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문화재단 화강문화센터는 지난 11일 화강문화센터 1층 문화교실에서'2026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으며, 2026년 문화교실 운영방향과 계획이 소개됐다. 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강사분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수강생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바꾸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철원문화재단도 양질의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재봉틀생활 이수진 ▲라인댄스 이경희 ▲바둑 손영기 ▲서예/문인화 송창남 ▲한국무용 김민하 ▲노래교실 김태연 ▲색소폰 조종은 ▲줌바피트니스 정지영 ▲핸드로스팅/핸드드립 송희경 ▲필라테스/스텝박스 이선미 ▲실버건강댄스 박정이 ▲댄스스포츠 박윤숙 ▲하모니카 김영은 ▲서양미술 배병규 ▲통기타 강수련 ▲인문학 정만식 ▲오카리나 조성공 ▲초급영어 이춘미 ▲어린이드로잉 장우혁 총19명이다. 2026년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 상반기 강좌는 2026년 3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19주간 운영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3월13일 오전 10시, 철원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철원우체국(국장 최은애)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에 따른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 안부확인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일상적인 방문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철원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존 군에서 관리 중인 고독사 위험 1인가구와 읍․면 추천을 통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포함한 총 60가구이다. 철원우체국은 집배원이 직접 대상 가구를 주1회,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도내 전체 교육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도내 5,427개소의 교육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이 가운데 기숙사, 합숙소 등 228개소의 특정시설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하여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성과 정확성을 확보였다. 특히, 3월 13일 강원생명과학고 기숙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에는 책임감 있는 점검과 후속 조치를 위해 도교육청과 춘천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 과정을 함께 했다. 손도헌 시설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도서관에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철원 관내 도서관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은 고품질 정보검색 서비스로 정보 탐색과 학습 보조, 글쓰기, 자료 분석 및 요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자료실 내 좌석에 노트북을 설치하여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으로 운영 중이며 하루 1회, 2시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김민서 관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미래 교육에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필수적이다”라며, “철원 군민과 학생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와 5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서울 대학로의 화제작인 뮤지컬 '인사이드 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이중적 자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대학로가 선택한 최고의 창작뮤지컬, 부산 관객을 만나다. 뮤지컬 '인사이드 미'는 2023년 초연 이후, 지난해 12월 대학로에서만 누적 1,000회 공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5년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 유통사업’과 한국관광공사 ‘공연 콘텐츠 외국어 자막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2025년 대만과 홍콩 공연으로 글로벌 진출의 포문을 연 '인사이드 미'는 올해 호주와 중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홍콩 앵콜 공연도 앞두고 있다. 현재 뉴욕, 파리, 호주 투어도 준비 중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K-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는 화제작으로 주목받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의 독서 역량 개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다양한 독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전주시민독서학교’를 운영키로 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전주시민독서학교에 참여할 수강생 18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하는 전주시민독서학교는 그간 전주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평생 교육의 장이자, 그림책 및 유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자원활동가를 양성하는 요람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시민독서학교는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등 전주 지역 9개 시립도서관에서 총 9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도서관 여행 해설사(꽃심) △그림책 북 큐레이션(완산) △그림책 인형극(삼천) △동화 구연 지도(서신) △노인 인지 활동 책놀이(평화) △초등 책놀이(송천) △펩아트 지도사(금암) △공연 시 낭송(쪽구름) △자연 숲, 생태 교육(건지) 등이다. 올해 전주시민독서학교는 전 과목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월 5000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자해 등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치유 지원 사업 “다움”을 2026년 글로벌 보조금 연계 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사업 추진에 앞서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학교 현장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운영하고, 상담 및 치료 지원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움”사업은 자해 경험 청소년의 증가와 고가의 흉터 치료 비용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전문 흉터 치료와 심리상담을 연계한 원스톱 맞춤형 치유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속초은솔로타리클럽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 보조금을 확보하며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3월부터 대상 청소년에게 흉터 치료 지원과 전문 상담을 동시에 제공하여 신체적 상처와 심리적 회복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위기 청소년 문제를 공유하고, 학교·지역사회와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3월 12일 성산읍 신풍리와 수산2리 마을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먼저 신풍리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마 이장과 노인회, 부녀회 등 주요 단체 임원,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지역 내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노후 경로당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방문한 수산2리 경로당과 마을회에서는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정비 사업 및 마을 안길 도로 보수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실질적인 현안이 논의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석에서 검토 여부를 안내하고, 필요시 각 소관부서에서 현장 답사 및 추가 협의를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이뤄졌다. 서귀포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신속하게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처리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3월 15일 열리는 ‘서울마라톤 대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숭례문~청계천~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숲 등을 지나 잠실종합운동장까지 달리는 코스로, 엘리트 선수와 시민 러너들이 함께 서울 도심을 질주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출발지와 도착지를 제외한 일반 구간은 통제의 대표 시간대가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12시 55분까지이며, 구간별·진행 상황에 따라 통제 시간이 달라 해당 시간대에도 통제되지 않는 구간이 있을 수 있다. 통제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거나 일부 차로가 제한된다. 주요 구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순차적으로 교통이 통제되며, 참가자 통과 시점에 따라 통제 후 즉시 해제하는 탄력적 통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대규모 인파 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코스 매 2.5km 지점마다 구급차와 제세동기를 구비한 의무요원을 배치하고, 응급키트를 휴대한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해 코스 전 구간의 안전을 상시 관리한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교차로와 혼잡 예상 지점에 안내 인력을 배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가 지난 2023년 9월 시작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는 2세 영아(24개월~36개월)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등(육아조력자)에게 월 30만 원의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행 이후 양육가정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육아지원 정책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2세 영아(24개월~36개월) 양육가정 중 맞벌이, 다자녀가정 등 양육공백으로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1인 기준 월 30만 원(최대 13개월)을 친인척 조력자 아이돌봄수당 또는 민간 돌봄서비스 기관 이용권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에 참여하고 있는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느낀 변화와 보람, 다양한 감회를 나누기 위해 12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조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난 2월 개최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수기 공모전’ 선정자 13명을 포함한 가족 46명이 참여해 육아로 인한 피로를 잠시나마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가족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쏟아졌다. ‘서울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비번일 응급 환자를 목격하고 응급처치를 제공한 소방관과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초기 진화에 나선 의용소방대원의 미담 사례가 잇따라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첫 번째 사례는 서울시 은평소방서 소속 이형은 소방위(44세)의 이야기다. 이 소방위는 지난달 18일 오후 2시경 설 연휴를 맞아 인천광역시에 있는 고향집을 방문했다가 커피를 사기 위해 길을 나서는 중 인도 위에서 한 할머니가 뒤로 넘어지며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는 상황을 목격했다. 이 소방위는 목격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119에 신고한 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추가 손상을 막기 위해 경추를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보호자에게도 연락을 취하는 등 침착하게 현장 상황에 대응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에 따르면 “이 소방위의 빠른 판단과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는 추가 부상 위험을 최소화한 상태로 병원에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올해 14년 차 소방관인 이 소방위는 “설 연휴를 맞아 비번일에 고향을 찾은 날이었지만, 눈앞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야생동물센터,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서울 도심에서 발견된 야생 너구리 51마리를 대상으로 감염병 조사를 실시한 결과, 33.3%에서 개심장사상충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야생너구리의 개심장사상충 감염을 분자생물학적으로 확인한 첫 사례로, 기생충 분야 국제학술지인 Parasitology(파라사이톨로지)에 게재됐다. 서울시야생동물센터는 도심에서 구조되는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을 수행하는 곳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에서 수탁하고 있다. 심장사상충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기생충 질환으로 반려견에게 흔히 발생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도 감염이 확인됐다. 이는 모기를 매개로 야생동물과 반려동물 사이에서 감염이 이어질 수 있는 감염고리(야생동물-모기-반려동물)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최근 서울의 공원과 하천 등 도시 녹지 공간이 확대되면서 야생 너구리와 반려동물의 생활권이 가까워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에서는 국내 최초로 야생 너구리에서 개심장사상충과 공생세균 ‘볼바키아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3월 12일 개최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9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신논현역 인근의 강남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업무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 상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강남도심의 업무기능이 강화되고 역세권 중심의 가로 활력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은 지하8층, 지상20층, 연면적 약 38,908㎡ 규모의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문화 및 집회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저층부에 복합문화상업공간으로 조성되는 전시장, 북카페라운지 등은 시민에게 개방하여 다양한 문화·집회 활동을 유도하여 도심 활력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남대로변과 이면부가 연결되는 위치에 공개공지 275㎡ 뿐 아니라, 건축물 내에는 문화공간과 연계된 입체정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주변 상업·문화시설과 연계한 활기찬 가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공공기여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2026년 3월 12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세종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기존 도시계획시설(도로·광장)로 결정된 종로구 세종로 1-68 일대에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을 신설하여 중복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세종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을 통해 세종로 일대에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연평균 3만 명(2013년~, 누적 383,160명)이 이용하는 국내 파크골프의 명소로, 서울시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들도 찾아올 만큼 여유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잠실파크골프장’이 다시 이용객을 맞는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파크골프장(송파구 잠실동)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 중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3월 15일 오후 1시30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인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 개념에 골프의 게임 요소를 접목, 작은 면적의 부지에서 어린이부터 노인·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다. 지난 2013년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 일대에 조성된 잠실파크골프장은 코스 길이 총 513m, 다양한 난이도의 9홀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골프장 내부에는 50년 넘은 느티나무 40여 그루와 산수유·벚꽃·튤립·금낭화·구절초 등 다양한 나무와 꽃 등 조경과 쉼터, 간이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나무숲이 우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