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월 6일 상장청소년문화의집에서 사단법인 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과 청소년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백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체육·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 인력 연계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 한해 운영해오던 수도요금 감면 제도를 2026년 1월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상황 속에서 2자녀 가정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감면 대상은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으로, 최연소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가구이며, 요건을 충족할 경우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은 신청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적용된다. 감면 내용은 세대별 월 수도 사용량 5톤을 경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다른 수도요금 감면 제도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수도요금 감면 대상 확대가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저출산 극복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의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태백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본인부담금 지원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아동과 보호자가 모두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정부 소득 기준에 따라 가·나·다·라형으로 구분돼 정부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태백시는 이에 따라 발생하는 가정의 본인부담금에 대해 시비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일반 가정과 다자녀 가정 모두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돌봄서비스 가·나·다·라형 등 소득 유형과 관계없이 일반 가정은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큰아이가 만 12세 이하)에 대해서는 지원을 대폭 강화해, 해당 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첫 지원사업인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12개 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반복되던 1~2월의 문화예술 지원 공백을 메우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 시도이다. 처음으로 시범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도내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매년 1~2월 발생하던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위축 문제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한정적 예산의 효율적 활용으로 도내 우수한 문화예술 단체(인)의 지속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년 열두 달 항시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과 협업으로 돌파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의 참여 단체와 공연일은 다음과 같다. △그루브앤드(춘천: 1월 9일), △라벨라 앙상블(평창: 1월 17일), △앙상블 숨(원주: 1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도민들의 영상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추진한‘2025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도내에서 촬영 및 제작된 작품의 시사회를 개최하고, 도내 문화소외계층 대상 상영회를 운영해 도민들의 영상문화 접근성을 넓혔다. 특히, 도내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상영 횟수를 확대하고 저렴한 가격에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2024년보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었다. 그 결과 2024년 11회 운영·관람객 2,053명에서 2025년에는 38회 운영·관람객 5,614명으로 3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영화 '로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등 도내 촬영지원 또는 인센티브 지원을 받아 강원도에서 촬영된 영화의 상영회를 총 6회 개최해, 관람객 959명에게 우리 동네에서 촬영된 영화를 직접 보고 즐길 기회를 제공했다. 영화 '은빛살구'는 촬영지인 동해 지역의 주민들이 감독,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도내에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했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식품 중금속(납, 카드뮴)분야의 공인시험기관(KS Q 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고,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여하여, 4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음으로써 시험‧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단구동번영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7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신년 덕담을 주고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협력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단구동번영회는 기관·단체장과 인사들이 모여 단구동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신년인사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희영 회장은 “단구동이 한층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철거비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농촌지역의 주택 및 건축물이다. 대상 지역은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동 지역과 읍면 지역이다. 신청 자격은 빈집의 소유자, 소유자 사망 시 빈집의 상속권자다.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이나 과세대장 또는 등기부등본의 소유자를 말한다. 시는 올해 빈집 16개 동 철거를 위해 1개 동당 최대 400만 원씩 총 6,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평화·인권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 및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교육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주요 문제를 함께 고민·해결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공동체의 변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여성 활동 역량 강화 ▲돌봄 환경 조성 ▲안전 증진 사업이 있다.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 교육사업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원주시 평화의 소녀상 기념 조형물과 연계한 학교 방문형 역사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의 중요성, 여성 인권의 가치와 존중, 평등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1월 15일부터 21일까지며, 신청 방법과 자격 기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오는 3월부터 원주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입장료를 인상한다. 그동안 정기연주회 입장료가 타 지자체 예술단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는 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에 입장료 인상안을 상정했으며, 예술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입장료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정기연주회 입장료는 성인 기준 5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청소년 및 단체는 3천 원에서 5천 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한 시립합창단 정기회원권은 1만 4천 원에서 2만 원(가족회원 1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단, 시립교향악단의 정기회원권은 3만 원(가족회원 2만 5천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입장료 인상은 연주회의 품격을 높이고 단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지난 2일 실시계획인가 고시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이번 사업은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영차고지는 동부순환로와 흥업교차로, 남원주나들목(IC)과 인접한 흥업면 흥업리 1581-2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도비와 시비 등 총 157억 원을 투입해 20,146㎡ 부지에 주차면 176면(화물차 132면, 일반 44면)과 시설관리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한 관리동 1동을 설치한다. 시는 그동안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도시관리계획(변경), 소규모 재해·환경영향평가 등 주요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에는 편입 토지 보상을 위한 보상 계획을 열람·공고하고 보상 협의를 진행해 왔다. 사업인정고시 완료에 따라 미협의 편입 토지에 대해서는 신속히 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공영차고지 건설과 병행해 행정절차가 비교적 간소하고 공사 기간이 짧은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공영차고지 준공까지 활용할 방침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야간 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고성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인 ‘고성별빛학당’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사 모집은 1월 8일부터 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담당자 전자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강의 경험을 갖춘 강사로, 서류전형을 통해 심사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기초문해, 인문교양, 직업능력, 문화예술, 시민참여, 아동강좌 등 총 6개 분야이며, 모집 강좌 수는 총 10개 내외로 분야별 1~2개 강좌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상반기 3월부터 7월까지, 하반기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시간대에 운영하는 야간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야간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고성별빛학당을 통해 군민 누구나 일과 후에도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봄철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조기 운영한다. 전국 겨울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고성군은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지난해보다 22일 앞당긴 1월 2일부터 운영을 시행 중이며,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산불 방지 인력 223명(산림재난대응단 61명, 읍·면 산불감시원 162명)을 배치하고, 3,400ℓ의 담수 능력을 갖춘 산불 헬기 1대, 산불감시카메라 8대, 산불진화차량 14대 등의 장비로 감시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2월부터 입산 통제·인화물질 소지 금지구역 및 산불 취약지를 지정·고시하여 사전에 위험성을 제거하고,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의 주민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5년간 우리 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만큼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여 2026년에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중 AI기반 누리집 재구축과 회산동 스마트도서관 신규 설치를 추진한다. AI를 기반으로 한 누리집 재구축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제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용자의 검색 패턴과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접근성 강화, 직관적인 화면구성, 모바일,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다. 이번 재구축을 통해 이용자들이 도서 검색 및 예약, 프로그램 및 시설 이용 신청 등 주요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경 회산동에 신규 설치할 스마트도서관은 타 도서관 도서 예약 서비스를 포함한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춘 도서관으로, 24시간 운영을 통해 시간 제약 없이 도서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강릉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와 시민 중심의 독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AI 기술은 도서관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누리집 재구축과 스마트도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사업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소양치용액은 치아표면을 강화하여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초기 충치 진행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다. 특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치아시림 및 잇몸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 연령층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불소양치용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보건소 1층 구강보건센터에 방문하면 강릉시민 누구나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불소양치용액은 비용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구강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