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4월 27일 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안동시 산업구조 및 투자환경 분석 ▲전략산업 도출 및 투자유치 방향 설정 ▲투자유망기업 발굴 및 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산업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행 가능한 정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안동시 배용수 부시장은 “지방도시 간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전략 수립은 필수”라며, “이번 용역은 안동시 산업 경쟁력을 재정립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는 향후 용역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유치 기반을 지속적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의 종합예술축제인 '제38회 안동예술제'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초대가수 나상도(미스터트롯2 TOP4)와 감성적인 무대로 주목받는 인썬이 출연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안동탈춤공연장에서 5월 2일 오후 3시 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의 'Love in Andong, 음악으로 물들다', 오후 6시 대한무용협회 안동지부의'ONE FLOW'가 진행된다. 3일 오후 7시에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의 'K 트롯 콘서트'가 열리며, 4일(월) 오전 11시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의 '樂 2026', 오후 7시 30분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의 '선이' 공연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전시 부문은 4월 28일 오후 6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앵커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K-play 안동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 5일간, 중앙선1942 안동역(대동마당), 탈춤공원, 벚꽃길(길마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안동 고유의 민속 자산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모티브로 설계된 ‘K-play 대형 체험존’과 코스형 어드벤처인 ‘차전 3관문 어드벤처’다. 낮에는 민속놀이 기록을 겨루는 역동적인 경연이 펼쳐지며, 밤이 되면 등불과 조명을 활용한 야간 공포 체험 미션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길 일대에서 열리는 ‘안동 색동놀이 마당-응답하라 1980’은 길마당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오픈형 체험 구조로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1970~80년대 구판장을 완벽히 재현한 레트로 포토존과 함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문화원이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전통 민속과 현대적 미식 콘텐츠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체류형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더본코리아가 참여하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이 조성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아시아 미식마당’은 한․중․일 3국의 음식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한국 10개, 중국 5개, 일본 5개 등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외부에는 바비큐와 소시지 체험 부스도 마련돼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축제 기간 중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셰프테이너 3인이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흥행을 돕는다. 5월 2일 데이비드 리(양식)를 시작으로 3일 임태훈(중식), 5일 김민성(일식) 셰프가 각각 축제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동아시아 미식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미식의 깊이를 더하는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 장애인 스포츠의 대축제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예천군 그리고 안동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및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대규모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공식 개회식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식전 행사로는 안동과 예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지역 예술단의 활기찬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인기가수 송가인이 출연해 대회의 시작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주제공연 ‘하늘과 땅 그리고 人’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하나가 돼 만드는 조화로운 무대로 꾸며져,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육상과 배드민턴 그리고 탁구와 역도 등 총 13개 종목이 안동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선수들은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탈춤공원과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행사를 개최한다.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 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국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안동의 대표 봄 축제인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와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1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에서 열린다. 3국의 문화 공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장민호,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화려한 축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스타셰프와 종부의 손맛으로 만나는 동아시아의 미식 행사 기간 동안 3국의 전통음식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가 운영된다. 특히 여경래(중식), 오세득(한식), 장호준(일식) 등 국내 정상급 스타셰프가‘닭’을 주제로 안동 특산물을 활용해 각국의 특별 레시피를 선보이는 쿠킹 토크쇼가 관람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또한, 안동 종가의 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동시가 봄기운이 절정에 이르는 5월을 맞아 전통과 자연, 감성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 고즈넉한 한옥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안동은 ‘낮에는 전통, 밤에는 감성’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돌아보는 ‘에듀투어’ 안동 관광의 핵심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바탕으로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에듀투어’다. 세계유산인 하회마을은 전통 한옥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2시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퇴계 이황의 학문과 삶이 담긴 도산서원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연계해, 체류형 전통 예절과 인성 교육을 결합한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당일형부터 2박3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인 극락전을 보유한 봉정사와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을 소장한 한국국학진흥원 역시 놓칠 수 없는 필수 교육 코스로 손꼽힌다. 밤에 피어나는 감성, ‘안동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 국가유산 마을 만들기’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공연·체험·축제 등 다양한 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원주매지농악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생생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5∼6월, 4회)’를 비롯해 세부 프로그램으로 ‘생기발랄 쌩쌩체험 및 공연(5∼11월, 11회)’, ‘생기복덕 마을축제 놀이마당(3회)’, ‘생생장날(2회)’ 등이 진행된다. 생기복덕 마을축제 놀이마당은 단오서낭제 놀이마당(6월 19일), 너나들이 국제공연나눔(8월 28일), 대한민국 농악축제(10월 18일)로 구성되며, 생생장날은 옥수수장날(7월 18일)과 김장장날(11일 14일)이 예정돼 있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과 강원 산촌의 풍경·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발달장애인지역재활센터는 지난 25일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봉사자 등 시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바리스타 분야에서 역량을 갈고닦은 발달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력과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자립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빛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직업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청년층의 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이후 원주시로 전입하고, 관외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18∼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12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하고, 6월 26일에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12개월 동안 대중교통비(고속·시외버스, 기차)와 승용차 유류비를 포함해 월 최대 10만 원까지 분기별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공무원, 교사, 공공기관 재직자와 2023∼2025년 사업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선정 이후 지원 기간 중 관외로 전출하거나 관내 직장으로 이직하는 경우 지원금 지급이 중단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5일 열린 ‘원주역사문화트레킹: 단종유배길 원주구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트레킹 행사는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배재, 싸리치옛길, 군등치 등 약 8㎞ 코스로 구성됐다. 주요 이동 구간에는 버스를 활용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더해 단종유배길 원주 구간의 인문학적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개인 차량 이용을 제한한 탄소 중립 행사로 운영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했다. 트레킹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버스 운영으로 코스 이동이 매우 편리했고,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으니 길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트레킹과 연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트레킹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가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2005년부터 매년 5월 개최된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전국의 청소년 관련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박람회로, 전국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과 참여·교류를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 행사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원주시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 친화 환경을 적극 조성해 온 점을 인정받아 내년 개최지로 선정됐다. 강원 지역의 청소년 정책과 활동 기반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는 원주시와 성평등가족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다. ‘오늘의 산을 넘어, 내일의 숲에 닿다’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과 관련 기관·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공간 ▲디지털·미래기술 콘텐츠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내년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이 한 장소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이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 다자간 업무 협약이 28일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커리어 브릿지’라는 명칭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초록우산 등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해 추진한다. 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이후 겪을 수 있는 구직 포기나 사회적 은둔을 예방하고, 심리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초록우산은 대상자를 발굴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으로 연계하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연계 받은 청년에게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취·창업을 지원한다. 특히 초록우산은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 청년에게 교통비와 활동비를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 과정 진행 시 별도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들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관내 기업체이며, 참가 기업체는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총 18명의 대학생이 관내 기업체에 배정돼 직장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기업에는 부족한 일손을 보충할 기회가 되는 만큼, 건실한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원주몰에 입점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매주 목요일(5월 7일·14일·21일·28일) 오전 10시에는 20%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된다. 원주몰에는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제품이 마련돼 있어 부모님과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원주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따뜻한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원주몰 입점 기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관내 16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하며,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을 위한 선물을 미리 살펴보고 지역 우수 제품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