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 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어린이가 작가와 소통하며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4월 4일부터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초청 강사인 유설화 작가는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인 ‘슈퍼 거북’을 비롯해 ‘용기를 내, 비닐장갑!’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작품을 함께 읽고 그림책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 독자들이 유설화 작가와 소통하며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주안·화도진·연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 관내 4개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의 적절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선정된 각 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기수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과 감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1기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광수의 역사소설 『단종애사』를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선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마술 공연 ‘책 읽는 마법사’ ▲어린이의 교과학습을 지원하는 ‘교과 연계 도서 책보따리 대출’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 명언 뽑기’ ▲책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원화전 및 북큐레이션’ 등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양평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추진되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기회를 넓히고 문화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평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포도밭에 아이들’과 협력해 6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이용법 교육, 친구들과의 독서 및 토론,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하는 논술 활동, 동화 작가 초청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ㅣ양평군이 용문산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주민설명회를 지난 16일 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용문산관광지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관광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용문면 주민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는 용문산관광지의 차별화된 관광 기반 조성과 핵심 콘셉트 발굴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참석자들이 관광지 내 편의시설 개선, 지역 특산물과의 연계, 사계절 관광객 유치 방안 등 실질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연구용역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하며, "용문산관광지의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서홍래 관광과장은 "많은 분이 참석해 주신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며, 용문산관광지가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모아진 의견을 토대로 활성화 방안을 보완해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산시=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대송단지의 미래산업 전략과 추진 방안을 공개하며, 이 지역을 안산의 향후 30년을 좌우할 핵심 전략자산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송단지가 안산에서 마지막으로 확보 가능한 대규모 공간임을 언급하며, 시는 이곳을 농산업, 첨단기술, 관광이 융합된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대송단지의 개발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근 시장은 대송단지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언급하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서해안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현재 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 일원에 위치한 시화지구 간척지로, 안산시 관할 면적만 약 2,515헥타르에 달한다. 시는 이 공간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정책 브리핑에서 시는 스마트팜과 첨단 원예단지 중심의 농업기술 연구단지, 해수 활용 스마트 양식단지, ICT 기반 스마트 축산 및 말산업 육성, 대송습지와 시화호를 연계한 생태관광단지, RE100 기반 신재생에너지 타운 등 다양한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서 안산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가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7일 오전 3월 정례브리핑에서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중심으로 청년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상담 사업을 통해 청년 역량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상스테이션’ 활성화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 활동과 공유공간도 확대할 계획임을 전했다. 또한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활동 스탬프 투어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온라인 청년패널 등 다양한 참여기구를 운영해 청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 중심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마련된다. 안산시는 오는 9월 19일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성시=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봄철 건조기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을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최근 10년간 대형 산불의 74%가 이 시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자, 시는 산불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산불 진화 헬기를 투입하는 등 초동 진화 체계를 보강하기로 했다.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읍·면·동과 협력해 마을 안내 방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대응책도 마련했다.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9조와 폐기물관리법 제8조에 따라 단속이 이뤄진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하다.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불 관련 문의는 안성시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으로 하면 된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불곡산 등산로 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산림재난대응단과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등산객과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행동수칙을 안내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이 배포됐으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행위 금지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전달됐다. 아울러, 산불 관련 법적 처벌 규정도 함께 안내됐다. 산불을 고의로 낼 경우 최대 15년의 징역형이, 실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애인주차구역, 친환경자동차법,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과태료 체납자들에게 오는 19일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체납 내역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알림 서비스는 총 3,972건에 대해 시행되며, 체납액은 약 7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시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납부 금액, 기한,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해 시민들이 신속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최초 한 달에는 체납 금액의 3%가 가산금으로 추가되고, 이후 매월 1.2%씩 가산금이 붙어 최대 60개월까지 누적된다. 예를 들어, 10만 원의 과태료를 5년간 미납하면 가산금이 7만 5천 원까지 늘어나 최종 납부액이 17만 5천 원이 된다. 이에 따라 소액이라도 장기간 미납 시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기한 내 납부가 강조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체납을 방치하면 가산금이 빠르게 늘어나고, 장기 체납 시 재산 압류 등 행정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려면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카카오톡 알림 외에도 위택스, 자동응답서비스(ARS), 가상계좌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5,07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4,679억 원과 특별회계 391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본예산 대비 152억 원이 증액됐다. 시는 시민 체감형 사업 확대와 기존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과천정보타운역 건립에 50억 원, 지식정보타운 복합지원센터 건립에 6억 3천만 원이 반영됐다. 생활체육 및 여가 분야에서는 파크골프장 조성 5억 9천만 원, 관문체육공원 야외화장실 교체 1억 3천만 원, 스크린파크골프장 운영비 3천만 원이 포함됐다. 복지 부문에서는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1억 원, 실버카페 조성 1억 3천만 원, 통합돌봄사업 3억 원, 영유아 보육료 43억 8천만 원, 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실 화장실 리모델링 1억 원이 편성됐다.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용수시설 확대 9천 6백만 원, 뒷골 지하수 역삼투 시설 설치 3천만 원도 예산에 포함됐다.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제1회 조경박람회 개최 예산 9천 9백만 원이 책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안이 체육, 문화, 복지,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과천공연예술축제 총감독으로 유재헌 감독을 연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축제 기획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기존 시민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중앙로, 시계탑광장, 시민회관 대‧소극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공연 무대를 확대한다. 거리 공연과 공연장 공연을 연계해 시민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재헌 감독은 지난해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에서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기획을 선보였다. 당시 원형 스크린, 돔 구조 무대, 상징적 오브제 등을 활용해 기존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공연예술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퍼펫 캐릭터 '로그(Log)'를 제작해 축제의 세계관을 관객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한 점도 주목받았다. 올해에도 '로그(Log)' 캐릭터를 공연과 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축제의 상징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 감독은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공연예술 전문가다. 현재 상명대학교 무대미술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