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2일 교육누리홀에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대니 구 콘서트, 봄을 켜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마련했다. 공연은 ‘봄을 켜다’라는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연주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의 협연이 더해져 클래식 애호가와 일반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예약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지원청 내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제1차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 취약계층 및 복합·위기 학생,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유관 부서 업무 담당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부서별로 추진 중인 학생 지원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부서 간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전문 인력의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정례 회의로 학교 현장의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교육지원청이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양일간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단위의 실행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기 초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지원하여 학생의 적응과 교육활동의 정상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의 학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교직원 협력 및 학생 지원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복합 위기 학생을 돕는 ‘학교 구성원 간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학교 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교육청 및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가치를 공유하겠다”며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두 달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130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노후 냉난방기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냉난방기가 노후한 학교와 전수조사를 통해 선정된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고장 발생 시 수리 지연으로 학사 운영의 차질이 생기는 것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열교환기 오염 상태, 배수펌프 정상 작동 여부, 교체 필요 부품의 사전 파악, 냉방 성능 확인 등으로 교육청과 냉난방기 제조사가 합동으로 점검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전점검 완료 후에도 제조사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냉방기 집중 가동 시기에 고장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기술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폭염 속에서도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이용 편의 증진과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화장실 내 화변기(쪼그려 앉아서 사용하는 변기)를 양변기로 교체하는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앞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화변기 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에 대한 교체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학교에 여전히 화변기가 남아있어 학생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화변기가 남아있는 314개 학교, 총 4,423대의 화변기를 학교 상황에 따라 화장실 전면 개선공사 또는 부분 교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의 질은 학생들이 머무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의 쾌적함에서 시작된다”며 “학생들이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라 국내로 입국하는 재외동포 및 동반가족 학생들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계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단일 창구로 운영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귀국 학생의 사안 접수부터 임시 TF팀 소집,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사례 관리,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실행 지원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관리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국내 입국 후 어려움을 겪는 복합·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유·초·중·고 취학 및 전·편입학 행정 지원 ▲정신건강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 ▲초등 방과후 학교 및 돌봄 지원 등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동 상황으로 입국하는 학생들이 일상의 평온을 되찾고 원활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교육청 각 부서와 학교,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맞춤형 통합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7일 벌교읍행정복지센터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고흥군 동강면사무소와 상호 교차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는 인접한 두 읍면 간의 협력을 도모해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코자 실시됐으며, 양 기관 직원 각 15명이 상대 지역에 기부하며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서진석 벌교읍장은 “두 지역은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 구역이 달라 교류가 활발하지 않았으나,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발전에 더 관심을 가지고 고향사랑기부 문화 조성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역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 증진 등을 위해 활용된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이 혜택으로 제공되며,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성군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2026년 보성생명농업대학(청년리더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성생명농업대학 청년리더반은 청년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브랜딩‧AI 기반 농업기술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보성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입학원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민상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며, 화요일을 중심으로 4시간씩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농업경영 및 사업계획 수립, ▲유통‧브랜드 전략, ▲ChatGPT‧Canva 등 AI 활용 실습, ▲퍼스널컬러 원예치료 등 자기 이해‧역량 개발 교육 ▲청년농업인 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해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성군은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임신육아 챌린지’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신육아교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밴드(BAN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미션 수행과 인증 활동을 통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 중 3개 이상의 미션 수행이 기본이며, 연 최대 5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영양플러스 온라인 영양교육 전문 강의, ▲임산부 태교 및 정서 안정을 위한 공예 체험, ▲보성군 특산품과 제철 식재료 밀키트를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가정에서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72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가정이며, 총 30명을 4월까지 수시로 신청받는다. 신청은 보성군 누리집 배너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보성군 보건소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임신부와 영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성군은 오는 31일까지 농업인의 가공 창업 참여 확대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식품제조형 공유주방’ 사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청 당시 보성군 관내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선발된 후 1개월 이내 식품제조가공업 또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 등록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선정은 서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성·기술력·수행 능력·적합성·전문성 등 항목별 평가(총 100점)에서 60점 이상을 획득한 신청자를 선발한다. 청년농업인(18세 ~ 49세 이하)은 가점 5점이 부여된다. 희망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제품 개요 포함),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가공 관련 교육 이수증(필수)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시 사업자등록증, 관련 자격증, 수상 실적 증빙서류를 추가 제출할 수 있다. 신청은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10일 보성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로 발표되며, 이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용계약 체결, 4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17일 자문위원, 봉사자 등 30여 명과 강범석 서구청장(대행기관장)의 격려를 받으며 올해 첫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점가 거리, 대로변, 주택가 골목 곳곳을 돌며 마른낙엽과 담배꽁초, 일회용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겨울의 묵은 때를 벗기고 산뜻하게 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큰 보람을 느끼며 세심하게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해주시는 자문위원님과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올해 민주평통은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상‧하반기 2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과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가로수지킴이’ 봉사활동 참여자를 오는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로수지킴이’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속에서 도심 녹지를 가꾸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참여자는 ▲가로수 피해 및 병해충 발생 신고 ▲인도 및 가로변 잡초 제거 ▲가로수 부착 불법 광고물 제거 ▲가로녹지 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가족, 이웃, 단체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생활 주변의 녹지를 관리함으로써 도시환경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1일 최대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연간 활동 실적이 우수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해서는 연말에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시민 참여형 녹지 관리 문화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으로 ‘신규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 중에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의미한다. 이날 교육은 석남2동(치매안심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획사업 ‘우리동네 치매 고독 ZERO’ 추진에 앞서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치매파트너플러스로서 지역주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치매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서 ▲치매파트너·치매파트너플러스이해 ▲ 치매안심센터 사업 개요 ▲ KDSQ(한국판치매선별설문)시행 방법 ▲ 치매예방수칙 3·3·3 ▲ 치매에 대한 OX퀴즈 ▲ 치매 정신행동증상에 따른 대처방법 등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4월 3일 예정되어 있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심화)교육을 안내하고, 4월 18일 개최되는 ‘20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7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산불방지를 위하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자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청과 서부소방서, 검단소방서, 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해 진화, 교통 통제 등 초동 진화를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관내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농촌지역 불법소각 행위 계도 등 감시활동 강화,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문자 발송 등 협력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인천 서구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취약지역의 산불예방 공동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 선비문화체험학습관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혼상제와 서예, 고전인문학, 시조창, 민화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프로그램당 15명 내외로 진행되며 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상반기 과정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과정은 9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선비문화체험학습관(금곡길 51)은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통문화 교육기관이다. 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