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7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부산지역 어린이집의 올바른 계약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 활용을 통해 어린이집 계약업무의 표준화를 지원하고 계약 업무 부담을 줄여 어린이집이 교육과 보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정책에 발맞춰 교육청과 전자조달시스템 운영기관, 어린이집 연합회가 함께 협력하는 전국 최초 사례로, 정책 추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부산교육청은 ▲어린이집 계약문화 정착을 위한 S2B 활성화 관련 행정 안내 ▲어린이집 대상 S2B 활용 방법 안내 및 교육 ▲어린이집이 교육·보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협력 등을 추진한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어린이집 S2B 시스템 가입 안내 및 지원 ▲S2B 활용 교육 시 강사 출강 및 안내서 제공 ▲어린이집 맞춤형 모음전 및 기획전 운영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령문화관광재단은 3월 16일 경북문화재단 및 경북 도내 14개 기관과 함께‘2026 경상북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의‘문화가 있는 날’정책과 연계하여 경상북도 내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경북문화재단을 비롯해 도내 14개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군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문화관광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고령군 곳곳에서 군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추진 중인 ‘노인대학’ 입학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18일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가 지난 17일 노인회지회 대회의실에서 제45기 함평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45기 함평군 노인대학 입학생은 54명으로, 올해 노인대학은 오는 11월까지 총 20여 회에 걸쳐 약 8개월간 진행된다. 입학생들은 이곳에서 교양, 건강, 시사 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양강좌와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오늘 이 자리는 어르신들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어르신들이 노인대학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 습득은 물론, 학우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노인대학은 군민의 평생교육을 목표로 지난 1982년 개교했으며,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징물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다. 응모작품은 공동개최 4개군의 정체성, 공동개최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오는 4월 1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응모된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말에 발표하고 부문별 2점씩 총 10점을 선정해 총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상징물 응용 설명서로 제작해 대회 홍보물, 행사장 조성, 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공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7일 주요 재해 대응 사업의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정책현답’을 실시했다. 이번 정책현답은 항구복구 추진 상황 보고회 이후 재해 대응 사업의 현장 이행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농기를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인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날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과 면장들은 종천면, 판교면, 문산면 일대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산림 병해 방제와 수해 피해 복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선제 대응체계 점검 종천면 지석리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 현장에서는 방제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군은 올해 44억원을 투입해 해안 지역에서 내륙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주사와 드론 방제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재선충병의 빠른 확산 특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과 방어선 유지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 체계 유지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기웅 군수는 “올해 2월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공공도서관과 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거리 지역 초등학교에 다양한 독서 활동과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학교도서관 교육공동체 협력 사업인 '소리담 그림책 교실'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는 청도군 내 총 4개 학교가 선정됐다. 동산초등학교, 풍각초등학교, 남성현초등학교, 화양초등학교가 참여하며,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학교별 교육환경과 학급 구성에 맞춰 학생들이 유연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소리극’ 두 가지로 운영된다. ‘그림책 읽어주기’는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고 연계 독서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별로 각 9회씩 진행된다. 또한, 동산초등학교와 풍각초등학교에서 추가로 진행되는 ‘책소리극’은 전문 성우의 낭독을 감상하고 학생들이 직접 책을 읽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원거리 지역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화마가 휩쓸고 간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 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산림치유를 통해 피로까지 회복하는 ‘되살림(林) 캠프’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국민이 직접 산림 복원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숲과 사람이 함께 회복하는 가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에는 참가 가족들이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종류의 묘목을 심고, 숲을 되살리는 산림 복원 활동에 참여한다. 이후 산림치유원에 돌아와 아쿠아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부모와 자녀가 구분되어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모는 치유 장비를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녀들은 건강한 나무로 진행되는 목공 체험을 통해 생태 감수성이 향상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기사문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간단한 정보만 기재하면 예약할 수 있으며, 4.4.~4.5 일정의 참가비는 1인 74,000원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근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K-산림치유’ 여행이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서비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상북도 영주시 소백산 일대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민을 대상으로 뛰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조성된 국립산림복지시설이다. 주요 체험은 ▲치유장비를 사용해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는 마사지 체험, ▲워터젯을 이용해 피로감을 완화시키는 수치유 체험, ▲통나무, 싱잉볼 등을 활용해 정서적 안정을 찾는 치유명상 등이다. 특히, 이용고객의 안전과 전문적인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전문자격을 갖춘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방법은 산림복지 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숙박, 식사 등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영주 순흥면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새마을선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 보궐선거를 통해 우찬우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로 선출된 우찬우 회장(58세)은 2010년 새마을지도자휴천2동협의회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해, 2021년부터는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 새마을운동을 이끌어왔다. 우 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인 나눔과 봉사를 더욱 체계화하고, 혁신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청년층 참여 확대를 통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새마을회는 이번 보궐선거를 계기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역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랑의 급식과 김장 나눔 등 이웃 돌봄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및 국토대청결운동 등 기존 사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장에 김상규회장(58세)도 함께 선출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생활 중심의 회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보호자 주소가 영주시로 되어 있는 관외 초·중·고등학생이며, 접수는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수강생은 3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주간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수업은 개인 PC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주 2회(회당 45분) △주 3회(회당 3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영주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수강신청은 영주시 2026년 화상영어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회화 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관내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2026년 다자녀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녀 수 증가에 따라 넓은 주거공간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 가구는 관내 3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구(자녀 중 2명 이상이 19세 미만)로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이면서 주택 대출을 이용 중인 1주택 가구로, 전용면적 124㎡ 이하이면서 주택 가격 9억 원 이하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연 최대 48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홍성호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주거 공간의 협소함과 대출 이자 부담”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아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2026년 찾아가는 공연학교 '선비마을 예술과 함께해요' 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주미래교육지구 연계사업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4천만 원(시비)규모로 운영된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영주시 관내 중·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락밴드 음악회를 진행하며 공연은 학교 강당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적정 인원과 장비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영주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단체 또는 공연예술단체로, 공연 기획 및 운영 경험 등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찾아가는 공연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문화·예술, 취미·여가, 지역 문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1986.1.1. ~ 2006.12.31.)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회원 중 3명 이상이 관내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총 9개 팀을 선정해 팀당 9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동아리 활동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단순 친목 모임이나 정치·종교·영리 목적의 동아리, 일회성 행사나 여행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제출된 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의 적정성, 구성원의 참여도, 활동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참여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국립청년예술단체 지역 공모’에서 국립청년연희단 상주(常住)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지역 거점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시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공연장 및 연습 공간 제공 등 실질적인 인프라 협력 계획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와 우수한 문화 인프라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립청년연희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약 25명을 전국 단위로 선발해 1년 단위 ‘시즌 단원’ 형태로 운영된다. 지역 공연장과 연습시설을 거점으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펼치며, 영주를 비롯한 전국을 대상으로 연간 5~6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유치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것은 물론, 영주가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공연단 운영을 넘어 영주의 창작 콘텐츠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는 특수 시책으로 2025. 7. 29.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을 구성하여 ‘공원녹지과 전직원, 드론으로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해 오고 있다. 공원녹지과는 현재 전 직원(28명)중 10명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주요 사업 현장 등에 드론을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켰고,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에게 교육 수혜를 받아 드론 뿐만 아니라 드론 축구 및 농구도 배웠다. 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는 공원녹지과 직원으로 구성된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3명)이다. 지도 강사로는 정익송(공원조성1팀장) 단장으로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 등이 있으며, 보조 강사로는 단원 김대현, 강성제 주무관으로 드론 4종 국가자격증이 있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공원녹지과 공원녹지 드론 촬영단(재능기부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 중심의 공원녹지 현장 행정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민들과 더 소통할 수 있는 감동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