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군정 이해를 높이고 ‘매력양평’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열리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2026년 군정 운영계획과 역점사업 설명, 읍·면별 주요 추진사업 안내, 사전 접수된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대화 등이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반영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같은 기간 군청 누리집 내 ‘군민토론방’을 운영해 온·오프라인 소통을 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