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생활지원금과 방역 물품을 기부했다.
공단은 지난 6일 관내 복지시설 3개소(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10일에는 강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 250만 원과 KF94 마스크 1만 장을 추가로 전달하며 릴레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재보 이사장은 “전달된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