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10일 한국어 교육을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가 실용 한국어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다양한 학습 욕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토픽 기초, △한국어 초급, △한국어 중급 등 3개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3시간씩 진행된다. 수업은 한국어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 단계별 학습으로 이루어지며,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에 필요한 실용 한국어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은정 가족센터장은“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에 필요한 심리·정서지원과 다문화자녀 학습지원, 교육활동비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3월 13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행정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건설 분야 주요 행정처분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핵심사항,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 공유 등 현장 실무과 행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원 대응력과 직무 수행 능력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직무연수에 그치지 않고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현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상주시는 이를 통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3월 12일 상주소방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체계적인 안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상주소방서와 최신 교육 시설을 갖춘 해양교육원이 협력함으로써,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 김언식 원장은 “상주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원의 안전 관리 수준을 고도화하고, 소방대원들에게는 최적의 훈련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해양안전·문화·과학·환경·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활동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등수영 실기(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해양 대응 능력을 키우는 등 지역 해양 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정기적인 훈련과 안전 프로그램 교류를 지속하여,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5일(수) ‘안동시립합창단 힐링공연-봄을 읽고, 노래하다’ 행사를 개최한다. 3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시립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이 참여해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서시’, ‘광야, 민족의 터전’, ‘영웅’, ‘봄바람’, ‘제비처럼’ 등 다양한 합창곡과 솔로곡을 통해 봄의 설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봄날 저녁 가족과 함께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며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봄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시민의 전기요금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지역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자원의 확대 가능성을 분석하고, 안동에 최적화된 에너지 정책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에너지 생산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재 ▲안동시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 연구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요금 절감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가칭) 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 ▲지역환원형 수익 모델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 전반의 에너지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 기반도 함께 검토한다.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지역에서 생산한 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기후위기 시대,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생태전환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생태전환교육은 기후위기와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 실천을 이어가는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전남교육청은 16일 이런 내용의 ‘2026 생태전환교육 기본 계획’을 통해 ▲ 학교 교육과정의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 공생을 위한 실천 문화 확산 ▲ 생태전환교육 교원 역량 강화 ▲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먼저, 학교 교육과정 속 생태전환교육이 확대된다. 모든 학교에서 환경교육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운영하고, ‘탄소중립 선도학교’ 50교를 선정, 지역‧학교 특색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간다. 또한 지역의 갯벌, 하천, 습지 생태계 등 현장을 직접 탐구하는 ‘습지학교’를 기존 8교에서 10교로 확대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지역 환경 이해를 높인다. 학생 참여형 생태 실천 활동도 강화된다. 학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보건소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성홍열 등 호흡기 감염병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급증함에 따라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 안내문·포스터 배부 등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에 나섰다. 특히 성홍열은 ‘A군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올해 1월 기준 대구시 발생 환자가 전년(6명) 대비 9배 이상 증가한 56명을 기록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주로 5~15세 아동에게 나타나며 갑작스러운 발열과 인후통, 혀가 빨갛고 오돌토돌해지는‘딸기 모양 혀’와 전신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성홍열은 예방 백신이 없어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 시에는 즉시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전파 방지를 위해 항생제 복용 후 24시간까지는 등원·등교를 중단해야 한다. 이영희 서구보건소장은 “집단생활로 감염 우려가 큰 새 학기인 만큼, 가정과 교육·보육 시설에서 아이들이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근골격계 부담, 골절 등 다양한 직업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농업인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1946.1.1.~1975.12.31. 출생자)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자주 발생하는 농약 중독 감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전문적인 검진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을 받게 되며, 전체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아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대구의료원, 대구삼선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3곳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보건소가 인구 5만명 사수를 위한 ‘고창愛 주소갖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인구늘리기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고창병원과 석정웰파크병원을 방문하여 병원 종사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고창군 전입 혜택과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보건소 직원들은 전입 혜택 안내 리플릿 배부와 함께 출산·육아·건강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현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신·출산 분야에서는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산후조리비 및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등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65세 이상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마을 주치의사제 ▲틀니·임플란트 지원 등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창군만의 차별화된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렸다.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여,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4일 고창군청소년수련관 1층 극장에서 보육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의무교육 Day’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보수교육 연계 과정으로 마련됐다. 보육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교직원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 교육과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 없는 보육 환경과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류선화 센터장은 “보육교직원 의무교육 Day는 단순한 법정 교육을 넘어 아동의 권리를 보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 대산면 구동·남계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이 지난 14일 ‘대산면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3년간의 결실을 축하했다. 준공식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8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축하했다. ‘대산면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는 2023년부터 3년간 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커뮤니티센터 조성을 비롯해 문화프로그램, 마을 정원 가꾸기 등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주민들의 휴식과 화합을 위한 커뮤니티센터는 주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민 스스로 마을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세워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고창군수는 “구동·남계마을 주민들의 많은 노고와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이 공간이, 주민 모두 하나 되어 활력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수가 지난 13일 지역 청년단체인 고창청년벤처연구회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현재 고창군에선 ‘청년창업패키지(약 2억5000만원 규모)’를 통해 9개소에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영농 초기 소득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바우처 종료 청년농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5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부턴 ‘청년 CEO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여, 생산 위주에서 벗어나 청년이 주도하는 고부가가치 농업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 문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로드맵을 밝혔다. 군은 청년스마트팜 앞에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사업’으로 청년형 주택과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다자녀형 주택을 지어 일터인 스마트팜과 연계해 지역에 진입하는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주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7년 완공예정인 터미널 복합센터에선 청년들이 한데 모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창군이 ‘고창수박’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미니수박’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고창 미니수박 첫 정식 현장을 찾은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니수박 모종을 직접 심어보고, ‘고창미니수박연합회’ 회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군 미니수박은 2017년 재배를 시작으로,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중심으로 블랙망고수박,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 중·소과종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재배면적은 약 90㏊로 2025년 기준 전국 미니수박 재배면적의 약15%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생산되는 미니수박은 고창황토배기유통과 도매시장,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전국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특히 1인 가구 비율이 36.1%(24년 인구총조사)를 넘어서는 등 소비패턴이 변화하면서 소형 과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미니수박에 대한 유통업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니수박은 다양한 품종과 색, 모양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주며, 일반 수박보다 판매 가격이 높게 형성돼 농가 소득에도 긍정적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는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하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블로그 기자단 5명과 소셜 기자단 15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속초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기자단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속초시 주요 정책과 행사, 관광지, 생활정보 등을 현장 취재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콘텐츠 작성에 따른 활동 보상금 지급, 기자증 발급, 팸투어 및 역량 강화 교육, 속초미디어센터 장비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1,060필지와 관내 개별지 39,692필지의 토지 특성을 비교해 표준지가와 균형을 이루도록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했다. 이어 2개 감정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하거나 속초시청 민원토지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 기간 안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속초시청 민원토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속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4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안에 반드시 지가를 확인해 달라”며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