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역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 창출에 기여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해당 기업에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제도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친화적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수성구가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기업을 발굴·인증해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YH데이타베이스는 전년 대비 13%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복지제도 시행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의 질 향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에는 구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확대와 근로자 복지 증진에 힘써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알파시티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수성구만의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 평가는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340곳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수성구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가운데 우수등급을 받아 지자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수성구는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실시,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발 앞선 대응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재난관리 분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열린 ‘홍콩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에이티브 쇼 2025(HKICS 10)’에 참가해, 2025년 우수문화상품(K-Ribbon)으로 지정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의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홍콩 에이전시 ‘오아시스그룹 아시아(OBG)’와 지식재산권(IP) 수출을 위한 MOU(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DDUBI)’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홍콩 현지 에이전시와 IP 수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지자체 캐릭터 가운데 드물게 해외 IP 사업 확장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이번 MOU는 ▲IP 관리 ▲홍보(PR) ▲이벤트 및 전시 기획 ▲아트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을 골자로 하며, 향후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범위는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단순 캐릭터 라이선싱을 넘어 콘텐츠 운영과 확장까지를 포함한 중장기 협력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뚜비는 이번 행사에서 약 6만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K-Ribbon 홍보관과 캐릭터 포토존,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운영하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는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구 회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시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금 4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26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월동비 7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선미 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월동비 지원을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시는 대구파티마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월동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은 매년 동구청에 월동비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통계조사 부문에서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2025년 광업·제조업조사와 전국사업체조사 등 대규모 국가 경제통계조사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시·군·구 중 22개 유공기관에 달서구가 선정된 성과다. 달서구는 통계조사 전 과정에서 조사 체계의 표준화, 조사원 교육 강화, 현장 관리 철저 등을 통해 통계의 정확도와 응답률을 높이고, 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반복되는 대규모 조사에서도 오류를 최소화하고, 일관된 품질 관리를 유지한 점이 유공기관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통계는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 자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달서구는 매년 국가 단위 통계조사에서 정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달서구는 2018년과 2022년 통계조사 부문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이번 기획재정부장관상 수상까지 이어가며 통계행정 분야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에서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민원행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 서비스 운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관에는 3년간 우수성이 공식 인정된다. 달서구는 2019년 최초 인증, 2022년 재인증에 이어 2025년까지 3회 연속 인증을 달성하며, 민원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모범 지자체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달서구는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을 단순한 행정 처리 공간이 아닌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성서민원분실을 포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 ▲ 임산부·수유 휴게실, ▲ 북카페 및 문학자판기, ▲ 스마트 헬스케어 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며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민원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케이메디허브가 이탈리아 밀리노에서 개최된 ‘2025년 IEC/TC 62 의료기기·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국제총회’의 한국대표단 활동 지원을 통해 의료용 전기제품 국제표준 선도에 기여했다.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총회에서 국제표준안 3개를 제안한 가운데 ‘의료기기 SW 시험 적용을 위한 IEC 62304 기반 실용 지침’은 시의적절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아 신규작업제안으로 결정됐다. 이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검증 분야에서 한국이 주도적으로 국제표준 개발에 참여한 사례가 됐다. 이와 함께 대표단이 제안한 ‘연속혈당측정기(CGM) 국제표준’은 ISO와 공동작업 진행 예정으로 국제표준 제정 준비단계에 진입했다. 또한 ‘중성자 포획치료 의료기기 성능’ 관련 표준 역시, 위원회 초안 단계로의 추진이 논의돼 국내 제안 표준의 국제적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재단은 국제표준 채택을 위한 제안 및 발표·국제투표 진행을 도왔으며, 국내 표준 전문위원들의 논의 및 의결을 위한 전문위원회 진행을 통해 한국대표단을 지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국제총회는 한국이 의료기기 국제표준 수용국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지역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 CES는 1967년 뉴욕에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혁신적인 IT 및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CES2026은 ‘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스마트폰, 가전제품을 넘어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기반 제품들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AI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서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일만백만(대표 김유석)은 AI 기반 영상 제작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CES2025에 이어 CES2026에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협력해 가족돌봄 부담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청년 118명을 발굴하고, 총 2억 2,160만 원(181건)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1명, 고등학생 45명, 대학생 16명, 기타 6명으로, 고령·장애·질병 등의 가족을 돌보느라 어린 나이부터 돌봄의 책임을 떠안은 이들이다. 가족돌봄 아동·청년은 돌봄 부담과 정서적 고립, 학습 결손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놓여 있음에도 그동안 제도권 내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던 대표적인 복지 사각지대 대상이었다. 대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학기 초 각급 학교에서는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가족 돌봄을 수행하는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찾아냈고, 9개 구·군 종합사회복지관은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실시한 뒤 학습지원, 정서·심리지원, 생활 안정, 돌봄 연계 등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6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29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서재원 정무특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성단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보고회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년간 쌓아온 활동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여성단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여성 발전에 기여한 여성지도자 8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주요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성과를 되새기며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는 29개 단체 1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여성행복아카데미 교육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농촌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 ▲양성평등주간기념 세오녀문화제 개최 ▲한마음 걷기대회 ▲광양시·경주시·예산군 여성단체 교류 ▲여성폭력예방, 양성평등캠페인 등 지역사회 활동 등을 추진했다. 김신영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활동보고회는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를 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은 내년 1월 10일부터 시작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29일 오전 10시부터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웹툰·메이커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내달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해 식물의 특징을 학습하고, 식물도감을 완성해보는 웹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같은 기간 초등학생 2~6학년을 대상으로 글쓰기 수업 ‘학교 글쓰기가 뭐가 어려워?’를 통해 책과 연계한 창의적 관점과 글의 다양한 표현법을 익히고, 글을 써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 1월 11일부터 2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에는 ‘햄스터봇을 움직여요! 코딩 놀이터’, ‘빛의 회로, 아두이노 LED 아트’를 통해 초등학생 1~2학년, 3~4학년에게 쉽고 재미있는 코딩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내 손안의 스튜디오! 숏폼&라이브커머스 A to Z’ 교육을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및 농식품 가공관련업체가 스스로 온라인 판매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디지털 유통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지난 12월 중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농업인교육복지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운영됐으며, 라이브커머스 기획부터 숏폼 콘텐츠 제작, 실제 송출 실습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비자 언어 이해와 채널별 말투 전략을 통한 브랜드 스토리 구성, 30초 숏폼 구조 설계와 농산물 메시지 전략, 농가별 숏폼 대본 제작 실습, 라이브커머스 대본 구성과 상품기획 및 썸네일 문구 전략, 숏폼–라이브–스토어로 이어지는 판로개척 로드맵 수립 및 최종 라이브 촬영·송출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마케팅 및 라이브커머스 전문 컨설턴트인 권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항시 전역에 후보자 개인 홍보용 현수막이 증가함에 따라, 도시 미관과 보행자 안전을 함께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최근 도심 주요 도로와 교차로, 보행로 인근에 설치된 현수막 중 보행 공간을 침해하거나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강풍이나 우천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와 쾌적한 도시 환경 유지에 힘쓰고 있다. 포항 시내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도심 곳곳에 무질서하게 게시된 홍보용 현수막 때문에 도시가 어수선해 보이고, 운전하거나 걸을 때 시야를 가려 위험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며 “보다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개인 홍보를 목적으로 허가 없이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명백한 불법”이라며 “연말·연초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에 대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시 제작 지원 올로케이션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오는 2026년 1월 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안보현(선재규 역)과 배우 이주빈(윤봄 역)이 주연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시에 지친 삶을 뒤로하고 작은 학교로 내려온 교사 윤봄과, 거칠어 보이지만 따뜻한 면모를 지닌 학부모 선재규가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얽히며, 닫혀있던 마음이 서서히 풀리고 새로운 감정이 피어나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스프링 피버’는 포항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제작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포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방영 이후 구룡포, 호미곶, 청하 일대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인 경제 효과를 이끌어 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포항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프링 피버’ 역시 드라마 방영을 계기로 포항의 도시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