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4.9℃
  • 흐림파주 3.9℃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8.0℃
  • 흐림수원 6.0℃
  • 흐림대전 8.2℃
  • 흐림안동 6.8℃
  • 흐림상주 7.1℃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0℃
  • 흐림광주 9.5℃
  • 흐림부산 9.0℃
  • 흐림고창 7.0℃
  • 제주 11.1℃
  • 흐림강화 4.5℃
  • 흐림양평 5.7℃
  • 흐림이천 5.4℃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7.9℃
  • 흐림강진군 10.1℃
  • 흐림봉화 4.2℃
  • 흐림영주 6.2℃
  • 흐림문경 6.6℃
  • 흐림청송군 6.3℃
  • 흐림영덕 8.2℃
  • 흐림의성 7.9℃
  • 흐림구미 7.9℃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24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과정 수료... 현장 최일선 배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1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이철우 도지사의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축하 인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명장 수여 후 신임 소방공무원 대표는 공무원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봉사자로서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제103기 신임 소방공무원 92명은 2025년 9월 교육에 입교해 24주간 강도 높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이번 임명식에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가족이 참석하여 임명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