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흐림동두천 8.8℃
  • 흐림파주 7.4℃
  • 흐림강릉 8.1℃
  • 흐림서울 10.2℃
  • 흐림수원 8.3℃
  • 흐림대전 9.4℃
  • 흐림안동 7.7℃
  • 흐림상주 8.7℃
  • 흐림대구 8.5℃
  • 흐림울산 8.0℃
  • 흐림광주 11.6℃
  • 흐림부산 9.7℃
  • 흐림고창 8.6℃
  • 제주 10.6℃
  • 흐림강화 7.9℃
  • 구름많음양평 9.6℃
  • 구름많음이천 8.6℃
  • 흐림보은 7.9℃
  • 흐림금산 9.4℃
  • 흐림강진군 11.2℃
  • 흐림봉화 5.8℃
  • 흐림영주 7.5℃
  • 흐림문경 7.8℃
  • 흐림청송군 6.6℃
  • 흐림영덕 8.3℃
  • 흐림의성 8.7℃
  • 흐림구미 8.5℃
  • 흐림경주시 8.0℃
  • 흐림거제 10.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김제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개최

‘지평선 너머 새만금까지, 비상하는 김제’를 위한 읍면동 순회 시민 의견 청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오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의 날은 단순히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각계각층 시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김제시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첫날인 신풍동과 황산면을 시작으로 하루에 2개 읍면동씩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아낌없는 고견을 경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주요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간략히 보고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 행정’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나아가 올해 소통의 날을 통해 새롭게 수렴된 건의 사항과 제안들 역시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정성주 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병행한다.

 

정 시장은 “시민이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은 하나하나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올해는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인 만큼, 시민의 행복과 김제시의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