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지난 9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제8기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3명의 시민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강사들은 강의의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했으며, 기초질서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강의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강사단은 관내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친절, 예절, 희망, 나눔 등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강의를 추진하며, 일상 속 실천 중심의 시민문화 확산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강사단의 활동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민강사 출장강의는 6월부터 시행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거제시 행정과나 거제시나부터다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의회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3. 27.]에서는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었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으며, 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이후 제2차 본회의[4. 9.]에서는 각 소관 위원회별 심사결과 보고를 듣고 심의·의결한 결과 '통영시 신봉 해양레저 지원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안', '통영시 문학상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으며, '통영시 장애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김태균 의원 대표발의)'·'통영시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광호 의원 발의)'·'통영시 여객선 및 도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혜경 의원 발의)' 이상 3건의 의원발의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11월까지 매월 3일간 관내 노인주간보호시설 8개소 대상으로 통영세자트라숲, 통영생태숲, 도남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3개소에서 노인 우울증 극복 프로젝트 ‘해! 바라기 day’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센터 등록된 소규모 노인 시설인 다솜재가노인복지센터, 통영해송노인복지센터 등 이용자 총 120명 대상으로 프리저버드 만들기 활동과 풍선옮기기, 건강체조 등 신체활동 위주로 구성해 진행한다. 노인 우울증은 노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기분저하, 불안, 의욕상실, 수면장애 등을 나타내며, 특히 체내 비타민D 결핍이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센터에서 벗어난 외출과 신체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의 움츠렸던 마음이 활짝 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박신영 센터장은 “야외 활동이 가능한 봄부터 가을까지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어르신들이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출정식을 지난 8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 학교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는 출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출정식보다 대회를 앞둔 긴장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51명(선수 479명, 임원 172명)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우리 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과 위상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대회 마지막 날까지 참가 선수 모두 안전사고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사업비 5억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기존 80개소에서 150개소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사업자로, 통영시에 사업장을 두고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소상공인이다. 특히 타 지역 청년의 통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주소 이전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내용은 점포 임대료의 50% 범위 내에서 월 최대 30만 원까지이며, 1인당 연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격년제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96개소가 신청하는 등 청년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회적배려자, 월 임대료 50만 원 미만 사업자 등에 대해 우대 점수를 부여하는 등 심사를 거쳐 기존 80개소에 이어 추가로 70여 개소를 선정해 총 15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4월 중 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장애인 및 노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사업]을 4월 9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 보장구 순회 수리 사업’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 보장구 수리 사업과 연계해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하루 1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한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워 방치된 장애인 보장구를 접수받아 현장에서 수리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수리 사업은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 목발, 실버카, 지팡이 등 장애인 보장구를 대상으로 하며, 부품 단가가 5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본인 부담이 발생한다. 그 외 휠체어 타이어, 팔 패드, 브레이크, 시트, 발판, 튜브 등 노후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무료 교체가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장애인 보장구 고장 시 수리 접근성이 낮아 불편을 겪는 읍·면 지역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점검 수리반’을 ‘장애인 보장구 수리 사업’과 합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리반은 자전거뿐만 아니라 전동·수동 휠체어, 지팡이 등 장애인 보장구 점검·수리까지 함께 진행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접수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수리반은 12개 면 지역과 7개 시범기관을 순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브레이크와 체인 등 기본 점검과 간단한 부품 교체와 정비가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특수 자전거의 수리와 고가의 부품 교체는 지원이 제한되며, 장애인 보장구의 경우 5만 원이 넘는 부품의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진주시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이다. 그동안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청년 농업인과 청년 창업형 후계농 진주시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청년 농업인의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소통 및 예절 교육 ▲6차산업 성공 사례 특강 ▲청년 농업인 간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통 및 예절 교육과 6차산업 성공 사례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석자 간 자유로운 정보 공유와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상호 이해를 높였고, 향후 유대감을 강화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기반을 마련했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 농업인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오전 2시 22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같은 아파트 입구 인근에서는 40대 여성 B씨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B씨가 남편인 A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투신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관계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1분기 활동실적 보고 △5월 가정의달 맞이 특화사업 계획 수립 등이 진행됐으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26.3.27.)' 전격 시행에 따라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도 공유됐다. 회의 후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중 고위험군 10가구에 꾸러미(식품, 생필품 등)를 전달하며 모니터링을 했고,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4가구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 박성이 민간위원장은 “매번 협의체 활동을 할 때마다 우리 지역 사회 안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민관협력의 구심점에 있는 협의체 위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선행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남해읍도 협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오는 4월 20일 10시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76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1차 모집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됨에 따라 신청 기회를 놓친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소득 공백기 대비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경상남도 및 18개 시·군이 협의하여 추진하는 것이다. 모집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소득구간별 순차 모집과 시군별 요일제,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신청자 분산을 통해 시스템 과부하를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도민에게 신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가입자격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1971. 1. 1. ~ 1985. 12. 31.일생) 남해군민이며, 소득 기준은 본인 연소득 93,524,227원 이하이다. 남해군 모집인원은 총 176명으로, 소득구간에 따라 다음과 같이 2차에 걸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1차 모집'4.20~4.21, 4.24' : 연 소득 54,555,799원 이하 87명 - 2차 모집'4.27~4.28' : 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지역 어르신과 성인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인생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남길 수 있는 자서전 쓰기 ‘우리인생이야기’ 문해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광역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남해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성인과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은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해군은 모든 참여자에게 글쓰기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지도해, 각자의 이름으로 완성된 자서전을 한 권씩 만들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삶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글쓰기 수업은 물론, 오랜 기억을 되살려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씩 써 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이 함께 마련되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인구청년정책단 평생학습팀 전화 또는 남해평생학습관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는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태 교육 프로그램인 ‘갯마을 제비 A to Z’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인 이번 과정은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제비의 생태를 관찰하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9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오전에는 제비의 특징과 이동 경로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현장에서 제비의 포란(알품기), 육추(새끼 기르기), 이소(둥지 떠나기) 과정을 단계별로 관찰하는 생생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생태자원에 정통한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해설사가 동행하여 제비의 생태 주기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참여자들은 관찰 소감을 나누고 기록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남해군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각급 학교에 홍보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교육청 및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민간의 전문성과 행정의 지원이 결합한 이번 프로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9일 오전 꿈나눔센터 1층 교육장에서 ‘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와 새롭게 선발된 알리미단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알리미단 단원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밝혔다. 또한 단원들은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 제9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은 총 18명으로 관내 알리미 6명, 관외 알리미 8명, 다문화 알리미 4명으로 구성됐다. 이 중 6명의 신규 단원이 합류했으며, 관외 알리미단에는 대구, 부산, 광주 등 다양한 지역 출신들이 포함되어 남해군의 소식이 전국적으로 더 널리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 알리미의 지속적인 참여로 다양한 시각에서 남해의 매력을 소개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향후 1년간(2026. 4. 1. ~ 2027. 3. 31.) 알리미단은 남해군의 숨은 명소, 관광·문화 자원, 지역 소식과 정책등 남해만의 매력을 생생한 콘텐츠로 만들어 남해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누구보다 가까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DMO 성과평가 및 시상식에서 전국 DMO 중 최고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지역관광 추진 역량과 민관 협력 기반 관광 생태계 구축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2021년 DMO 공모사업 최초 선정 이후 5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매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지역관광 추진조직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에 앞장서 왔다. 재단은 그동안 △남해연결학교 지역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 △남해로ON 구독 플랫폼 운영 △월간남해 주민참여형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팝업스토어 등 대외 홍보마케팅 △탄탄남해 친환경 관광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왔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