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중으로, 현재 신청기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기업 경영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고용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총사업비 4억 5천만 원 규모로 30개 기업, 35개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4주간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했다. 총 53개 기업의 73개 과제를 접수하여, 소정의 서류심사 이후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본격적인 현지실사를 진행하여 기업의 상황과 니즈를 파악했다. 이후의 절차는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통해 고용 규모,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 고용 여부, 매출액, 기업 성장성 및 재무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월 중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그간 2009년부터 2025년까지 총 454개 기업, 574개 과제에 약 63억 원을 지원하는 등 석탄산업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의 설계가 완료되어,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4년부터 ’28년까지 삼척시 교동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부지 1,500㎡에 건축물 1개동(연면적 992㎡)과 20종의 시험장비 등을 구축하여 수소 계량장비 인증・검사를 수행한다. 수소는 매우 가벼운 기체 상태의 물질로 온도와 압력에 따라 그 부피와 양이 크게 달라지며, 현재 국내 수소 계량에 대한 표준화 제도가 미비하여 계량오차로 인한 상거래 분쟁 발생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정부에서도 수소 유통・거래의 공정성 확보와 수소산업 전반의 표준화를 위해 관련 제도 정비를 추진 중에 있다. 수소 계량 신뢰성 평가센터는 이러한 수소 계량 분야의 제도적・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각종 계량기기의 검・교정, 정량 기준 마련, 위・변조 방지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국가 수소 계량 표준화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는 도내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연안 해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류는 총 90만 마리로 뚝지 80만 마리와 도루묵 10만 마리를 동해안 4개 연안 어촌계에 공급한다.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도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강도다리, 넙치, 해삼, 북방대합, 개량조개 등 동해안 주요 소득품종 방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단장 김남희)이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3월 21일(토) 쏠비치 삼척에서 ‘프리미어 에듀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4개월간 우리 대학 교수진과 관내 중·고등학생이 협력해 진행한 ‘프리미어 에듀(Premier Edu)’ 프로그램의 성과를 발표·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어 에듀’는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실전형 프로젝트와 교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실천적·창의적 문제해결역량과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4개 팀(교수 14명, 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해 AI, 에너지, 공학, 보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각 팀은 최소 10회 이상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심화 탐구를 진행했다. 이번 페스타는 팀 프로젝트 발표, 영상 발표, 포스터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공유하며 학습 성과를 선보였다. 특히 발표와 전시를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애월체육관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제주 민생경제의 근간이자 생명 산업인 수산업의 가치를 되새겼다.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4월 1일)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기념식은 ‘풍요로운 제주바당, 미래로 이어가는 제주수산업’을 주제로, 거친 바다 현장에서 헌신해 온 수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수협장협의회와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수산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식후행사, 부대행사 등 수산인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장혜윤·김태서 씨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김운상·강복순·정기식·곽재성·오명율 씨에게 수산업 분야 최고 영예인 ‘어업인상’이 수여됐다. 또한 수산정책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31일 제주시니어클럽이 주관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 및 문화체험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등 2,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참여자 선서를 시작으로 문화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자긍심을 동시에 제공했다. 특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화천군이 청소년 시책과 프로그램, 축제 기획에 청소년 자치 기구들의 참여와 활동을 보장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해 나가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자치단체의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질적 청소년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서다. 화천 청소년 수련관은 지난달 28일 청소년 자치기구 위촉식 및 동아리 인준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청소년 자치기구는 운영위원회, 참여위원회, 축제기획단으로 구성된다. 또 동아리는 밴드, 타악, 클라이밍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 자치기구와 동아리는 청소년 시설 운영에 참여하며, 청소년 프로그램의 기획단계부터 제 목소리를 내고,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도 나선다. 무엇보다 이들은 화천군과 청소년 시설의 청소년 정책수립과 집행, 평가 단계에 참여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위촉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도 청소년 중심 운영을 위한 각 기관의 지원 방안, 협력 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확대 참여를 위한 정책적,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3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3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고은씨는 대한적십자사 정선읍봉사회 고은 회장으로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에 소외계층 및 어르신에게 나누어줄 떡을 준비하여 배달했으며, 헌혈캠페인 참여 등 온기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교육에 참여하여 지속적인 봉사의 틀을 준비하는 모습를 보여주었고, 2026 제1회 정선메밀전병축제행사 때는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 자원봉사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으뜸단체로 선정된 정선읍자율방범대는 대원들과 함께 정선읍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야간에 방범순찰을 했으며, 지역사회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봉사에 애쓰고 있다. 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정선군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관리와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산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디지털 기반 복지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 스마트 경로당은 기존 경로당과 달리 화상회의 시스템, 스마트 건강장비 관리, 온라인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갖춘 디지털 기반 복지 공간으로 복지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차별성이 있다.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관내 등록 경로당 174개소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한 42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 각 경로당에는 대화면 화상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과 키오스크, 체성분계, 디지털 악력계, 혈압계 등 스마트 건강관리 장비가 설치되고, 화상교육 및 콘텐츠 송출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도 구축된다. 또한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매니저 운영을 통해 장비 관리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된 고무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업비 1,470만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39세대와 공동주택 6세대 등 총 45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대별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 30만 원, 공동주택 50만 원이며, 신청 가구는 설치비의 10%인 3만 원(단독) 또는 5만 원(공동)만 자부담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2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군은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6월부터 9월까지 시설 개선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지속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89가구에 4,900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가스 사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제군 청년월세 확대 지원사업’이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시행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협의 완료를 계기로 오는 6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사회보장제도 협의는 지방자치단체가 새로운 사회보장사업을 신설하거나 변경할 때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하는 제도다. 인제군은 올해 2월 관련 계획을 수립한 뒤 사업 필요성과 지원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신설 협의를 마무리하면서 제도 시행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정부가 시행 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사업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 임차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고 있다. 인제군은 여기에 더해 ‘인제군 청년기본 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양양자원봉사대 회원 30여 명과 함께 4월 1일 손양면 금강리에서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원 30여 명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손양면 금강리 소재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재도구 및 생활 쓰레기 정리 등 주거 환경개선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사과·배 농가의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사전 방제에 나섰다. 국가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꽃이나 상처를 통해 병원균이 침입해 잎과 꽃, 가지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충남, 충북, 경기 지역의 사과·배 농가에서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철원 인근 시군에서도 발생 사례가 확인돼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과수화상병은 궤양 부위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봄철 개화기에 꽃가루 매개 곤충 등에 의해 옮겨지며 확산되는 만큼, 이 시기의 방제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로 꼽힌다.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총 3차례의 방제가 필요하다. 1차 방제는 싹이 트는 시기인 녹색기, 2차는 개화 초기인 10~20% 수준의 개화기, 3차는 만개기이며 2차 방제 후 5일 이내에 실시해야 한다. 이에 맞춰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궤양 제거와 과수화상병 발병 시기에 앞서 사과·배 과원을 경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작한 ‘2026년도 지역문화예술인 공모지원사업 '철원문화예술지렛대'’최종 선정 결과를 지난 13일에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문 예술인 5명과 생활 예술단체 2팀이 선정됐으며, 총 3,10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전문 예술인(단체)의 경우 1인(팀)당 최대 500만 원, 생활 예술단체는 1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행사 개최를 비롯해 달력, 지도, 도록, 서적, 음반 제작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지원사업 심사위원단은 총평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획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시각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예술성을 연결하려는 시도가 두드러졌으며, 젊은 기획자의 다원적이고 실험적인 접근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운영본부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군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의 가장 큰 고충인 ‘언어 소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 웹 앱 ‘이음보드’와 맞춤형 소통 도구인 ‘이음카드’를 전격 도입한다. 철원군과 김화농협은 지난 23일 김화농협 교육장에서 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이음보드 및 웹 설치방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외국인 교육 전문기업 (주)위드피풀이 개발한 것으로, 넓은 농업 현장에서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가주와 외국인 근로자가 각자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사용하는 '모바일 웹 앱'과 현장에서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이음카드'로 구성됐다. ‘이음보드' 웹 앱은 현장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20가지 필수 소통 항목을 크게 '기본소통'과 '작업지시(수확, 작물관리, 기계와 농약, 청소와 정리, 선별업무)' 등 상황별로 세분화하여 제공한다. 농가주가 앱에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에 픽토그램 이미지와 함께 정확한 베트남어 음성이 지원되어 직관적인 업무 지시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소통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