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 고성읍 자율방범대는 지난 3월 1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고성읍 자율방범대원, 고성군 자율방범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읍 자율방범대 제15‧16대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축가, 감사패 및 전역기념 증서 전달, 유공회원 표창, 이임사, 자율방범대기 이양식, 취임사, 내빈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치안 활동에 기여한 대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고성군수 표창장을 비롯한 고성군의회 의장 표창장, 고성경찰서장, 고성소방서장 표창장 등이 수여되며 대원들의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김유성 제15대 대장에게는 재임 기간 동안 지역 방범 활동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유성 이임대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저를 믿고 한마음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에 힘써 주신 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성읍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대진 신임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투철한 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회화노인대학은 3월 11일 회화면복지회관 강당에서 2026년 제18기 회화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60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길에 나선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회화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교양강좌와 건강교육,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사회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심재숙 학장은 “배움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노인대학에서의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회화노인대학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의회는 3월 11일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이번달 3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원섭 의원, 간사에 이정희 의원을 비롯해 김춘남, 박세채, 장미경, 장세구, 허민근 의원이 선임됐으며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칠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원섭 의원은 “구미도시공사는 시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을 책임지는 핵심 공공기관인 만큼, 이번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자리가 될 수 있게 종합적으로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의회는 3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월 17일까지 7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해 7명의 위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3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교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희망과 설렘이 움트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3월은 우리 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들을 깊이 있게 논의해 실질적인 성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서해안철도(군산~목포)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관계 시군 협의회가 11일 부안군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서해안철도가 경유하는 군산시·부안군·고창군·영광군·함평군 지자체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서해안철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관련 상위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 ▲ 중앙정부 및 국회 대상 정책 건의 및 공동 방문 활동 ▲ 경제성 분석 제고를 위한 공동 연구 및 논리 개발 ▲ 주민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추진 ▲ 관련 학술포럼, 토론회, 정책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참석 지자체들은 서해안철도 건설이 서해안권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교통망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으며, 지역 산업과 관광 활성화, 인구 유입 기반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천군은 11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1분기 경북 시군 체육회장협의회 회의’에서 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북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소속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장과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4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운영 방향과 준비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예천군은 개·폐회식 준비 상황과 경기장 정비, 선수단 수용 계획,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남은 기간 동안 빈틈없는 준비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도민체육대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시·군 체육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체전이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경북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경북 체육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는 1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제20대 조춘식 지회장의 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조춘식 신임 지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노인복지 증진과 지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하며 지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조춘식 신임 지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대한노인회 예천군 지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가 동남아 시장 타국산 딸기의 공격적인 시장 침투로 인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인도네시아 수출 활로를 넓히기 위해 대대적인 현지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핵심 유통망인 롯데(Lotte), 히어로(Hero), 랜치(Ranch)마켓 3개 업체 13개 매장에서 한림 수출딸기 물량 증대와 안정적 시장 확대를 위한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쟁국들의 공격적인 시장 침투로 인해 국내산 딸기의 인도네시아 수출 물량이 감소세에 직면함에 따라 이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판촉을 위해 총 10파렛트(1,624박스)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을 투입하며 현지 시장 점유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가 4주 차에 접어든 현재 김해 한림 딸기 특유의 압도적인 향과 당도에 매료된 현지 소비자들의 구매 행렬이 이어지며 위축됐던 수출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시는 단순히 저가 물량과 가격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김해 딸기만의 독보적인 품질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김해 공동관을 운영하고, 의료기기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KIMES는 1980년 첫 개최 이후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메디컬 코리아, EU 비즈니스 허브 등 국제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2007년부터 KIMES 공동관을 운영하며, 19년째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코엑스 1층 B홀에 42개 부스 규모로 총 21개 기업이 참가하며, 전시 기간 동안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 지원, 국내외 의료기기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남권 의생명·의료기기 산업 클러스터로서 김해의 산업 경쟁력과 지역 기업들의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일백풍천민물장어 김해직영점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외식지원사업 ‘힘 솟는 한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힘 솟는 한끼!’는 평소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장어 보양식을 제공하여 기력을 보충하고,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 증진은 물론 참여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조재판 관장은 “지역 외식업체의 따뜻한 후원으로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끼와 활력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후원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백풍천민물장어 김해직영점은 봉황동에 위치한 민물장어 전문점으로 2025년 2월부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장어탕 정식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0일 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수도행정의 원활한 추진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업추진 협력업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상·하수도 분야 협력업체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맑은 물 공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상·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현장과 시설물 관리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사 및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더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모색했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기금 2,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문학 시설에 상주하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 활동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문학 시설에는 새로운 방문객과 활력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학 향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연제구는 연제도서관에서 상주할 작가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 매칭 박람회를 통해 공개 모집하여 채용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채용된 작가와 함께 △문학적 글쓰기 △작가 북 콘서트 △1:1 문학멘토링 △주제별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연제구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연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9일, 통합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연제일신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이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해 의뢰하면, 연제구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제구와 연제일신병원은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정재혁 연제일신병원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되어 기쁘고, 퇴원환자들의 안정적인 일상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구 관계자는 “오늘 협약이 퇴원환자 통합돌봄의 실질적 마중물이 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연제구는 연제일신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하고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9일, 통합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세움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병원이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발굴해 의뢰하면, 연제구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제구와 세움병원은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김민성 세움병원장은 “환자를 위한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며, 지역 주민의 재활과 안정적인 가정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구 관계자는 “연제구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연제구는 세움병원을 비롯한 4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하고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새롭게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연제구협의회는 2026.3.10. 18:30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분과별 평화통일 사업 계획 보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연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