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3일 SK텔레콤 동부마케팅 ‘피노와친구들’ 양평점과 취약계층 아동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스마트폰을 무상 제공하고 6개월간 통신요금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아동 스마트폰 지원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SK텔레콤 동부마케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양헌 대표는 지역사회 공헌 방안을 모색하던 중 사업을 제안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접근성 향상이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나눔 사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