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2.3℃
  • 맑음파주 0.9℃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3.5℃
  • 맑음수원 4.3℃
  • 맑음대전 3.2℃
  • 맑음안동 0.1℃
  • 맑음상주 -0.7℃
  • 맑음대구 4.6℃
  • 울산 2.8℃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3.3℃
  • 맑음양평 3.5℃
  • 맑음이천 3.3℃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0℃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봉화 2.2℃
  • 맑음영주 4.0℃
  • 맑음문경 1.0℃
  • 흐림청송군 0.1℃
  • 구름많음영덕 3.2℃
  • 맑음의성 -1.7℃
  • 맑음구미 1.3℃
  • 구름많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전체기사

남원국제드론제전 앞두고 남원시, 전 부서 ‘원팀’가동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남원시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남원국제드론제전을 앞두고 시 차원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각 부서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남원시장을 비롯해 주요 국과장 및 전 부서장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책임 의식을 나눴다.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며, 드론과 로봇을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드론제전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과 연계해 DFL 드론레이싱을 중심으로 국내외 드론스포츠 대회, 로봇 테마 전시·체험, 산업전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으며, 문화예술과 지역특산물도 함께 어우러져 남원만의 색깔을 담은 복합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업 회의를 통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유관 기관 및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이 남원의 대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국제드론제전은 남원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산업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하나 되어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