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2℃
  • 흐림파주 9.0℃
  • 흐림강릉 13.4℃
  • 흐림서울 10.8℃
  • 박무수원 10.7℃
  • 대전 9.9℃
  • 천둥번개안동 8.6℃
  • 구름많음상주 9.8℃
  • 대구 10.7℃
  • 흐림울산 14.5℃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5.6℃
  • 흐림고창 13.0℃
  • 흐림제주 16.5℃
  • 흐림강화 8.8℃
  • 흐림양평 10.1℃
  • 흐림이천 10.1℃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6℃
  • 구름많음강진군 13.5℃
  • 흐림봉화 8.7℃
  • 흐림영주 10.8℃
  • 흐림문경 10.0℃
  • 흐림청송군 7.4℃
  • 흐림영덕 12.3℃
  • 흐림의성 8.8℃
  • 흐림구미 10.0℃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광명소방서-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생명 보호 위한 기관장 간담회 개최

상호 신뢰 기반으로 구급대원·의료진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의료공동 대응의지 다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지난 13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을 방문해 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목표 아래 ‘상호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유해공 광명소방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재난 및 응급 상황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구급대원과 의료진의 헌신을 서로 격려하고, 두 기관 간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장은 현장 응급처치 부터 병원의 집중치료가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식이 시민에게 더 나은 안전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광명소방서와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앞으로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가장 위급한 순간에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만남은 구급현장과 의료계간 협의체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