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보건소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라온제나 신체활동 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하 성인 대상 프로그램과 65세 이상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최대 35명이 참여하는 단체 운동과 8명 규모의 소규모 집중 운동으로 진행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발레 필라테스, ▲BMI 23 이상 대상자를 위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인 ‘다이어트 줌바댄스’,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유연성 향상과 신체 균형 회복을 돕는 ‘바디 리셋 氣스트레칭’, ▲성인 슬링 운동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은 ▲은빛 소도구 필라테스, ▲튼튼백세 근력스트레칭, ▲시니어 슬링 운동 교실 등을 운영한다. 구는 근력 강화와 균형감각 향상 중심의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의 신체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23일부터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산후 여성의 건강 회복과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 산후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후 여성의 신체 회복을 돕기 위해 출산 후 3개월에서 1년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1기 과정은 오는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호흡 회복, ▲골반 안정화, ▲근력 강화 및 통증 예방 운동 등 회복에 필요한 맞춤형 운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센터는 산모가 안심하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공간 내 아기 매트와 모빌 등으로 꾸며진 ‘아이돌봄 존’을 운영하고, 연수구 가족센터와 연계된 전문 아이돌보미가 아기를 안전하게 돌봐준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산후 운동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독박 육아나 돌봄 공백으로 운동을 하지 못했던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센터 관계자는 “산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보건·복지 복합 수요가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동(洞) 중심 마을건강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옥련1·2동, 선학동, 연수2·3동, 청학동, 동춘1·2동 등 총 8개 중점 동을 거점으로 주민들의 건강 욕구를 파악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방문 상담, ▲건강 사례 관리, ▲동별 건강특화사업, ▲보건소와 의료기관 연계 등을 추진하며 지역 건강 돌봄 강화에 나선다. 특히, 보건소 내 보건사업 자원을 상시 파악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개개인의 돌봄 욕구에 맞는 체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별 특화사업도 운영한다. 동별 사업으로는 ▲옥련1동 복약 지도, ▲옥련2동 안전상비약 지원, ▲ 선학동 감염병 예방 키트 지원, ▲연수2동 스마트 건강 경로당(비대면 건강프로그램 운영), ▲연수3동 1인 가구 단백질 지원, ▲청학동 스트레칭을 통한 건강실천 챌린지, ▲동춘1동 슬기로운 동춘 건강생활(경로당 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송도 내 공원 화장실 전 구역에 친환경 해충 포충기 20대를 설치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포충기는 기존 살충제 분사 방식과 달리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해충이 선호하는 특정 LED 파장의 빛으로 모기 등을 유인한 뒤 내부에서 분쇄·배출하는 물리적 방제 방식으로, 인체에 무해해 영유아와 노약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장비다. 공단은 본격적인 해충 활동 시기를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초록물빛 근린공원 ▲33호 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등 송도 내 관리 공원 화장실에 포충기 20대 설치를 완료했다. 공원을 찾는 구민들은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공원을 찾는 구민들은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 장비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연수구 청소년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나섰다. 구는 지난 19일 연수구 센트럴로 424에 있는 연수구 청소년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재단법인 연수구 청소년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청소년의 바람을 담은 편지 낭독,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대행사로 마련된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센터의 설립 취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연면적 7,920.79㎡(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약 7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복합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층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하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섰고, 지상 2층부터 4층까지는 개방형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실내 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일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주민 참여를 통해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장에 환경오염행위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연수구 민간환경감시단 소속 주민과 함께 3개 반을 편성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무허가 또는 미신고 시설 설치, ▲오염물질 배출시설(대기·폐수)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날림 먼지 억제시설 적정 운영,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적정 보관・처리, ▲기타 환경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반은 지도・점검 과정에서 관련 법 준수사항 교육과 방지시설 운영 관련 기술지원을 병행할 예정으로, 관련 법 위반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지도・점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6일 연수동 맛고을길 등 구청 인근 지역에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구 단체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인도와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정비 활동을 펼쳤다. 한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활용 생활화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재호 구청장은 “흐린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적극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연수구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보훈전시관을 동시에 갖춘 보훈회관 문을 열고 호국보훈 중심도시 도약을 알렸다. 구는 18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제17사단 북진여단장 등 주요 내빈과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보훈 기념영상 시청, 대형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연수영웅존 제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91억 원이 투입된 연수구 보훈회관은 연면적 2천291㎡(694평),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인분당선 연수역 인근(연수구 벚꽃로 99)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축 보훈회관 내부 시설은 9개 보훈단체 사무실을 비롯해 ▲다목적강당, ▲소회의실, ▲건강관리실, ▲전용 식당 등 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구는 이곳을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닌, 보훈·복지 상담과 힐링·교육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복합 복지 거점으로 운영할 방침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3월 17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2026 자원봉사기초교육 강사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자원봉사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9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강의방법론, 교육자료 구성 및 제작 방법, 1365 자원봉사포털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관내 학교 및 다양한 현장에서 자원봉사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강사 양성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교육 전문 강사를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과 강의 시연을 강화해 참여자들이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자원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디자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 인천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연수구는 지난 13일 인천대학교와 ‘관·학 협력 디자인 클리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 홍보디자인 지원과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홍보디자인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연수구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홍보하고, 학생들이 제작한 홍보디자인이 원활히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는 예술체육대학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참여해 로고, 홍보물,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홍보디자인을 제작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 인재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을 지역 소상공인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의 날(4.12.) 및 제62회 도서관 주간(4.12.~4.18.)은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국 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화 캠페인으로, 연수구립도서관에서는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등 총 6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악과 책으로 만나는 인생 이야기(연수청학도서관),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작가와의 만남(연수꿈담도서관), ▲옴니버스 인형극 ‘퍼펫박스’(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숏폼 지옥』 신은영 작가와의 만남(해돋이도서관), ▲몽글몽글 버블쇼(선학별빛도서관)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신청은 18일부터 가능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방문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연수구 제2청사에 신규로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치로 송도 지역 주민과 기업들은 부동산·법인 등기부등본 및 법인인감증명서를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이용해 직접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부동산·법인 등기부등본 및 법인인감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인천지방법원 등기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과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의 법원전용 통합무인발급기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송도 지역 법인 서류 발급 증가로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내 무인발급기 이용이 집중되며 대기 시간 지연 등 민원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연수구는 지난 5개월 동안 정보화 사업 보안성 검토와 법원행정처 설치 승인 등을 거쳐 지난 16일 연수구 제2청사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했다.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재호 구청장은 “제2청사 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설치로 주민과 지역 내 기업의 업무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학노인복지관은 지난 16일 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AI 및 챗GPT 활용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라 사회복지 현장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챗GPT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프로그램 계획서 작성, 상담기록 정리, 홍보자료 작성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해보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 조O희 사회복지사는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향후 보고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헌광 관장은 “앞으로도 직원 전문성 향상과 행정 효율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립도서관은 구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누리집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 한 줄의 기적! 따라쓰기 출첵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이상의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책 속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 ‘열린참여마당’ 내 ‘출석체크 이벤트’ 메뉴에서 해당 날짜 ‘출석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제시된 문장을 작성해 등록하면 된다. 당일(00:00~24:00) 내 문장을 모두 작성해야 출석으로 인정되며, 문장의 일부만 작성하면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주말(토·일요일)에는 ‘출석 보충 데이’를 운영해 주중(월~금요일) 결석을 1대 1로 보충할 수 있도록 해 참여 부담을 줄였다. 월 단위로 100% 출석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다음 달 5일부터 다다음 달 말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회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3월부터 10월까지 전체 운영 기간 중 성실 참여자 상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별관 연수청년자리에서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청년네트워크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전체 회의와 워크숍에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 구성 및 위원 간 팀 빌딩 활동을 진행했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는 연수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참여 기구로,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한다.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37명은 4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활동과 정책교육, 청년아카데미, 청년 주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