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지역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신체활동 장려를 위한 체력 측정 프로그램 ‘담빛 핏랩(FIT LAP)’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담빛 핏랩’은 청소년들이 매월 정기적인 체력 측정을 통해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운동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주도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빛청소년문화의집 2층 체력단련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팔굽혀펴기, 오래매달리기, 제자리 높이뛰기 총 3개 종목에 임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측정 결과, 각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을 ‘담빛 체력왕’으로 선정하고 시상함으로써 참여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의의 경쟁과 즐거움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 수치로 직접 확인하니 부족한 점을 알게 됐고, 다음 달에는 더 좋은 기록을 내고 싶다는 의욕이 생겨 운동이 더 재미있어졌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군 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주관으로 추진되며, 4월 15일 전주시와 장수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8개월간 도내 14개 시·군과 체험관 공연장을 순회하며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은 유아와 초등학생,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인형극·마술·버블·샌드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21개 작품을 접수받고, 3월 심사를 거쳐 인형극 ‘호랑이가 된 효자’를 비롯한 18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후 시·군 수요조사를 반영해 공연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으며, 공연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우선 고려해 배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실시한 기존 공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다양성을 강화하고, 지난해보다 공연 작품 수를 확대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영환 전북자치도 어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도내 전역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기념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권리와 자립을 응원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자치도의 등록장애인은 12만7천여 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약 7.4%를 차지해 장애인 복지 정책의 중요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도는 올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총 114개 장애인 복지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42억 원이 증액된 총 3,691억 원 규모로 도 전체 예산의 4.1%에 해당한다. 기념주간 행사는 21일까지 이어지며, 기념식과 문화행사, 인식개선 캠페인, 생산품 전시·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행사인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20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이 진행된다. 또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4대 특례지구 선도사업인‘고창 김치원료 공급단지’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는 비교적 작은 개발사업이라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다. 이번 협의는 전북특별법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협의 권한을 이양받은 이후 도가 직접 수행한 첫 사례로, 도에서 직접 검토하고 판단함으로써 협의 속도는 높이고, 환경 기준은 보다 꼼꼼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는 이번 협의를 통해 법정 처리기간 30일보다 9일 단축된 21일 만에 협의를 완료하며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협의 대상 사업은 고창군 대산면 일원 50,274㎡ 규모의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로, 총 888억 원이 투입되는 농생명 산업 기반 구축사업이다. 김치절임 공장을 중심으로 도로, 주차장, 녹지 등 생산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자연생태, 수질, 토양, 소음·진동 등 환경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특히 하천 수질 및 수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지역축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강화한다. 도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도는 3월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와 고창 벚꽃축제 등 봄철 주요 행사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 이어 4월 말부터는 전주국제영화제(4월 29일~5월 8일), 남원 춘향제(4월 30일~5월 6일), 익산 서동축제(5월 1일~5월 3일) 등 도내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북자치도와 시·군, 경찰·소방을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건축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축제장 안전관리계획 수립의 적정성 ▲질서 유지 및 인파 관리 대책 ▲임시시설물 안전성 ▲전기·가스·화재 예방 ▲교통 관리 등 축제 전반의 안전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미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부의 ‘지방시대’와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기조를 전북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고, 지난 2월 체결된 현대자동차그룹 9조 원 투자 등 민간 투자를 속도감 있게 뒷받침하기 위해 전방위 현장 행정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개발청, 군산조선소, 이차전지 전구체 공장, 새만금 국제공항 예정지 등 5개 핵심 산업 및 물류 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정은 정부가 강조하는 지방 주도 성장 전략에 부응하고, 도내에 유입된 대규모 투자가 인프라 부족으로 지연되지 않도록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오전 김 지사는 가장 먼저 스마트 수변도시 현장 사무실을 찾아 조성 현황 브리핑을 청취한 뒤 2층 전망대에 올라 실제 공정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로봇수소추진본부(TF)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현대자동차 투자와 직결된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폈다. 이날 오후에는 지역 산업의 핵심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김 지사는 군산조선소에서 공장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무주군은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이 지난 3일 적상면 마산마을과 성내마을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9월까지 적상면 25개 마을 경로당에서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전을 챙기게 된다. 10월부터 12월까지는 추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무주군민으로 구성된 ‘곰고미 서비스단’이 매달 마을을 4개 마을을 찾아가 체조와 음악 활동, 자가 손 마사지, 인지 박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신체 활력과 인지 기능 향상을 돕는다. 또한 전화사기 예방 등 일상에서의 안전교육을 통해 실생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휴대전화 대청소와 점검 서비스도 병행해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소규모 보수와 목공 수리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즉석 뚝딱 집수리 서비스’도 병행한다. 최일섭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적상면 오색단풍이야기센터 동아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이 14일, 구조보강 및 리모델링 사업이 예정된 ‘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사 시작에 앞서 노후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입주 기관들의 근무 환경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국장은 현장에서 설계 용역 결과와 구조보강 계획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구)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시설 개보수를 넘어, 시민들이 한곳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고용·복지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박 국장은 “건물의 안전은 시민과 현장 근무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찾아 시민과 소통하고, 문제 해결의 답을 현장에서 찾는 ‘발로 뛰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담양군이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담양글로벌문화관 홍보와 다문화 체험 활동 부스를 함께 운영할 ‘청소년 글로벌 봉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글로벌 봉사단’은 담양 지역 내 결혼이민자 가족이 1,400여 명, 등록 외국인이 1,500명을 넘어서는 등 다문화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일환으로 계획됐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 소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시간씩 조를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군은 축제 전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 계획과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는 사전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봉사단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향후 ‘청소년 세계 홍보대사’ 등 담양글로벌문화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준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일정은 담양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스마트팜 현장 전문가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상반기 초급 과정, 하반기 고급 과정으로 나누어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초급 과정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디지털교육장(2층)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스마트팜을 처음 접하는 농업인부터 실제 사용자까지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우성스마트팜의 양창환 강사가 농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수적인 전기 제어 및 양액제어 기술로 전기의 기초 개념과 감전 사고 사례, 화재 발생 원리 등 안전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전기 교육은 이론 중심으로 기초 개념과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양액 제어 분야는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 빛가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40명), 기공체조(40명), 라인댄스(50명), 줌바댄스(50명)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정원 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정원 초과 시에는 대기자를 별도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는 나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령과 성별, 체력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완화 등 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운동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보육 및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4월 10일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와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퍼포먼스인 ‘사랑춤 플래시몹’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춘향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은 올해 ‘사랑춤 플래시몹’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플래시몹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되어 남원 전역에 축제 붐업 열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국악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제작한 ‘사랑춤’ 홍보영상이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된 역동적인 안무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시민들의 축제 참여 의지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남원시는 사랑춤 확산을 위해 관내 중학교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읍면동 대동길놀이 참여자부터 춘향선발대회 본선 진출자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팀, 신관사또 부임행차팀, 관내 어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가 ‘전기의 날’을 맞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0일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장흥군 장동면 만수마을 출신인 이광흠 대표는 전기·소방·정보통신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현장 실무를 겸비한 전문 경영인이다. 이 대표는 201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이번 은탑 산업훈장 수훈으로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광흠 대표는 명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방재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소방기술사 자격을 보유한 해당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신공영㈜, ㈜한미파슨스건축사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2006년 유원전설㈜을 인수해 ‘유원ENF㈜’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사업 감리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6년 양주옥정지구 주상복합 건설공사 감리자로 선정되는 등 소방감리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이노비즈·메인비즈 인증과 ISO 9001·14001·45001 인증을 취득하며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장흥교회(담임목사 이상군)가 지난 12일 장흥 탐진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이상군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인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탐진강변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했으며, 이날 거둬들인 쓰레기 양은 약 500kg에 달했다. 장흥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탐진강 지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상군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는 사역을 이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빛이 되고 헌신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