고 정겨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무엇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때마침 지인의 소개로 지역을 위해 일정 금액의 정기후원을 통해 십시일반 사업에 동참할 수 있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말에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라며 밝게 웃으셨다.
'십시일반(十匙一飯) 사업'은 후원자가 정기적으로 금품·물품·재능을 기부하는 사업으로 기부품은 행복愛찬 밑반찬 지원, 십시일반 텃밭가꾸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이고 있다.
십시일반(十匙一飯) 가게로 지정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된다.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