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사)대한미용사회 인천연수구지회(지회장 장혜영)의 이미용 서비스 지원이 진행됐다. 이미용 서비스는 그동안 개인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나, 기부자의 개인 사정으로 중단될 위기에 놓이자, (사)대한미용사회 연수구지회가 올해부터 격월로 15명 내외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정기적인 위생과 미용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장혜영 지회장은 “재능기부 대상이 확대되어 보람차고 뜻깊다. 아동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머리모양을 유지하며 더 밝고 자신감 있게 생활하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호영)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가구를 발굴해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문제의 장기적 확산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저장강박증이 의심되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11가구가 지원받았으며, 그중 4가구는 정신건강 상담 연계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받았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대상 가구를 발굴해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방역업체를 통해 주거환경 정리와 폐기물 처리, 방역 소독 등 1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2차로 연수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대상자에게 개별 상담과 정신건강 치료를 지원한다. 이재호 구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겠다”라며, “지역사회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매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나,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연수구는 지난달 20일부터 앞당겨 운영을 시작했다. 산불의 주요 요인으로는 부산물 소각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가 꼽히며, 등산객의 입산 증가도 산불 발생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연수구는 주요 등산로 등 산불 취약지역에서 집중적인 계도와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산불 발생과 산림 내 불법 행위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구는 공단소방서, 연수경찰서 등 관내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입산 시 인화성 물질을 휴대하지 말고, 불씨 관리에 특히 주의해 달라.”라며 “구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올해부터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 허가 대상을 기존 판매소에 무인 판매소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종량제봉투는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처리 비용을 다르게 부과하는 쓰레기 종량제 지침에 따라 지정된 규격과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봉투로.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자원 절약을 위한 수단이다. 종량제봉투는 지정된 판매처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 주민 편의성 문제가 제기돼 왔으며, 특히 1인 가구와 직장인, 야간 구매 수요가 많은 주민들 사이에서 접근성 개선 요구가 많았다. 이에 따라 구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허가 기준을 완화해 올해부터 무인 판매소를 지정판매소로 허가하는 등 지역 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24시간 종량제봉투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감소와 생활폐기물 발생 억제라는 환경정책 목표와도 일치한다.”라며, “24시간 무인 판매를 통해 종량제봉투 구매 편의가 크게 높아져 주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는 연수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종량제봉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밀폐공간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담당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최승훈((주)세이프티컨설팅) 강사는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원인과 예방 대책, ▲밀폐공간 담당자 법적 의무 이행사항, ▲밀폐공간 작업자 안전수칙 및 복합가스 농도측정기 사용법 등을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수행 담당자들의 법적 이해도를 높이고, 자율적 안전보건 의식이 강화되길 바란다.”라며 “밀폐공간 안전보건 의무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연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 여성대학 1~3기 수료생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2월 4일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라는 연수 여성대학 수료생들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이 수료생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 여성대학 자원봉사단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 발대 취지와 준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다짐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했다. 봉사단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주체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활동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자원봉사단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발대식에서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희정)가 자원봉사 단체 등록증을 전달했으며, 봉사단은 지역사회 내 정식 등록 단체로서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배움의 사회적 환원, ▲여성의 주체적 사회참여, ▲지속 가능한 지역 봉사활동을 목표로, 수료생 주도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자율적으로 전개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본격 돌입했다.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해사법원 설치를 골자로 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소위를 통과하면서, 연수구가 인천 내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 고삐를 당기고 나선 것이다. ◆ “지역 안배 아닌 실효성이 핵심”… 전문법원으로서의 정체성 강조 연수구는 해사전문법원이 일반적인 행정 서비스 기관이 아닌, 국제적 분쟁을 해결하는 ‘특수 전문법원’이라는 점을 명분으로 도전장을 냈다. 현재 국내 해사 사건의 상당수가 영국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재판소 및 중재 기구에 의존하고 있어, 연간 수천억 원의 법률 비용이 국외로 유출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국가적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역 균형 발전 논리를 넘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도시에 해사법원이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 구의 판단이다. 특히 인천신항과 송도국제도시라는 강력한 경제 인프라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사건의 발생(항만)과 해결(국제 비즈니스 지구)이 한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유일한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산업재해 자율 예방 체계 확립을 위한 ‘위험성평가 사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연수구와 위·수탁시설 위험성평가 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위탁시설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영진((주)세이프어스) 강사를 초빙해 ▲위험성평가 개요, ▲단계별 수행 방법, ▲실무 사례, ▲실질적 위험성평가의 중요성 및 법정의무 강화 등을 주제로 약 1시간 진행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적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연수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립도서관은 지난 5일 관내 독서동아리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27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동아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안내, ▲우수 독서동아리 사례 공유,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 독서동아리 운영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미경 한국독서로연구소 소장이 독서동아리 운영 방법과 독서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사업 안내뿐만 아니라 동아리 간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독서동아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연수구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역 주민에게 신뢰도 높은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의‧약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건강강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27일 연수구는 연수구 의‧약 단체(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계절별 건강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수구와 의‧약단체는 각 분야 전문 의료인이 참여하는 건강강좌를 분기별로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좌는 이달 26일 오전 10시 연수구 제2청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전재균 플러스정형외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낙상, 척추골절, 관절질환, 뇌출혈 어떻게 대비할까?’를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환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연수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을 비롯해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9일부터 연수문화포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의료인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백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연수구 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호 구청장은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사의 행보에 감사와 존중의 뜻을 전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라며 “구민 여러분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인도주의적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올해 11월까지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개인의 경우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적십자사 누리집, 편의점, QR코드,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회비를 납부할 수 있으며, 자생 단체·법인 등의 경우 특별회비 형식의 납부도 가능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연수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1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을 심사했으며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인천지하철1호선 8공구 연장 예타 통과 및 조기착공 촉구(박민협 의원) ▲승기천 1등급 달성 환영과 향후 관리에 대하여(한성민 의원) 이상 2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직개편에 따른 조례 일괄정비를 위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의원 의정 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등 5개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2월 6일 제2차 회의에서 제278회 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5일 ㈜인천글로벌시티(대표 정근영)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송도아메리칸타운 등 재외동포와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생활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정근영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설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인천글로벌시티에 감사하다.”라며 “구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히 살펴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행정을 펼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고립 위기에 놓인 1인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막기 위해 ‘‘똑똑’ 안부 전화‘ 사업을 운영한다. ’똑똑 안부 전화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한다. 대상자는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가운데 장애나 중한 질병이 있는 취약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앞으로 은둔형 외톨이나 중장년 세대 등 신복지 취약계층까지 대상을 넓혀 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 위기 상황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상호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김성희 연수2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 구축에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다 따뜻하고 촘촘한 연수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선학동 통장자율회(회장 심영리)는 지난 3일 관교문학동새마을금고 선학지점(이사장 노낙경)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10kg) 38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선학동 통장자율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해 직접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과거 생활 속 절약과 나눔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노낙경 이사장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심영리 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주민 체감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민간단체와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선학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