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 시립도서관은 지난 28일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연 '타인공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마련됐으며, 5~9세 어린이와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앙상블 WAKE의 타악기 연주로 시작해 마림바, 글로켄슈필, 젬베 등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고,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연주에 참여하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징글벨’,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루돌프 사슴코’ 등 친숙한 곡들이 연말 분위기를 더하며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공연 후반부에는 연주팀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합동 연주가 이어져, 아이들은 물론 보호자들까지 자연스럽게 공연에 몰입하며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공연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공연을 보고 직접 악기를 연주해 볼 수 있어 특별한 연말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 진례면은 29일 남진례IC 인근에서 ‘진입관문 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남진례 IC 입구 방면 산본리 449번지에 경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 것으로 진례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 진입을 알리고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는 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4,000만원으로 마련했다. 표지판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도자의 고향으로 알려진 진례면의 이미지를 반영해 도자문화 정신을 상징하는 백유 도자기를 모티브로 삼았다. 매병의 유려한 곡선을 형상화해 도자문화가 지닌 순수함과 품격, 영속성을 도시 공간 속에 재현했다. 정혜선 진례면장은 “김해시 도자문화의 중심지인 진례면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정체성을 강조하며, 이번 진입관문 표지판 설치가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2026년도 농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농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연구 개발된 기술의 신속한 현장 보급으로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23억3,5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교육 등 6개 분야 52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농업인교육 분야는 농업 신소득원 발굴 실증포장 운영 시범 등 10개 사업 △작물환경 분야는 경남육성 우수품종 친환경재배 시범조성 1개 사업 △경제작물 분야는 채소 일사·강우 센서기반 스마트 관수시스템 시범 등 15개사업 △특산작물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 만감류 특화 생산단지 육성 시범 등 18개 사업 △도시농업 분야는 사회적시설 텃밭 활성화 사업 등 2개 사업 △치유농업 분야는 농촌 체험농장 육성 등 6개 사업이다. 사업별 내용은 시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 사업 희망자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사업자는 서류, 현지조사를 거쳐 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하며 문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김해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 임원, 가족 등 1만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이틀 동안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이 어우러진 전국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대회 첫날인 27일 오전 11시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홍태용 김해시장,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협회 임원진, 시 · 도협회장, 대회 관계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 경남도배드민턴협회와 김해시배드민턴협회 공동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경남도, 김해시, 경남도체육회, 김해시체육회가 후원했다. 경기는 3천여팀이 참가한 가운데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종목에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별·급수별로 세분화된 시·도 대항전으로 운영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경기와 응원으로 경기장은 내내 뜨거운 분위기를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29일, 국도 58호선(무계~삼계) 전체 구간(13.76km)이 개통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무계동과 삼계동 간 전 구간의 본선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김해 서부권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도 58호선 무계~삼계 대체우회도로 개설공사 구간 중 지난해 10월 부분 개통한 주촌~삼계 구간을 포함해 미개통 구간인 주촌~응달까지 모두 연결된 것이다. 무계~삼계 우회도로 건설사업은 응달동에서 삼계동까지 총 13.76km를 연결하는 총사업비 4,801억원 규모 공사로 지난 2008년 3월 착공해 2024년 10월 주촌교차로~삼계교차로 구간을 부분 개통하고 이번 전체 구간 개통으로 사업이 마무리됐다. 무계~삼계 전 구간 연속적인 주행이 가능해져 기존 시가지 도로로 분산되던 교통량이 우회도로로 흡수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통행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국도 58호선의 연속성이 확보되면서 서김해IC 인근을 포함한 김해 서부권 전반의 교통 흐름이 한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12월 29일, 고성군청 군수실에서 하진복 세무사, 김진옥 세무사, 김동현 세무사를 ‘제6기 고성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이들은 고성군의 영세사업자·농어촌 주민 등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실시해온 제도로, 평소 세무사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 지방세 불복청구 등 어렵고 복잡한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전화,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단,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과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일정 금액의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된다. 마을세무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군 재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국 뉴욕의 HITRONS SOLUTIONS(하이트론스 솔루션)와 캐나다 토론토의 LPR GLOBAL(엘피알 글로벌)을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로 지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비즈센터는 현지 산업과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통상 전문기관으로, 다년간의 무역·수출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 운영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지정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북미 지역에 창원시가 처음으로 공식 수출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를 통해 창원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북미 시장에서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됐다. 특히 북미는 방위산업, 기계·금속, 자동차 부품 등 창원의 주력 산업 수요가 큰 핵심시장으로, 이번 글로벌 비즈센터 지정을 통해 창원 기업들의 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다변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26년 1월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내 해넘이·해맞이 명소와 선상 해맞이 행사 해역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월) 밝혔다. 사천해경은 새해 해맞이 행사로 해안과 해상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 위험이 높은 연안 구역과 선상 해맞이 행사해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체계를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선상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유람선 2척(한려수도호, 충무공투어호)을 대상으로 선박 내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 장비와 항해·통신 장비,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선박 쏠림이나 추락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장과 운항자를 대상으로 비상상황 대비 자체 조치 방안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행사 당일에는 행사해역에 대한 실시간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신속한 구조 대응을 위해 경비함정 등 5척을 투입해 유람선 및 해맞이 행사 선박 인근에 근접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안가와 주요 항포구 순찰을 병행하여 해상안전 질서 유지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대비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27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You and Me'를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공연으로 꾸며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무대를 시작으로 기타리스트 ‘김경태’의 기타 연주와 소프라노 ‘이기쁨’의 아리아 열창으로 분위기는 점점 더 고조됐다. 특히,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의 ‘번개’ 무대에서는 조명을 이용한 안무까지 더해져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은 부산진구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합창단으로 그동안 꾸준한 연습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해왔다. 이번 공연 역시 단원들의 열정과 음악적 완성도가 어우러지며 높은 수준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의 열일곱 번째 정기연주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26일 서면역중앙몰상가에 대한 전통시장 인정서와 상인회 등록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정조일 서면역중앙몰상인회장에게 직접 전통시장 인정서와 상인회 등록증을 수여하고 상인회 관계자로부터 시장 활성화와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서면역중앙몰상가는 1997년 서면역 인근 가야대로 지하상가 조성으로 점포가 본격적으로 형성되며 상권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인근에 지하상가 형태의 전통시장인 부전몰과 서면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해 각종 전통시장 지원정책에서 제외되어 왔다. 이번 전통시장 인정은 상인회의 조직 정비와 구의 행정적 지원을 통해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서면역중앙몰상가는 법적 지위를 갖춘 전통시장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전통시장 인정은 상인들과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준비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협력해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조일 서면역중앙몰상인회장은 “전통시장 인정을 계기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 중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재난 예방부터 대비·대응,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직원들은 “최근 경기 침체와 추운 날씨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26일, ㈜창곡종합시장정비사업단과 공공기여시설 조성에 대한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김호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날인하고 협약 내용의 준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초읍동 271-1번지에 위치한 창곡종합시장의 시장정비사업 추진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에 따라 공공기여 공간 조성 후 기부채납 이행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협약에 따라 사업시행단은 정비사업으로 건축될 지하 4층, 지상 25층 주상복합시설 2층에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발전소를 조성해 기부채납하게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노후된 전통시장의 정비로 상업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주변 생활 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부채납으로 확보되는 공간의 조성 완료될 때까지 사업단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29일 일운면 소노캄 거제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기업 상생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거제시·거제시의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조선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거제시가 산업 환경 변화 및 지역경제 구조 전환기를 맞아,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상생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제·사회단체, 산학기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제발표에서는 차정명 거제시 기획실장이 발제자로 나서 거제시가 현재 직면해 있는 대내외 여건과 지역 상생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서 신동필 동반성장위원회 전문위원이 ESG 시대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방향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주제 발표 후에는 문태헌 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으며, 행정과 의회, 경제·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패널로 참여해 논의를 이어갔다. 패널들은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 △지역 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삼마이엔지(주)(대표 이기홍)가 지난 29일 양산시를 방문해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기홍 대표를 대신하여 기탁식에 참석한 배경희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에 보답하고자 하는 뜻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삼마이엔지에서 미래 세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양산의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삼마이엔지(주)는 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유압 프레스․ 기기 제작 전문업체로 2016년부터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이 8,500만원에 달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립도서관은 2025년 독서동아리와 독서문화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이 직접 집필한 책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시립도서관은 그간 글쓰기 문화 확산을 위해 글쓰기 동아리 및 강좌를 운영·지원하는 등 시민 작가를 양성하는 시책을 꾸준히 추진했으며, 2025년 한 해 총 8권의 책을 발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참여자들이 기획부터 집필, 퇴고 과정을 거치며 ISBN 등록 후 발간된 도서는 2권으로 중앙도서관‘詩작’회원들이 함께 펴낸 시집『시를 짓다, 시간을 짓다』, 중앙·서창도서관 디카시 회원들이 공동 집필한 디카시집 『視詩한 우리』로 평범한 시민에서 작가로 탄생하여 더욱 빛을 발한다. 또 비매품 도서이긴 하지만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출판한 윤현진도서관‘그림책 작가 되기’회원들의 그림책 『난 어둠을 좋아해』등 6권이 있다. 이 모든 도서는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양산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작가를 발굴하고, 참여형 독서문화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