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이 12월 30일 열린 ‘제5회 2025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신 의장은 사회적 약자 배려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의정 철학으로 삼아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창경로식당 도시락 배달,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조리봉사 등 현장 중심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주목됐다. 또한 제6·7·9대 구리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노인·아동·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권리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다.
주요 공적으로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조례 제정,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설 점검 강화, 리틀축구단 설치·운영 조례 제정 등이 꼽힌다. 아울러 대한적십자봉사회 활동과 맞춤형 기부 연계로 지역 복지 증진에도 기여했다.
신 의장은 “지방의회의 본질적 책무인 사회적 약자 보호를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