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3월 15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 개막전에 맞춰,‘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 홍보부스에서는 축구 경기를 테마로‘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스 방문객이 직접 미니 골대에 축구공을 차 넣어 득점하는 슈팅 이벤트를 진행해 개막식 현장의 응원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또한, 강원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유익한 여행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재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4천여 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강원 관광을 성공적으로 알린 바 있다. 올해 역시 강원FC 홈 개막전을 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Netflix)‘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하여 운영의 질을 높였다. 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2026 강원 방문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 강원의 환경 자산을 지키고 도민의 쾌적한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적극 행정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영서권(원주)과 영동권(동해)에서 도 관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0개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법규 전달을 넘어 도,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강원환경기술인협회 등 민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6년도 주요 사업과 2027년도 환경 공모사업을 조기 안내해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환경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설명회에 이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26.1.1.)에 따른 도내 폐기물 반입 관리 강화를 위해 도내 시멘트 5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반입 금지 원칙을 안내하고,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최소화와 함께 폐기물 반입 시 발생 지역 및 처리 경로 확인 등 관리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한우 명품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 축산물 브랜드 육성 등을 중심으로 한 축산브랜드 경쟁력 강화 13개 사업에 64억 원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강원한우’가 ‘국가 명품한우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공신력 있는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생산·유통·홍보 분야에 19억 원을 투입해 강원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축산물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3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도내 수출 작업장 시설 개선과 해외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국제 정세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축산물 수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내 축산물 브랜드 전반의 시장 경쟁력 향상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브랜드 육성 지원도 확대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는 노동 및 산업안전 분야의 법적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미추홀타워 3층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노란봉투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행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적용 범위가 확대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 수립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노동·산업안전 분야 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는 실무 강의다. 구체적으로는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영향 및 대응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가는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노동·안전 관련 법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TP는 앞으로도 “인천기업안전·법률지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이 지난 10일, 한국서부발전 사내벤처 ㈜셀바이오(대표이사 변형완)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공원 관리 효율화에 나선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후 위기 대응 도시숲 조성 및 운영’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현을 비롯해 ▲신규 탄소흡수원 조성 및 도시숲 운영·관리 ▲환경개선을 위한 ESG 사업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은 수목 생육 환경 개선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성과공유제 모델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두 기관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 성덕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채원)는 10일 오후 3시 통장 50여 명이 참여해 도시정보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강릉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능형 교통체계(ITS)와 스마트 도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도시정보센터 상황실과 주요 운영 시설을 둘러보며 교통, 방범 등 다양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의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련 홍보 활동에도 동참했다. 김채원 성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강릉시의 지능형 교통체계(ITS)와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시정 소식과 ITS 세계총회 개최를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10일 오후 4시, 강릉시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강릉시 위생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권혁여 보건소장을 비롯해 16개 위생단체장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국제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위생관리 협조 요청 ▲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위생 분야 제도 변경 및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 개선 사항과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국제행사 기간 위생업소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위생·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5월부터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와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업장 노후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클래식부산은 '2026 부산발레시즌이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 부산발레시즌은 부산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4월 2일~3일 '디어 발레리나(Dear.Ballerina)'를 시작으로 부산문화회관과 공동기획으로 추진하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신규창작'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이후 하반기 부산콘서트홀에서 콘서트발레 형식*으로 ▲10월 30일~31일 '헬로(HELLO) 발레'와 ▲11월 27일~28일 '호두까기 인형'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다. 특히 올해 발레시즌의 주요 특징은 4작품 모두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발레시즌의 첫 시작을 여는 '디어 발레리나'는 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실을 배경으로 발레리나들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진솔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공연은 아름다운 ‘꽃의 왈츠’ 군무로 발레단의 연습실 장면을 그려낸다. 무용수들이 무대에 오르기 전의 어떤 일상과 연습 과정을 거치는지 들여다보며 발레리나의 치열한 연습과 무대를 향한 열정과 삶을 담은 작품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기후위기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어촌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부산 수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3차 부산광역시 수산업·어촌 발전 계획(2026~2030년)'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과 해양수산부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제2차 부산광역시 수산업·어촌 발전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업·어촌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정부의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의 비전인 ▲'지속 가능한 바다' ▲'자립하는 수산업' ▲'함께 사는 어촌' 슬로건 아래 변화하는 수산정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부산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수산업·어촌 발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발전 전략 수립에 앞서 현장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 20일 기장수협 소속 어업인 ▲1월 31일 수산가공선진화단지·냉동냉장업계 등 160여 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앞으로 부산시수협과 부경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감정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소규모 사업주의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감정노동자 노동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2022년 8월 수립한 ‘부산시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추진하는 것으로, 감정노동자 보호 제도 정착과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노동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감정노동자는 고객·환자·승객 등을 직접 대면하거나 정보통신망 등을 통해 이들을 상대하면서 상품 판매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군을 말한다. ▲전화 상담원 ▲통신 판매원(텔레마케터) ▲버스·택시 운전사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 ▲마트·음식업 종사자 ▲요양보호사 ▲유치원·보육교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올해 시는 감정노동자가 근무하는 부산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노동자 복지시설(휴게시설, 샤워 시설, 탕비실, 수유실 등) 신규 또는 개·보수(도배장판, 누수 등) 설치 비용을 사업장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설 내 비품 및 보호 물품 구매 비용은 최대 4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이달 새 학기 개학으로 학교와 어린이집 등 단체시설 내 집단생활이 증가함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고된 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사례 중 학교 및 어린이집 비중이 40퍼센트(%)를 상회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을 동반한다. 대표적인 원인 병원체로는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균, 장출혈성 대장균, 캄필로박터균 등이 있으며, 특히 학교와 같은 집단 시설은 다수의 인원이 급식을 공유하고 공동생활을 함에 따라 환자 발생 시 폭발적인 확산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시는 관내 학교 및 어린이집 등 단체시설 중심으로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구·군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병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응을 통해 확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감염 확산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감사가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시민체감형 감사활동'에 중점을 둔 '2026년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여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감사결과 이행관리까지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위원회는 '시민안전'을 최우선 감사활동으로 선정, 일상생활 위험요인 대비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 1월부터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조명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해 감전사고 및 교통·보행사고를 예방했고, 3월에는 갈맷길의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15분 도시 부산의 도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안전감찰(5월) ▲중·소규모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특정감사(6월) ▲산불재난 대비 관리실태 안전감찰(10월)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특정감사(10월) 등을 통해 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와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하도급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2026 부산형 지역하도급 Jump-Up'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2025년) 관급공사 지역하도급률 84.3퍼센트(%)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2026년)는 90퍼센트(%)까지, 민간공사는 56.7퍼센트(%)에서 70퍼센트(%)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역량 강화 ▲맞춤 홍보 ▲행정 지원 등 세 단계 전략을 추진한다. [역량 강화] 역량강화(Scale-Up) 지원사업 추진,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분석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한다.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지역전문건설업체 대상 ‘역량강화(Scale-Up)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참여업체의 시공능력평가액·수주건수·수주액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민관합동 워크숍과 별개로, 구·군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신설해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고 법령 숙지 등 업무이해도를 향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어제(10일)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국내 최대 규모 서점인 교보문고(대표이사 허정도) 남부사업단과 '시정 매체 홍보 및 어린이기자단 지원을 위한 업무 협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업식에는 원영일 시 대변인과 권윤호 교보문고 남부사업단장이 참석하여, 상호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업은 시민 방문이 잦은 대형 서점을 활용해 부산시 소식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부산시 어린이기자단의 취재 활동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교보문고는 ▲시정 매체 오프라인 홍보 거점 구축 ▲부산시 어린이기자단 맞춤형 혜택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부산 관내 교보문고 4개 매장(부산점, 센텀시티점, 경성대·부경대점, 해운대팝업스토어점)에 부산시 소식지 3종인 ‘부산시보’, ‘영어신문’, ‘어린이신문(Big(빅)아이 도란도란)’ 배부대를 설치해 상시 배부하고 신규 구독자 확보에 나선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2기 어린이기자단에게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도서·문구 구매 시 1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