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난 7일 하동시장 일원에서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 캠페인에는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 직원 25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절약 현수막 및 피켓 행진, 전단지 배부 등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12개 지침인 △승용차 요일제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차 운전하기, △가까운거리는 걷거나 자전거타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 △불필요 조 명끄기, △샤워시간 줄이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도시가스 절약캐시백) 참여하기, △저녁시간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 절약하기, △전기차 휴대폰 낮에 충전하기,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및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세탁기 및 청소기 주말 사용하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하동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적극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하고자 거리로 나섰다.”며 “우리 하동군도 에너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도청 하동청우회(회장 이종수)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과 공직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나눔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 9일, 경남도청 하동청우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 총 37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도청 소속 회원들과 하동군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부는 무엇보다 하동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깊은 울림을 전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책임이 고향을 향한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단순한 금액을 넘어선다. 하동군은 이번 사례가 공직사회 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넓히는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은 지역 활력 회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마을)협력가 양성과정’의 제4기 교육생을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을)협력가는 마을 현장에 파견되어 주민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마을의 활력을 높이는 현장 전문가로써 활동한다. 주요 역할은 △지역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마을 활성화 방안 제안 △지역자원 기반 상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주민 이야기 및 명소 발굴을 통한 스토리텔링 등이다. 하동군은 지난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6명의 협력가를 양성했다. 2026년 현재 11명의 협력가가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과 연대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제4기 과정은 15명 내외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 중 성적이 우수한 5~7명은 실제 마을로 파견되어 협력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4월 28일까지 놀루와를 통해 유선으로 접수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이 8일, 옛 하동역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지역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청년타운 입주민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개관은 단순한 시설 준공을 넘어, 청년과 지역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된 ‘하동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하동 청년타운’ 조성사업이 더해지며 본격 추진됐다. 두 사업은 2023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같은 해 12월 착공, 2025년 9월 건축 준공 이후 2026년 3월 내부 공간과 조경 조성을 마무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하동 청년타운’은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총 144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90억 원 포함)을 투입해 조성됐다.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학교·기관·단체를 직접 찾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강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2차년도 성과평가지표인 '학습형 일자리 연계' 항목을 반영해 사천 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수료자를 강사로 적극 활용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은 신청 기관의 교육장 또는 지정 장소에서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강사 1명과 평생학습매니저 1명이 함께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사천의 역사·문화·인물을 주제로 한 지역 특화 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일정은 4월 9일 남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곤양초등학교 ▲6월 문선초등학교 ▲7월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노산초등학교,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평생학습관 방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으로 관련법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연간 10톤 미만의 부착대상 시설,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지 5년이 경과한 방지시설 등이다. 그리고, 방지시설 설치 면제 및 자가측정 면제와 관련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의 습식 배출시설도 해당된다. 다만,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시설, 5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및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측정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을 지원 받은 사업장은 해당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고, 해당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통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시의 미세먼지가 저감될 것으로 보이며 시민들이 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체계종합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정문 앞에서 열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진주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등 서부경남 20여 기업 및 기관과 8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어깨띠를 두르고 안전다짐 서명 퍼포먼스와 서명액자 전달, 안전구호 제창, 단체기념촬영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예방 피켓을 들고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구호제창을 전개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은 각 지역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이 이달 13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해군은 올해 4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3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 관내 사업장, 법인·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최대지원액은 경형 116만원, 소형 230만원, 기타형 246만원, 공유형 160만원으로 전기 이륜차의 규모·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세부적인 지원차종 및 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제조・판매사에 문의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각 영업점에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이며, 지원대상자 자격부여 이후에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는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또한 신고필증에 사용본거지가 남해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백서훈)는 지난 7일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 군내 자원봉사단체 95개 단체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1개단체 110명이 참여했다. 25년 경력의 베테랑 전문 강사가 참여해 다양한 자원봉사 사례를 공유했다. 백서훈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단체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을 대상으로 자기돌봄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4월 3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총 8회기에 걸쳐 ‘집 안에 스며든 남해, 꽃향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원예 힐링활동으로 회차별 15명씩 총 120여명이 소규모로 참여하며, 전문강사의 지도로 꽃과 식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고 실습할 수 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센터피스 △봄꽃 화분식재 △화병꽂이 △플라워박스 △미니하우스 테라리움 △목부작을 이용한 행잉식물 △꽃다발 만들기 △계절 소재를 이용한 꽃 리스 만들기로 구성된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군민들이 자신을 돌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은 남해군이 직접 운영하는 복지기관으로 2025년 ‘티(tea)나게 즐기는 힐링수업’을 비롯하여 꾸준히 주민참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해군협의회(회장 박은경)은 8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남해군적십자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안정숙 경상남도협의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으며,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과 봉사원 서약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번 기념식은 5월 8일 적십자의 날을 맞아 남해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였다. 박은경 적십자 회장은 “착한 사람은 남을 먼저 챙기지만, 좋은 사람은 자신을 지키면서 남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라며 “적십자 회원들이 먼저 행복해져야 타인의 행복에도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복한 마음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5월 2일, 독일마을광장에서 ‘아듀! 도르프 청년마켓 특별 운영’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2023년 첫 개최 이후 독일마을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해 왔다. 지난해 11월 운영을 마무리했으나, 이후 참여 셀러들의 재개최 요청이 이어지면서 이번 특별 운영이 성사됐다. 행사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셀러는 도르프 청년마켓에 참여 경험이 있는 기존 셀러와 처음 참여하는 신규 셀러로 나뉜다. 기존 셀러는 80%, 신규 셀러 20%로 총 20팀을 구성할 예정이며, 마켓 참여 희망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비 2만 원은 불참 방지를 위해 마켓 참여 시 남해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돌려줄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지역의 가치를 담은 수공예품·특산물·먹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충남 남해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 건립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8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준공 이후 시설의 안전성과 공간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다가치키움센터는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교류 공간으로 조성됐다. 남해군은 현재 센터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시행 중이며, 향후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는대로 오는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다가치키움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관 전까지 시설 준비와 운영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완연한 봄기운 속에 김해시 연지공원과 대청천·율하천 수변공원의 만개한 튤립이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해시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연지공원과 대청천·율하천 수변공원에 각각 2,000㎡ 규모의 부지를 정비하고 튤립 18만본을 심어 아름다운 튤립 단지를 조성했다. 현재 공원 산책로와 화단의 정성껏 가꾼 튤립들이 형형색색 꽃망울을 터뜨리며 이국적인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만개한 튤립이 어우러진 연지공원과 수변공원에서 시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 9일 김해시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고독사 위험군 조사, 주민신고 채널 등으로 2025년 기준 총 1만 2,662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중 1만 1,680건에 대해 공적급여, 민간자원을 연계했다. 이처럼 단순 발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 복지 접근 경로도 다양해졌다. 온라인 카카오톡 채널 ‘김해야! 톡’, 오프라인 채널 ‘김해야! 통’으로 약 19만 건의 복지정보 제공과 상담이 이뤄졌으며, 복지등기사업을 통한 우편 안내와 생활실태 확인 등 비대면과 현장을 결합한 발굴 방식이 병행되고 있다. 또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는 긴급복지와 희망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과 사후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사례관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