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밀양시는 2일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실현하기 위한 새해 첫걸음으로 지역 내 주요 노인 단체 및 민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밀양향교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시니어클럽, 밀성분회경로당, 밀양시립노인요양원 등 5개 주요 어르신 관련 단체와 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시설 안전과 난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밀양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복지를 누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우리는 다시 새해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지난 3년, 의령은 변화의 씨앗을 심어왔습니다. 그 씨앗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싹트도록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 변화가 군민의 하루 속에서 느껴지고, 살림살이 곳곳에서 체감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의령군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48720. 왜 이 숫자를 말씀드리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이 숫자 속에는 의령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내일이 담겨 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통계도, 우연한 숫자도 아닙니다. 48720은 의령군을 대표해 사용돼 온 공식 행정코드이며, 경남 군 단위 행정 직제에서 항상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는 번호입니다. 이는 단순한 서열이나 법적 지위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품은 질서 속에서, 이 번호는 의령이 경남 군 행정의 출발점이었음을 상징해 왔습니다. 우리는 분명, 중심에 있었습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2026년에는 더 높이 도약할 것을 다짐하면서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헌장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으로 책임행정의 실천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교통 인프라 확충과 대중교통 혁신, 전국·국제단위 행사와 축제 성공적 개최, 우주항공·그린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진주의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하는 중요한 해”라면서 “원도심 활성화와 미래 산업 육성,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중장기적 관점에서 책임 있게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렴과 공정은 공직자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2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김제홍 부시장, 국·소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시정 홍보영상 시청,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식 행사에 앞서 2025년 혁신주니어보드 최우수팀의 이지연 주무관이 ‘MZ의 시선에서, 소소하고 확실한 혁신’을 주제로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시무식 분위기에 변화를 더했다. 특히, ▲글로벌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머무는 해양·문화 관광도시 완성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보호 ▲교통·정주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도시 조성 등 올해 시정 운영의 5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박민경, 박현아, 배현기, 김미경)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강영욱,하동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유재희) 경상남도지사 표창(조인영, 이현진, 강선미, 박예슬, 최재형, 김수지) 등 총 13명의 직원이 성실한 공직 수행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구현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날 김수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공직사회의 부패 예방, 금품·향응수수 금지 등 반부패·청렴 가치 실천을 결의하며,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 있는 공직사회 실현에 뜻을 모았다. 결의대회는 조균환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의회사무과 직원 대표가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수한 의장은 “군민의 신뢰는 청렴에서 비롯된다”며 “산청군의회 의원과 직원 모두가 모범적인 자세로 청렴을 실천하고, 군민과 더욱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지난해(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도내 시·군의회 중 유일하게 2단계 상승하는 결과를 거뒀다. 군의회는 2026년에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은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민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간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함양군 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총 35건의 표창이 수여됐다. 진병영 군수는 신년사에서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룬다는 적토성산(積土成山)의 자세로 함양의 미래를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며 신년사 서두를 열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지역경제 회복”이라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과 신규 기업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진 군수는 “2026년은 함양군의 성장과 도약의 해”라며, “농업과 관광, 복지, 교육, 안전 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제고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에 앞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김윤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1월 1일 병오년 새해 창원특례시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이동근, 천정유 부부를 찾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국화축제 행사기간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축하금 100만원을 마련했다. 2024년부터 새해 첫 출생 아기 가정에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쌍둥이 출산가정 및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 새해 첫 아기 ‘새싹이’(태명)는 이동근씨, 천정유씨 부부의 첫 딸로 의창구 소재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지난 1월 1일 04시 02분에 2.96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기의 부모는 “예정일보다 일찍 만나게 됐지만 건강하고 우렁찬 울음소리로 인사해줘서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라며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랑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창원시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드리며, 가정에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2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오전 손태화 의장과 권성현 부의장, 이해련 의회운영위원장, 박선애 기획행정위원장, 최정훈 산업경제복지위원장,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전홍표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창원 충혼탑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특히 손 의장은 지방의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헌신과 책임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나라와 시민을 위한 헌신을 새긴다”라고 적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안군은 3월 27일 ‘의료 및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역 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의료와 요양, 돌봄 연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복지정책과 산하에 신설된 통합돌봄 전담팀은 사회복지직 팀장을 포함해 보건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지역자원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총괄 운영한다. 전담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별 욕구와 건강 상태,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조정하는 등 통합돌봄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읍면 통합지원창구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신청과 접수, 종합판정조사 결과 반영,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 요양, 돌봄의 복합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며, 제도 시행 초기에는 돌봄 공백 위험이 큰 우선관리대상자를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 군은 6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2025년도 보건복지부 및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건강증진사업 분야 평가에서 총 6개 부문 기관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 기반 건강안전망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부문 최우수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광역시 주관 평가에서도 ▲구강보건사업 ▲국가 암 관리사업 ▲1530 건강 걷기 사업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등 4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간 건강 격차 완화와 보건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비롯해, 정신건강·암 관리 등 주요 보건사업을 통헤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생활터 중심의 건강 환경을 조성한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남구는 이번‘6관왕’ 달성을 통해 검증된 보건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층 강화된 건강 증진 서비스를 추진해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3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공유 모빌리티(PM)의 무단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유 모빌리티(PM) 주차구역’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주차구역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함께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용 주차구역 표지판 설치와 노면표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주차 위치를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고 이용률이 높은 경성대학교와 부경대학교 인근 8개소에 집중 설치해 주차 질서 확립을 유도할 방침이다. 최근 공유 모빌리티(PM)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도로와 인도 위 무분별한 방치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과 도시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남구는 이번 주차구역 조성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 경관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공유 모빌리티(PM)는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무단 방치로 인한 불편과 안전 위협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주차구역 확충과 견인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은 2일, 경상남도의 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경상남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상남도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관광산업에 대한 도민의 인식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경상남도 관광의 날’을 지정하는 한편, 기념행사 및 관광주간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상남도 관광의 날(매년 7월 11일) 지정 ▲관광의 날 및 관광주간 운영에 관한 도지사의 책무 명시 ▲관광 기념행사,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사업 등 추진 근거 마련 ▲관련 사무의 위탁에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관광의 날로 지정된 7월 11일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가 확정 고시된 날로, 대한민국 남해안 관광 지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어 경남 관광의 상징성을 효과적으로 부각하는 할 수 있는 날로 평가된다. 강 의원은 “관광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가 교육 분야에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매년 변화하는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경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보하면서, 교육경비 편성 규모가 도내 시(市) 단위 지자체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는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육경비로 604억 원을 지원했으며, 여기에 사립유치원 교재·교구비 및 부모부담 교육비 지원을 포함하면 지원 규모는 총 736억 원에 이른다. 교육경비는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청 및 학교 지원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으로, 지원 초기 연간 10억 원 수준이던 예산이 최근에는 연 30억~5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2020년에는 56억 원, 2023년에는 47억 원 등 비교적 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기도 했다. 이렇게 투입된 교육경비는 거제교육지원청과 경상남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거제초·대우초·명사초·외간초·해성고 등 체육관 및 다목적시설 신축·개선 사업, △상동초 다목적강당 신축, △거제여상 기숙사 조성, △자율형 공립고 운영 지원 등 중·장기적 교육 인프라 확충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2일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현수(74)씨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2023년 4월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복지관 체력단련실 안내와 이용 지원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총 14회 55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현재까지의 누적 봉사 시간은 349회 1,263시간에 달한다. 그는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이웃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했다. 특별한 일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며 함께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인정·예우 사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오는 11일까지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행운의 랜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판매관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비 1만원을 내면 다양한 도자기 작품이 무작위로 구성된 랜덤박스를 제공하는 특별이벤트이다. 랜덤박스는 1만원부터 10만원 상당의 머그컵, 찻잔, 소품류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도자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운영되며, 조기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 김해도예협회 배창진 이사장은 “행운의 랜덤박스는 새해를 맞아 도자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