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를 위하여, 3월 12일 교육누리홀에서 ‘유리상자 박승화 & 여행스케치 남준봉’ 음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창회’를 주제로, 두 뮤지션의 대표곡을 선보이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4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온이음 교육복지안전망 지역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복지사와 인천기독교종합복지관 등 24개 유관기관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3월부터 본격화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발맞춰, 복지 사각지대 및 긴급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기관 간 주요 사업 및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교육 취약 가정 학생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완성된다”며 “교육 취약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6일부터 24일까지, 남동구·연수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관리자 60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정책의 이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으로, 교육지원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인하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남부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천교육의 주요정책과 남부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여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 프로젝트형 수업자료 보급 ▲기초학력보장 지원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운영 ▲갈등 조정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고위기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이틀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력을 높이고 교직원 개인이 아닌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민원 대응 시스템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교육부의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과 연계하여, ▲학교민원 처리 표준모델 안착 지원 ▲학교민원 원스톱 및 법률지원 확대 ▲학교민원 소진교원 치유·회복 지원 ▲특이민원 교육청 지원 확대 등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 ‘소통누리’의 활용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학교민원 처리 지원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10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민원 처리를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민원을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공동체가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함께 해결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교육활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이끎학교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읽걷쓰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읽걷쓰 이끎학교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 이끎학교는 교육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읽걷쓰 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교로 35교(초12교, 중11교, 고12교)가 운영 중이다. 연수는 ‘이끎학교 운영 방향 및 추진 과제 안내’, ‘읽걷쓰 교육과정 연계 방안 안내’, ‘교육자료 및 교구 소개’,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자율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읽걷쓰 교육을 학교 문화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앎과 삶을 연결하는 진정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이끎학교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를 국제적 위상과 규모로 개최하고, 국내·외 관광객 약 4,000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12월 향후 5년간 국제합창대회의 인천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폐막식을 비롯해 심포지엄, 경연, 시상식 등 주요 대회 행사는 상상플랫폼, 인천아트센터, 인천대학교 등 인천의 대표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합창대회에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70여 개 합창단이 참가해 음악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을 펼친다. 특히 제5회 아시아합창그랑프리를 동시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합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예술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자와 국내․외 관광객들은 대회가 끝난 뒤 인천 개항장 일대를 시작으로 월미도, 송도국제도시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인천의 풍부한 역사·문화적 관광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의 참가국 학생과 학부모 등 잠재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가 그간 축적해 온 공공디자인 기반 시설과 사업역 량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를 목표로 하는 ‘창의디자인’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공공디자인센터’ 설립을 통해 실행 조직을 마련하고,‘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전략 수립 용역’,‘창의X디자인 위크’,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한 ‘인천 굿디자인 인증제’등을 통해 디자인 창의도시로서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2026년 인천형『창의디자인』정책은 최근 글로벌 도시들과 세계적인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민간협력 기반(ESG), 공유가치창출(CSV)을 핵심 가치로 통합해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디자인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민간협력 기반(ESG), 공유가치창출(CSV)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 및 제도의 지속가능성(Sustainable), ▲사회적 가치 실현(Social), ▲사업화 및 확산(Scalable)을 결합한 3S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주요 추진사업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은 오는 3월 7일 14시, 연극 '고트 GOTT'를 선보인다. 본 작품은 ‘존엄사’로 알려진 ‘선택사 조력’을 키워드로, 사회가 쉽게 결론 내리지 못하는 윤리적 질문을 공적 토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는 토론극이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예수정, 신현종, 이상직, 김중기, 최광일, 유병훈, 오일영, 신용진이 출연한다. '고트 GOTT'는 초연 당시 4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2025년 재연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온 작품이다. 작품은 신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 조력사망에 이르는 약물 처방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개인의 선택과 사회의 책임, 생명의 소유를 둘러싼 논의를 무대 위에서 풀어낸다. 특히 이 작품은 ‘토론’이 지닌 긴장감과 속도를 극적으로 구성해, 관객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논쟁의 당사자로 참여하도록 만든다. 공연 후반부에는 관객 투표가 진행되어, 무대 위 논의가 객석의 판단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관객은 ‘선택사 조력’을 우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단장 한재혁)과 지난 24일 영종공원사업단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지원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인력 협조 체계 구축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상호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씨싸이드파크와 접한 해안둘레길 일대에 밀려오는 해양쓰레기에 대해 정화 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지속적인 환경보전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중심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중구 동인천동 자생단체연합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3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인천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인천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동인천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체육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과일·떡 등 다과를 나누며 2026년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일 자로 중구와 동구가 통합해 ‘제물포구’로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중구 동인천동’의 이름으로 마지막으로 열리는 뜻깊은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그동안 중구 동인천동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인천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선영 동인천동 체육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 놀이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동인천동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린 한마당 잔치에 많은 분이 참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5일 미추홀타워에서 ‘제9차 인천광역시 수소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소산업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기구로, 위원회는 수소산업 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및 수소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시의 정책 방향을 자문하고 실행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천시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인천이 보유한 수소 생산 기반 시설, 대중교통 부문의 수소 활용 경험, 지리적 장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인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3월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계획에는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반의 생태계 구축은 물론, 민간투자 유치와 인재 양성 방안까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5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 (재)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인천 과학기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14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인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i-connect)’의 운영 기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그동안 지역 과학기술 교류는 기관별·사업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연구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인천시는 네트워크 출범 이후 관련 사업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안정적인 운영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인천 과학기술 및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 ▲인천 지역 과학기술인 간 정례적 교류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민간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인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 연구기획과 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은 2월 24일 계양2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임금란), 만원의 행복 장학회(회장 전순탁)와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만원의 행복 장학회’는 2014년부터 시작해 자신의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온 비영리단체로, 150여 명의 회원이 1만 원씩 모은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복지 협력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고등학생 7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만원의 행복 장학회 전순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장학금 지원이 학업 성취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 인재를 함께 키워가는 상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임금란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