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제1부의장은 1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련 추가경정예산 22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과 사전 행사 지원, 관광 활성화 및 안전시설 구축 등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총 10개 사업에 걸쳐 22억 원 규모로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섬박람회 사전 붐업 행사 지원 ▲남면 금오도 비렁길 위험구간 정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 홍보관 운영 ▲섬박람회 랜드마크 조성 ▲섬박람회장 안전시설물 설치 ▲여수세계섬박람회 진입도로 및 간선도로 재포장 ▲전남 섬 반값여행 지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나라사랑축제 ▲지역경제혁신박람회 참가 등이 포함됐다. 이번 예산 반영 과정에서는 여수 지역 도의원들도 함께 힘을 보탰다. 특히 이광일 부의장은 전라남도 경제부지사에게 관련 예산의 필요성을 직접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으며, 이후 전라남도 실무 부서의 검토를 거쳐 해당 사업들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추가로 반영됐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12일(목) 열린 제3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양파 수확기 가격 폭락 저지 및 수입양파 근본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며, 양파 생산농가의 생존 기반 보호를 위한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성재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국내 양파 산업의 안정적인 수급을 강조해 왔으나, 현장에서는 재배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파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며, “비료값과 인건비 등 생산비 상승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2025년산 양파 출하 시기에 2만여 톤 규모의 저율관세할당(TRQ) 물량 수입을 강행했고, 정부 비축 물량 출하마저 지연하면서 올해산 조생양파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약화됐다”고 설명하며, “국내산 양파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하되기도 전에 수입양파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현실은 양파 생산농가의 생존 기반을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건의안에는 ▲2026년산 양파 수확 전 정부 비축양파의 시장격리 조치 시행,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창군협의회(회장 이종봉)는 3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평창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등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의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3월 10일 평창읍에서 시작했고,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봉 바르게살기운동 평창군협의회장은 “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창군의 미래인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영농철을 맞아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피해 방지단에게 포획보상금, 사체 운반비 등 활동비를 일부 지원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피해방지단 모집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 활동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고된 피해 상황 조사 등을 진행한 뒤 군에서 피해방지단원에게 출동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평창군은 지난해 25명의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멧돼지 381마리, 고라니 1,923마리 등 총 2,317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가 매년 반복되는 만큼 신속한 출동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올해는 피해방지단 활동 지원을 확대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16일부터 「2027년 평창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및 건물 등에 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선정되어 올해 289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고는 2027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모집으로,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은 4월 중 민간 수요 조사에 참여하고 본사업 공모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평창군이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 2027년 1월 협약 체결 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역량 있는 컨소시엄 선정을 통해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 등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평창군 내 신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3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후보자를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시상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포상 부문은 ▲봉사 선행 ▲창의인재 ▲학력 향상 ▲문화예술 ▲체육 인재 등 총 5개 분야다. 군은 부문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여 평창군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관내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관련 부서장 및 읍·면장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청소년의 주소지 관할 읍면 지역 주민 20명 이상이 연명할 때도 추천할 수 있다. 단,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정부나 강원도에서 청소년 상을 받았거나, 지난 2025년 제2회 수상자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를 희망하는 경우 추천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으로 공문, 방문, 또는 우편(등기)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증빙서류가 많을 때는 담당자 이메일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진군 군동면이 지난 13일 관내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현장 9곳을 직접 찾아가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작업 시 유의사항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안전수칙 안내장을 제작·배포해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차영숙 군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써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동면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진군 군동면이 지난 11일 이장회의와 병행해 40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시행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사업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농업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이장단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 농업인이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에서는 2026년부터 도입되는 주요 개편 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주요 내용은 비대면 신청 기간 확대(1개월→3개월, 3월~5월), 농업경영체 정보 미변동 시 서류 없는 간편 신청 도입,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기준 완화 등 농업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수혜 대상을 넓히는 방안들이다. 이와 함께 신규 소농직불금 대상자가 비대면 신청 과정에서 면적직불로 착오 신청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마을별 대면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준수사항 이행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도와 안내를 당부했다. 차영숙 군동면장은 “올해는 신청 방식이 통합되고 소득 기준이 완화되는 등 농업인에게 유리한 변화가 많다”며 “이장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농업인도 정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 13일 강진군보건소에서 고흥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및 지자체간 상생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기탁식이 열렸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주민의 공공 의료·보건을 책임지는 두 보건소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주민 건강 증진 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두 지자체 직원 100명이 참여해 각 지자체에 500만원씩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이 제공 된다. 특히 강진군은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사람유두종 바이러스(HPV) 예방접종 무료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비 1억5,50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금에서 투입해 기존 국가 접종대상자(12~17세 여성청소년, 18~26세 저소득층 여성)를 제외하고, 13~17세 남자 청소년 및 18~26세 남녀 군민을 대상으로 HPV 무료 예방접종을 하여 생식기 암을 유발하는 HPV 바이러스의 집단면역 형성에 선제적으로 앞장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진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2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 강당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자골어린이날 행사 체험부스 운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어린이날 체험부스와 관련해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어린이의 꿈 뻥~튀기’ 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뻥튀기에 자신의 꿈을 적거나 그림을 그린 뒤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으로, 참여도와 호응이 높았던 것으로 평가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도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보완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의회 역할과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여성친화도시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안전 강화, 돌봄·복지 정보 연계, 여성 역량강화, 여성 일자리·소득활동 연계 등 다양한 사업안이 제시됐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진군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 확대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보은산 힐링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보은산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애주기별 ‘보은산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마음챙김’▲ 중년층의 ‘마음충전’▲노년의 ‘마음청춘’ 등 각 연령대별 특성에 맞춤 차별화된 심리 지원 힐링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우울증 예방, 스트레스 관리, 정서안정 등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평소 소홀하기 쉬운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정신건강검사 및 교육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원예치유 ▲다도체험 ▲아로마테라피 ▲신체활동(요가 또는 근력운동)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정서회복을 돕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보은산 힐링센터는 강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돌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개방되고 있다.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상설서비스로 ▲정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는 지난 11일 군민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5년 주요 활동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자체 안건 논의, ‘평화공존’ 종이비행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강효덕 협의회장은 “국제 질서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지향하는 통일 정책에 대한 희망은 이어져야 한다”며 “자문위원 모두가 화합과 단결로 평화통일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등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의령군협의회는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와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령군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0일 낙서면 두실마을을 시작으로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11개 마을을 순회하는 ‘혈압·혈당 숫자 바로 알기’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검진과 건강교육을 함께 제공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 ▲검진 결과에 대한 개별 건강상담 ▲자기혈관 숫자 알기 교육 ▲혈압·혈당 인식개선 설문조사 등이다. 또한 ▲영양교육 및 만성질환 식단관리 ▲노년층 근력운동과 건강체조 ▲금연상담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금연상담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운영하며, 교육 이후에도 만성질환 등록관리와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0일 ㈜소정원(대표 강계식)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소정원은 의령군 의령읍에 위치한 조경건설업체로,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령군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 2억1천여만 원을 편성해 13개 읍면 296개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할 계획이다. 의령군 경로당 등록회원은 8,500여 명으로 전체 인구 약 2만5천 명의 약 34% 수준이다. 경로당은 군민 3명 중 1명가량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어르신 생활공간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읍면을 통해 경로당 시설을 전수 조사했으며 ▲화장실 254건 ▲현관 288건 ▲계단 117건 등 총 659건의 안전손잡이 설치 필요 구간을 확인했다. 안전손잡이는 화장실과 출입구, 계단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시설로 어르신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편 의령군은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인 민생현장기동대를 통해 올해부터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설 점검과 소규모 수리를 지원한다. 전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등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어르신 이용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