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월 5일부터 지역 발전과 공단의 미래를 함께할 2025년 하반기 신입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의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5명이다. 모집 분야는 공단직 14명(△행정 3명 △전기 6명 △기계 4명 △조경 1명)과 공무직 1명이다. 공단은 학력이나 배경을 배제하고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은 오는 1월 5일부터 19일까지 채용 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1월 31일에 실시하며, 이후 면접을 거쳐 2월 27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경민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공단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핵심 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31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대표 은희범)로부터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2006년 1월 개통 이후 하루 평균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영남권 핵심 교통망으로, 경남과 경북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밀양 구간 개통을 통해 밀양시가 대구·부산 등 대도시를 잇는 교통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영남권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지역에서 창출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책임과 소명을 실천하며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밀양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억 2,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재)밀양시민장학재단에 1억 1,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교육 지원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여왔다. 지난 19년간 총 2억 4,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속해서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상생 가치 실현의 모범을 이어가고 있다. 안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는 31일부터 오는 1월 7일까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를 공급하는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39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공공서비스, 지역경제, 복지, 농업, 문화, 관광 등 총 30개 사업장에 39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신중년으로, 사업 분야 관련 경력과 자격증 보유 여부, 구직활동 및 직업훈련 이수 여부, 귀향·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참여 의지가 높은 대상자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진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1월 15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의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며 “이번 사업이 신중년에게는 새롭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는 31일부터 오는 1월 7일까지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를 공급하는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행정자료 전산화 사업 △사회복지 향상 사업 △녹지 조성 사업 △기타 환경정화 사업 등 11개 분야 총 70명(청년 17, 일반 53)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이다.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여성 세대주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거나, 세대 기준 소득 및 재산 수준이 낮을수록, 실직 기간이 길수록 가점이 부여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 및 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지난 30일 시장실에서 비베카요가(대표 비베카 킴)와 요가컬처타운 관리·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인 요가컬처타운의 민간 위탁 기간이 2025년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26일 개최된 수탁기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비베카요가가 수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비베카요가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요가컬처타운의 관리·운영을 맡게 되며, 요가컬처타운 운영 활성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인도 교류 사업 및 웰니스·치유 관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탁기관인 비베카요가는 세계 최초의 요가 과학 대학교인 인도 비베카난다요가대학교(S-VYSA)의 한국지부로, 2007년부터 비베카난다요가대학교의 국제 요가 지도자 과정(YIC) 및 인도 국가 공인 요가자격증과정(YCB)을 운영하며 인도 요가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밀양국제요가콘퍼런스, UN 세계 요가의 날 등 다양한 한·인도 교류 사업을 추진하며 요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와 차성규방공예연구회(회장 서기연)에서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 어르신들을 위해 수제 가방 100개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한국의 전통공예 계승・발전을 위하여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이다.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전통문화 솜씨보유자를 발굴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를 받은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은 초등학교 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60대에서 80대까지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육 수업에 보다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수제 가방은 한국의 전통공예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천에 본을 뜨고 바느질과 재봉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 차성규방공예연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기장군은 지역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해 오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인 교육과정이다. 일자별로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공익직불제, 농업신기술 시범사업 등 ‘공통분야 교육’과 벼, 고구마, 쪽파, 고추·양파로 구성된 ‘전문분야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전화접수로 희망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영농에 꼭 필요한 농작업 안전용품과 유용미생물(EM)이 함께 제공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장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기장군은 2026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동암마을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방생터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600m 구간이다. 통제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이며, 경찰, 공무원이 투입되어 해당 구간을 통제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기장군은 우리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의 명맥을 잇고, 지역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장갈매기 씨름단’을 공식 재창단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장군 씨름단은 지난 2010년 팀 해체 이후 부산광역시체육회 소속 ‘부산갈매기씨름단’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재창단을 통해 씨름단은 15년 만에 기장군 명칭으로 다시 출범하며, 운영 주체 또한 기장군으로 이전된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팀 운영 체계를 갖추게 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재창단은 기존 선수단을 기장군으로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 규모를 당초 7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해 전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체급별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선수단 구성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군은 직접 운영 주체가 되어 선수 육성부터 팀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씨름단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스포츠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씨름단이 군민 화합과 지역 체육 자긍심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팀으로 자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누적 모금액 4억 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 30일 기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액은 401,061,61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3억1,400만 원, 2024년 3억7,200만 원에 이어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온 것으로, 시행 3년 만에 이룬 의미 있는 성과다. 올해의 총 기부 건수는 2,743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사천시를 응원하는 기부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기부 내역을 살펴보면 10만 원 이하 기부 건수는 2,653건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으며, 해당 금액은 254,648,610원으로 집계돼 소액 기부 중심의 참여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 건수는 39건, 기부 금액은 1억3,300만 원으로, 사천시에 대한 향우와 기부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사천시는 현재 총 42개 품목의 답례품을 운용 중이며,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지역 특색을 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명칭이 변경하여 운영되는 사업이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연령과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8회(회당 최소 50분 이상)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다만, 올해부터 바우처 유형별 본인부담률이 조정돼 ‘다’ 유형은 30%, ‘라’ 유형은 5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 바우처 발급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우울증 선별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사천시 건축상 시상식’을 열고, 용남중학교 다목적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리고, 사천시립도서관과 봉남동 단독주택을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사천시 건축상은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건축문화를 확산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사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 비전을 건축을 통해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용남중학교 다목적홀 대상으로 선정된 용남중학교 다목적홀은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돼, 교육시설의 경계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건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개의 동선과 서로 다른 레벨이 수직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구조를 통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구현됐으며, 교육·문화·소통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우수상-사천시립도서관 우수상에 선정된 사천시립도서관은 지형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소통 공간으로, 지역공동체의 교류와 문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말의 찬바람 속에서도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 곳곳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기가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 상인부터 학생, 기업, 단체, 그리고 평범한 시민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내민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를 감싸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는 것. 연말 사천을 채운 나눔의 풍경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남긴다. 각자의 방식은 달랐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였다. 그 마음들이 모여 오늘의 사천을 따뜻하게 밝히고 있다. 사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관내 각계각층의 시민과 단체로부터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첼시피싱(선장 이임건)과 낚시 유튜버 삼천포김삿갓, ㈜삼천포블루스는 지난 30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각자의 분야에서 사천을 알리며 받은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이들은 “사천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만큼, 지역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1일 성흥택 제35대 산청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성흥택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지난달 31일 충혼탑 참배 후 군수실에서 부임을 신고했다. 1월 1일 해맞이 행사 일정과 2026년 시무식 및 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바로 업무를 시작한 성흥택 부군수는 1995년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임용돼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 해양항만과장, 소상공인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성흥택 부군수는 “지난 해 발생한 대형산불과 집중호우로 군민들의 상처가 크다”며 “산청의 재도약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공동체 활력 회복과 안전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화 군수의 군청방침인‘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중앙부처와 경남도 공모사업에서 총 34건 952억 원 규모의 사업이 선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산청군은 국비 504억 원, 도비 122억 원 등 총 62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공모사업 기획 단계부터 사전심의를 거쳐 타당성 검토를 위한 사전 검토 연구용역 지원,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의 사전 협의, 전문가 컨설팅, 현장 실사 대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 또한 공모사업 대응전략 향상 실무 교육을 지속 추진하는 등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온 점도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확보된 주요 사업으로는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244억원 ▲대포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192억원 ▲반다비체육센터 90억원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11억원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 49억원 ▲지역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48억원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6억원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5억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