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4월 9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홍보매체 5천여 면을 활용해 광고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등을 활용해 광고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20개 사업체에 22만 7천여 면의 광고를 무료로 지원했다. 서울시 관할구역 안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단체나 소기업·소상공인(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이면 신청 가능하며,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기업활동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특히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에는 선정 심의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공고일(2026년 3월 9일) 기준 대표자 연령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까지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인쇄매체는 지하철 내부모서리·가로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삶의 존엄, 자존감 회복과 지역사회 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 2008년 시작한 ‘희망의 인문학’이 2012년 이후 10년간 닫혔다가 운영을 재개한 지난 4년간(2022~2025년) 수료생 2,754명을 배출했다. 2008~2012년 수료생까지 모두 합하면 총 7,239명이 인문학을 통해 희망을 만났다. 서울시는 기존 ‘희망의 인문학’ 과정에 올해부터는 ‘여성 특화 과정’과 ‘주말 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처음 시작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꿈이룸 과정’ 참여생을 약 2배 늘려 실질적인 취업 성공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26 희망의 인문학’은 희망과정, 행복과정, 꿈이룸과정, 인문학프렌즈, 기존에 운영되어 온 4개 과정에 올해 신설되는 ▴특화 과정을 더해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희망과정’은 시설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예술, 심리·건강, 목공 등의 강의와 정보 공유, 독서 자조모임을 지원하며 ‘행복과정’은 시가 선정한 대학교에서 역사, 문학, 철학, 경제, 글쓰기, 특강, 체험학습이 이뤄진다. 지난해 시작된 ‘인문학 프렌즈’는 신용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작년 영남 산불 지역에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뭉쳤던 서울시 바로봉사단이 올해 외국인 봉사 단원을 모집한다.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서울형 '글로벌 바로봉사단' 은 외국인 주민을 지역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동등한 시민 파트너’로 전환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재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연대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은 현재 약 45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글로벌 도시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외국인 주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사회통합을 높이기 위해 올해'글로벌 바로봉사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글로벌 바로봉사단' 참여자를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유학생, 직장인, 결혼이주민 등)으로 외국인등록증 또는 국내거소신고 등 국내 체류 자격을 갖추고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뒤 봉사단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모집된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인상깊었던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면 어떨까. 서울시에서는 눈으로 즐긴 정원의 아름다움을 손으로 직접 남겨볼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에서 계절별 가든드로잉 강좌를 운영한다. ‘가든드로잉’ 프로그램은 월드컵공원에서 정원의 모습을 그려보는 강좌로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각각 운영되며, 6회씩(강좌 5회, 특강1회) 연속 운영한다. 봄 강좌는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평소 그림 실력이 없더라도, 그림을 그릴 마땅한 채색 도구가 없더라도 ‘정원’과 그림’에 대한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든드로잉은 계절별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을 중심으로 노을공원, 하늘공원 내 조성 정원(매력가든·동행가든) 및 주변 일대를 둘러보며 계절별 관찰 가능한 정원의 식물, 사람, 건물과 경관 등 다양한 모습을 눈으로 담아 직접 스케치북에 구현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전문 강사 2명의 사전 교육을 통해 드로잉에 대한 기초적 내용을 배우고,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려보면서 세부 지도를 받을 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고용 여건 조성을 위해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 복지시설과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기업이다. 단, 타 시·도에서 인제군으로 이전한 기업은 1년 이상 운영했다면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기업당 총사업비의 80%,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은 자부담 20% 이상과 부가가치세를 부담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부터 환기시설, 전기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에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근무 여건 개선에 필수적인 물품 구매비도 시설 개보수 비용에 포함해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의 실질적인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제군청 경제산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직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은 10일 오전 10시 군수집무실에서 NH농협은행 인제군지부와 인제·기린농협, 인제축협 등 관내 금융기관과 농업발전기금 융자취급 및 농업경영자금 이자차액보전 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농업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금융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박진호 NH농협은행 인제군지부장, 이성일 인제농협 상임이사, 정종옥 기린농협 조합장, 조동환 인제축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금융 지원 체계 구축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 농업 현실을 고려해 농업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존 협약에서 함께 운영되던 융자 취급 업무와 이자차액보전 업무를 각각 별도의 협약으로 분리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농업경영자금 대출의 경우 1년 단위로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농가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인제군은 그동안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과 농가 생산성 증대를 위해 관내 양수장 시설에 사전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가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수장의 가동 효율을 높이고 예기치 못한 단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양수장 6개소를 대상으로 수중 모터 펌프와 제어반 등 주요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공급 관로의 파손 여부와 세굴 현상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관로 유실과 누수 위험 등 고장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는 가벼운 사항은 즉시 정비하고, 정밀 수리가 필요한 시설은 영농기 이전까지 보수를 완료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양수장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라며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환경을 조성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칠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구강보건 이동진료 차량’운영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진료 차량 운영은 지리적 여건상 치과 방문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교와 의료 취약지역의 노인·장애인 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직접 찾아가는 구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자가 구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첫 행선지인 칠천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 및 개별 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3월 10일 칠천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달리는 구강 진료실’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주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제시 보건소는 향후 연간 일정에 따라 관내 학교와 사회복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 보건소 동부면보건지소는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동부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틀니세척 Day'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 및 상담, 틀니 세정 서비스, 올바른 틀니 관리법 교육 등 어르신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강위생 용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칫솔질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어르신의 구강 상태를 고려한 틀니 세척과 관리 교육을 통해 틀니 사용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구취 감소와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은 물론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실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 보건소는 치아 상실로 인한 저작 기능 저하와 구강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임플란트 시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구강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60-64세 시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가구주 포함),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2만 7,500원 이하, 지역 60,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만 60∼64세 이하 주민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비급여 임플란트를 지원한다. 단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희귀난치성, 중증질환자 및 만성질환자), 저소득 위기가구 가구원은 1개당 100만 원 이내, 건강보험료 기준 저소득 대상자는 1개당 70만 원 이내 등 지원 대상별로 차등 지원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치아 건강은 음식 섭취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경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는 생애주기에 따라 나타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부모-자녀상담, 집단상담 등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개인 및 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개인상담은 최대 6회기, 부부 및 가족상담은 최대 10회기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목요일에는 저녁 9시까지 야간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아주동에 위치한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내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 농민회 장호봉 회장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10일 장호봉 회장이 군수 집무실을 찾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하동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기탁 동기를 밝혔다. 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신 장호봉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마련해 주신 기금은 하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하동군 농민회는 평소에도 새농민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은 지난 9일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성평등 가치 확산 및 여성 권인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동경찰서 앞 회전교차로와 하동읍 일대에서 열렸으며,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하동군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여해 하동경찰서 주민 이동이 많은 지역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거리 캠페인을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성평등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데서 시작됐으며, 이후 1975년 유엔이 3월 8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 현재는 전 세계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가치를 되새기는 날로 기념되고 있다. 권해선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기관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폭력 예방과 여성 인권 보호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은 지난 10일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이 5백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하동군 양보면 출신으로, 재진주하동향우회장을 역임하는 등 고향 하동에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또한 김 회장은 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 원 상당의 목욕 쿠폰 500장을 본인의 고향 마을인 양보면 화촌마을에 재기부하여, 진정한 고향사랑의 의미를 보여 줬다. 이에 군 관계자는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김택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답례품을 다시 고향 마을에 재기부해 주신 뜻깊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출향인과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인터배터리(2026 INTERBATTERY)‘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혜택, 하동군만의 보조금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6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7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2천여 개 이상의 부스가 운영되며, 7만 5000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배터리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전략, 배터리 공급망, ESS시장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핵심 이슈가 소개됨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투자유치 관계기관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등과 협업을 통해 홍보 부스 내 전문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전시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