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공공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변호사는 ‘법무법인 테오’의 김영하 대표변호사로, 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김 대표변호사는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고문 변호사 위촉을 통해 공공기관 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령과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사안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문 변호사 위촉을 계기로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공단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구정에 관한 질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수구청 각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사업과 구정 운영 방향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살피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면밀한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구정 발전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구정 질문을 통해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현주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첫 회기이자 제9대 연수구의회가 마지막 해를 시작하는 회기인 만큼,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구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 약사회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 50여 개를 전달받았다.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전달받은 영양제를 영양불균형과 발육 부진 등으로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드림스타트를 통해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영양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모범을 보여왔다. 강근형 회장은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일상 속 걷기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건강다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총 20일 동안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다짐하고 꾸준히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6년 건강다짐 걷기 챌린지’는 연수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걷기 앱(워크온)을 설치한 후 연수구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구는 도전 기간 누적 걸음 수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편의점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며, 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를 1만 보로 제한해 참여자들의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보건소 건강도시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한 구민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걷기를 통한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큰재장학재단은 지난 22일 연수구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연수큰재장학재단 제1기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로 보답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재단의 공익적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내 중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깃발 수여, 봉사단 운영 방안 안내,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선발된 장학생들은 3년간 의무적으로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제1기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부서와 산하기관 행사 지원,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장학생 간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 양성이 봉사단 운영의 취지”라며 “이번 봉사단 발대식을 계기로 장학생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2026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서포터즈’로 선발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활동 안내, ▲위촉장 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관계망(SNS) 글쓰기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연수구를 대표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공유하고, 홍보 주제 발굴과 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홍보 서포터즈’는 ‘SNS서포터즈’와 ‘연수리포터’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연수구의 주요 행사와 축제, 정책 및 사업 현장을 직접 취재해 연수구청 공식 블로그, 연수TV(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구민의 눈높이에서 연수구의 이야기를 전해 주는 만큼,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살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구정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1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 제2청사 부설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연수구민을 비롯해 공무원과 공단 직원 등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최근 저출산·고령화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로 혈액 수급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헌혈 참여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사회적 연대 행위라는 점에 주목이 되며,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저출산과 지방소멸 문제는 특정 세대나 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헌혈, 사회공헌, 지역 상생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심야시간대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7곳을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22시~다음날 01시) 동안 약사를 통해 의약품 구매 및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시간대에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의약품 수요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수구는 원도심 지역 2곳(다정약국, 화랑약국), 송도동 지역 5곳(별온누리약국, 365마리나약국, 송도제일약국, 송도미소약국, 센트럴원약국) 등 권역별 균형을 고려해 총 7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구는 심야시간대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분산시켜 구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응급 의료체계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수구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 구민 건강을 지키는 지역 의료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도움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및 연수구보건소 누리집, 연수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송도3동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송도공동육아나눔터’(신한 꿈도담터 223호)를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22일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한금융희망재단, 아이들과 미래재단, 연수구 가족센터 관계자 및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을 지원한 신한금융희망재단 현판 전달식과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리모델링은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주관한 ‘신한꿈도담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기자재 설치를 마무리했으며, 프로그램실과 놀이공간 등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품앗이 활동과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송도공동육아나눔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공동체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진·이진희)는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신위품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 유공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생일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생신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 시 간호직 공무원이 동행해 혈압과 혈당 등 기초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진희 협의체 위원장은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의 희생과 공로를 잊지 않고, 지역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시작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은 기존 병·의원급 의료기관의 검사 대상자로 한정됐으나, 올해부터는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대상자까지 확대된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감염으로 간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2023년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만성 C형간염은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환자의 5~25%는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고, 이 가운데 1~4%는 간암으로 악화할 수 있다. 감염자의 80%가 특별한 증상이 없고 현재 예방백신은 없지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 완치(직접 작용 항바이러스제로 98~99% 완치 가능)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검사(HCV RNA)를 받은 56세 연수구민(1970년생, 2026년 기준)으로, 확진 검사에 필요한 진찰료와 검사비를 최초 1회,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지난해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1일 지역주민 중심의 봉사단체인 ‘삼다송 봉사단’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빛담은 봉사단(사회공헌추진단)’과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다송 봉사단은 연수구 송도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이후 탄소중립 캠페인과 재활용·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추진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으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과 재활운동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재활보건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재활보건사업은 장애인 등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유지·향상을 지원하고 건강관리부터 재활훈련, 사회참여, 장애 발생 예방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를 통한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교육, 한방진료 및 한방 건강교육, 물리치료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과 장애인을 위한 워킹레일, 전신교차진동운동기, 전자근력운동기구 등을 활용한 재활보건실을 운영하고, 재활운동교실과 작업활동교실을 통해 균형·보행 능력 향상은 물론 상지기능, 인지·시지각 기능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사회적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바리스타 체험교실, 신체활동교실, 원예교실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 발생 예방 교육, 통증별·질환별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재활 건강 강좌를 통해 주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고 있다. 재활보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큰재장학재단은 지난 20일 박민협 연수구의회 의원과 김용희 인천시의회 의원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함께 보태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연수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민협 의원은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용희 의원도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연수큰재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의정 활동을 넘어 연수구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하다.”라며 “기탁자의 뜻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두고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로 정비 평가’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추계 도로 정비에 대한 평가로, 평가 항목은 월동 대책, 포장도, 도로시설물 등 9개 분야다. 연수구는 도로포장, 지하차도 정비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가로환경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을 단속했으며, 겨울철 설해 대비로 제설 장비와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철저한 제설 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로 순찰과 노후 및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구청장은 “도로 정비는 도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