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 및 구조물 안전 상태 ▲전기·가스 설비 관리 상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집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잇따른 화재 사고로 보육시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영유아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 참여를 위해 이틀간 총 4회로 나눠 운영됐으며, 청렴 특강과 청렴 연극으로 구성해 이해도와 공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최근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기대 수준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며 청렴 의식을 강화했다. 또한 안산의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진행된 청렴 연극은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은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책임감 있는 행정을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부패 취약 분야 점검 강화 ▲실천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관내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지난해 9월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시행됐다.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은 신청하면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타 지자체에서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았다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대상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안산 지역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되며, 입학 관련 물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목록은 안산시청 누리집 메인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안산시에 거주 등록된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 전 안산시 지역화폐에 가입을 완료해야 하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은 교육비 부담을 덜고 교육복지의 보편화를 실현하기 위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안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현장에 직접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서 지역 사회 변화를 이끄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모집은 특히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정책 제안으로 이미 전국적 주목을 받아온 위원회의 전통을 이어간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정책에 관심 있는 신안군 거주 청소년 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전원이다. 지원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선발된 위원들은 4월 중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오리엔테이션 및 리더십 기초교육 ▲정기·임시회의 ▲청소년 정책 발굴·제안·모니터링 ▲지역 맞춤형 캠페인 및 봉사활동 ▲전국 청소년 참여기구 워크숍 등이 예정되어 있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신안군수 명의 위촉장 수여, 청소년 프로그램 우선 참여권, 공인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08년 창단 이래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안군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협력해 지난 2월 28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레드하모니 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주여성과 지역사회 봉사원이 1:1 멘토·멘티로 매칭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통합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 20명과 대한적십자사 신안군협의회 봉사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입학식을 통해 참여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멘토·멘티 매칭을 완료한 뒤, 이어진 AI 활용 교육에서는 실생활 중심 실습을 통해 생활정보 검색, 번역, 자녀교육 지원 등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큰 호응을 보냈다. 한 결혼이주여성은 “AI 덕분에 번역과 정보 찾기가 쉬워졌고, 혼자서는 어려웠던 일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정기 모임을 통해 실생활 교육, 제빵 활동 후 사회복지시설 나눔,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봉사·나눔 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완도군이 올해 총 44억 원을 투입해 28개 사업으로 구성된 ‘통합 가족 정책’을 추진한다. 완도군 통합 가족 정책은 다문화·한 부모·맞벌이·조손 가정 등 가족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군민의 돌봄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 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 ▲공동 육아 나눔터 운영 ▲부모 역량 강화 ▲부부·세대 갈등 상담 ▲한 부모·조손 가정 돌봄 및 군민 정서 지원 등을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해 ▲건강검진비 지원 ▲국적취득 비용 지원 ▲방문 교육·통번역 서비스 ▲자녀 언어 발달 지원 ▲이중 언어 부모 코칭 ▲ 한국어 교육 ▲다문화 가족 힐링 캠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가족센터에서는 공동 육아 나눔터 운영, 다문화가정·결혼 이민자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군민의 이용률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센터 운영 및 보조 사업에 35억 원을 투입, 교육·돌봄·상담·지원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여 가족센터를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봉화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3월 3일 중앙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 방문 없이도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방문진료, 간호서비스, 만성질환 관리 등 대상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보건소 건강관리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통합적 건강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봉화군 보건소장은 “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이 시설 입소에 의존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센터가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2월 26일 서울 디노체컨벤션에서 개최된 재경봉화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향우회 회장단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우회 운영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경봉화군향우회는 고향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여건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 (사)교육발전위원회에 전달했다. 재경봉화군향우회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봉화 출신 향우들의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고향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한편 장학사업과 각종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시동 회장은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향우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고향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이사장은 “멀리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인재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향우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맞이 부럼세트 2,000여 개를 준비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무병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부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핵가족화와 고령화로 인해 명절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지는 상황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비된 부럼세트는 볶은 땅콩, 호두, 밤, 캐슈넛, 아몬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 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종호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고, 청년 단체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800여 톤의 고철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가정과 사업장 등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하고, 시민들의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9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하고 유류대와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받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천과 전답 등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이 됐던 폐농기구와 철 구조물 등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협동으로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근검·절약·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성과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상주시는 3월 1일 오전 10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에서 ‘광복의사단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경숙 시의회의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을 비롯해 성균관유도회화북지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준공식은 기존 광복의사단의 노후화 및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삼일절 제향 행사 등 추모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지난 2년간 총사업비 6억5백만원을 투입해 전통한식목구조 형식으로 건물면적 43.20㎡ 규모로 신축됐다. 또한 화강석 판석의 사당 진입 신도를 설치하고, 기존 부지에 위치해 있던 거북비 2기와 비석 각 2기, 화북면 운흥리의 의사유적비 1기 총 5개의 사적비를 경역 내로 이전 재설치하여 추모 공간의 품격과 역사성을 한층 강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삼일절 제향행사에 맞춰 광복의사단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광복의사단 건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정신을 후세들에게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다. 1분기는 4월 20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 청년이다.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거주 청년은 수원페이로 청년기본소득을 받는다. 수원페이 카드 발급 이력이 없는 대상자에게는 신청할 때 입력한 주소로 카드를 발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코나아이 고객센터나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등록하면 된다. 수원페이는 수원시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 사용처도 확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는 제도”라며 “신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침수가 우려되는 주택·소규모 상가에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다. 우선순위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최근 피해 건물 우선 지원)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재해 위험지구(10개소) 내 건물 ▲침수 피해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되는 건물(주변 배수 여건 고려)이다.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수원시청 본관 1층 재난대응과)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신청자가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침수방지장치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 원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 지난 1월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도입하며 행정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확산하고 있는 수원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인공지능 실무 마스터) 과정은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시민 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행정업무 활용법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엑셀 데이터 자동 분석·인공지능(AI) 기반 보고서 작성 기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수원시는 스마트워크로 공직자들이 보고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행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비서 활용 과정은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처우 개선 ▲안정적인 보육 기반 확대 등 3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시간제 보육제공기관(2025년 전국 최다 61개소 68개반) 운영 ▲아침돌봄 운영 어린이집 지원 ▲0세반 아동 비율 개선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가정양육수당·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이다. 보육 인프라도 확충한다. 신규 아파트 단지인 수원성중흥에스(S)클래스와 매교역팰루시드 내에 시립어린이집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 사랑놀이터(광교점·인계동행정복지센터점)와 장난감도서관(매탄점) 등 보육 관련 시설 3개소도 추가로 개소한다. 하반기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들어설 아이사랑놀이터 광교점은 경기도 공모사업 ‘맘대로 에이플러스(A+) 놀이터’로 조성된다. 이곳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콘텐츠와 신체·역할 놀이 시설이 어우러진 ‘디지털 융합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