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이 이용하는 초등 돌봄교실에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지원’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민선8기 시장공약 사업으로, 2022년 겨울방학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점심 도시락을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에도 경남도, 교육청과 협력해 겨울‧봄방학 기간 중 20개교 668명의 학생들에게 도시락(1식 8천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락을 공급하기 위해 통영시(농축산과, 보건위생과)와 통영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도시락 공급업체와 돌봄교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은 즉시 반영 조치해 안전한 도시락 제공과 학생들의 건강한 식단 운영 등 도시락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도시락 공급업체의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위생점검과 돌봄교실의 도시락 공급현황을 철저히 점검하여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국산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이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 및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포함해 확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로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2개월 연장된다. 지원품목은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잡곡 등 국내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밤·잣·도라지 등 임산물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AR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청년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가정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준은 혼인신고일 기준 혼인당사자 중 1명 이상이 통영시에 연속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외국인 배우자의 경우 외국인등록을 완료하고 합법적인 체류 및 거주 사실이 확인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재혼 부부의 경우 부부 모두 결혼축하금 지원 이력이 없는 경우 전액을 지원하고, 1명만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이력이 없는 배우자 1명에 한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총 100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총 100만 원 상당의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결혼축하금은 2회로 분할 지급되며, 1차로 신청 시 50만 원을 지급하고, 2차는 1차 지급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경남도가 시행 중인 ‘경남패스’가 2026년 1월 1일부터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교통비 일정 비율을 다음 달 환급해 주는 제도로, 국토교통부의 K-패스를 기반으로 경남도가 자체적으로 혜택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대 시행의 핵심은 어르신(65~74세)의 교통비 환급률 상향과 대상자 전체에 적용되는 일정 금액 초과 이용분에 대한 100% 환급 제도 도입이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실질적인 교통비 경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환급률은 △일반(40~64세) 20% △청년(19~39세)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가구 50% △저소득층 100% △75세 이상 어르신 100%로 2026년 이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되며, 65~74세 어르신의 환급률은 기존 20%에서 30%로 상향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우대 기준이 적용되는 밀양시는 월 기준 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분 전액을 환급받을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관내 산불 대응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초기 대응 체계와 상황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만어산과 바드리 산불 감시초소를 찾아 산불 감시 활동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현재 산불 임차 헬기가 배치된 무안면 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항공 진화 자산 운용 현황과 출동 체계를 점검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대응 체계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곤 부시장은 지난해까지 경상남도 농정국장으로 재직했으며, 올해 밀양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산불 대응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지난 1일 제30대 밀양시 부시장으로 이정곤 前 경상남도 농정국장이 취임했다. 이정곤 신임 부시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1997년 2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1998년 9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약 5년간 밀양시 상동면장, 산외면장, 농산물유통과장, 농정과장을 역임하는 등 밀양시와 큰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이후 경남도 전출 이후에는 농업자원관리원장, 문화체육국장, 농정국장 등을 지냈다. 이정곤 부시장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동시에 품고 있는 밀양은 초임 시절 공직 생활의 많은 추억이 있는 고향과도 같은 곳이며, 경제와 문화역사가 어우러진 영남의 중심 도시인 밀양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밀양시장과 함께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밀양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2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 안병구 시장은 “병오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읍면동, 직속 기관, 산하기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기관 및 시민 표창장 수여, 공무원 헌장 낭독, 올해 새 시정 슬로건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밀양시는 올해 시정 슬로건을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으로 정하고 공식 선포했다. 지난해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더해 시민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훈시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6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인구 위기 속에서도 밀양에 찾아온 기회를 적극 활용해 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것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유입으로 시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인사이동과 변화 속에서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청렴하고 당당하게 나아가자”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은 사천이 산업과 삶의 질, 도시의 위상이 함께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라는 두 개의 미래 축을 중심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천시는 2026년을 향해 도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라는 두 개의 미래 축을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이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워지는 ‘행복도시 사천’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사천시 미래 설계의 중심에는 단연 우주항공산업이 있다. 시는 ‘아시아의 툴루즈’를 비전으로, 우주항공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산·학·관·연이 집적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주 여건 개선과 연구·산업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인재가 모이고 산업이 성장하는 도시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내 법안 통과를 목표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산면은 작년 12월 30일 일월이네(대표 양석철)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영산면 관내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석철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월이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존경하는 38만 양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양산시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우리 시는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상권에는 온기가 돌아왔고, 고용여건 개선과인구 증가로 도시의 체급을 키웠습니다. 도심의 녹색 공간은 더욱 풍부해졌으며, 낙동강·양산천·회야강을 중심으로 지역 균형 발전의 기틀을 다져왔습니다. ‘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으로 시작한 민선 8기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26년은 ‘성공은 중도에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공재불사(功在不舍)의 정신으로,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에 두고,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실질적인 성과를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먼저, 민생 경제에 다시 힘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키우겠습니다. 양산사랑상품권 2,300억 원 발행과 소상공인 지원으로골목상권을 살리고, 우주항공·방산 등 혁신 산업 육성과 바이오 메디컬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8대 핵심 시정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올해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양산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이다. 시는 ‘성공은 중도에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뜻의 공재불사(功在不舍) 정신으로 시민이 더 잘 살고, 더 안전하며, 미래가 준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골목상권 회복과 청년 자립 지원 강화 … 시는 도시 활력의 근간인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상점가 특성에 맞춘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양산사랑상품권 2,300억원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400억원 규모의 육성자금과 디지털 전환 지원으로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또 청년센터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취업, 주거 안정,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활동포인트제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어가는 자립 도시를 조성한다. 혁신산업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 양산 산업혁신지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30일 하동시니어클럽에서 군수 집무실을 방문해 미래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기금 83만 811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기금은 하동시니어클럽 소속 회원들이 ‘우리동네 플라스틱 자원순환단’ 페트병 수거 활동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회원들은 지난해 2월에도 수익금 약 52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도 출연을 결정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인 일자리에 직접 참여했던 유이섭, 김종엽 어르신이 함께하며 미래 세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유이섭, 김종엽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서도 일할 수 있어 행복했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쓰이게 되어 기쁨이 더욱 크다”며,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양호 이사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을 장학기금으로 전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가 함께 담긴 이 장학기금이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5년 전지훈련을 위해 하동을 찾은 선수단이 3만 7천여 명을 넘어서며, 명실상부 ‘전지훈련의 메카’임을 입증했다. 이는 당초 하동군이 목표한 3만 5천 명을 초과 달성한 수치로, 축구·배구·야구 등 그 종목 또한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도 하동군을 찾는 발길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1월 2일 초등 야구 3팀을 시작으로 3일 초등 축구 12팀이 하동을 찾는다. 이후 전국 초등부 축구 11팀과 중등부 축구 6팀, 대학부 축구 2팀, 초·중·대학·실업부 배구 10팀, 초등부 야구 5팀 등 총 3천 300여 명의 선수들이 체력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관련 예산 또한 지난해 1억 5천여만 원에서 올해 2억여 원으로 증액하며 전지훈련 유치 지원 기반을 확대했다. 하동군은 강우 일수가 적어 연중 안정적인 훈련이 가능한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산악지형을 활용한 맞춤형 훈련 환경과 우수한 공공 체육시설, 풍부한 관광자원까지 더해져 차별화된 전지훈련 여건 덕분에 전지훈련팀의 꾸준한 방문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이 2026년부터 행복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76개에서 81개 마을로 확대하고, 교통 취약지역의 불편 해소에 나선다. ‘브라보 행복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 중 버스 승강장과 거리가 600m 이상 떨어진 마을의 주민들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행복택시 운행 마을의 주민들은 읍내나 병원, 시장 등을 방문할 때 100원의 요금만 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택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하동군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행복택시의 운영 방침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에는 승강장과 거리가 600m 이상인 마을만 운행 대상에 포함됐으나, 2026년부터는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통학 지원이 필요한 마을(통학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 및 등하교 시간 내 노선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도 포함하여 운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5개소)은 승강장과 마을간 거리 600m 이상 떨어진 2개 마을(악양면 성두마을, 양보면 서제마을)과 통학 지원이 필요한 3개 마을(청암면 평촌마을, 청학마을, 원묵마을)이다. 이를 통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